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0월 23일(주일), 화해의 아이 저자 단 리차드슨을 초청해 선교 주일을 갖는다. 단 리차드슨은 이날 교회 1부(오전 7시 55분)와 3부(오전 11시) 예배를 인도하며 최성은 목사의 통역으로 이 시대 교회가 지향해야 할 선교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책 "화해의 아이"는 선교학 분야의 필독서 가운데 하나로 돈 리차드슨, 캐롤 선교사 부부가 네덜란드령 뉴기니아 "이라안 자야"(Irian Jaya) 에 거주하는 400여 개의 부족들 가운데 하나인 "사위"(SAWI)족에서 복음을 전하게 되는 사역을 적은 책이다. 사위 족은 적의 머리를 사냥해 해골을 베고 자는 살의가 가득한 식인종 부족으로, 배반은 그들의 삶의 방식이며 가장 이상적인 살인은 우정으로 적을 안심시켜 놓고 살해하는 것으로 삼아왔다. 선교지에 처음 도착한 리차드슨 선교사가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이들은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고 돈과 바꾸는 장면에서 유다를 영웅으로 부르고 환호를 지를 정도로 배반을 숭앙하는 부족이었다. 복음을 듣지 않는 이들에게 더 이상의 소망이 없다고 생각하고 지역을 떠나려고 할 때 리차드슨 선교사는 뜻 밖에 부족 간 화해하는 방법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것은 '화해의 아이'로 두 부족간의 충돌이 있을 때에 서로의 부족 가운데 있는 어린아이를 화해의 상징으로 교환을 하는 것이다. 이 교환을 통해 그들은 서로 화해를 하게 되며, 아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화해는 계속 되며, 교환한 아이는 지극히 보살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었다. Oct 10, 2016 07:57 PM PDT
직접 에이즈 환자들 수십명을 돌봤던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이 말하는 동성애와 에이즈Oct 10, 2016 07:00 PM PDT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가 10월 1일 총신대학교에서 개최한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김용국) 35차 학술대회에서 '트렌트 공의회 칭의론과 칼빈의 해독문'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크리스천투데이에서는 '새관점 학파 칭의론, 로마 가톨릭과 뭐가 다른가'라는 제목으로 논문 발표 상황을 보도했다.Oct 10, 2016 11:46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총회) 미주서부노회(노회장 박종진목사/선한믿음교회) 제44차 노회가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덴버 소재 세계선교교회(담임 김교철 목사)에서 개최됐다.Oct 10, 2016 08:40 AM PDT
김안나 사모(열방 열매교회 담임 박창갑 목사)의 프레스 플라워 아트 전시회 감사예배가 지난 9일 리빙투게더 미션(대표 이병일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김안나 사모가 3년에 걸쳐 완성한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됐다. 프레스 플라워 아트는 "압화"라고 하며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식물들을 누름과 건조의 과정을 거처 구성한 조형예술을 말한다. 김안나 사모는 "작고 연약한 들풀과 함께 하면서 그 안에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만물이 Oct 10, 2016 08:38 AM PDT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허리케인으로 75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한 아이티에 1만 달러 규모의 초동 구호 자금을 전달했다. 허리케인 매슈는 지난 4일 시속 230km의 강풍을 동반하며 아이티 남서부 지역에 상륙, 유엔 추산 271명(7일 현지시각 기준)의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10일 현재 피해 상황 파악이 완료되지 않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Oct 10, 2016 08:23 AM PDT
타임지는 최근 미국의 대학생 선교단체 IVF가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직원을 해고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IVF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은 맞지 않다. IVF의 어떤 직원도 동성결혼에 대한 관점 때문에 해고되지는 않는다"고 해명했다.Oct 10, 2016 08:16 AM PDT
십자가는 기원 전 1세기 말, 로마에서 식민지 주민들에 대한 처형 방법으로 공식 채택됐습니다. 처음에는 노예들을 나무에 묶어놓고 고통을 주는 가혹한 체벌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기원 후 1세기부터 로마 제국에 대항하는 자들에 대한 처형으로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실제로 70년 티투스 장군은 유대 독립전쟁을 진압하면서, 포로들을 매일 500명씩 십자가형에 처했다고 합니다.Oct 10, 2016 07:31 AM PDT
어느 날 어느 집사님 언니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심방을 갔다. 언니는 어려서부터 얼굴도 예쁘고 자립심이 강하고 똑똑한 딸이었다. 맏딸이어서 그런지 아버지의 기대가 컸다.Oct 10, 2016 07:30 AM PDT
전날 오후 6시경 아브디니 목사보다 먼저 이혼 소식을 알린 나흐메는 "지난 2년 동안 우리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울고 울었던 여러분들에게, 사에드 목사가 분노·학대와 관련된 상담을 거부하고 이혼 소송을 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 마음이 무겁고 아프다. 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때가 오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릴 뿐"이라는 글을 올렸다.Oct 10, 2016 07:29 AM PDT
마빌로그 목사는 "신체적인 시간은 뒤로 하고, 잠을 잘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심오하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특별히 더 많은 생산성과 일, 결과 등등을 외치는 이들에게 그러하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무시할 때가 있다. 우리가 일, 파티, 교제 등으로 밤을 지새우지만 이에 대한 대가는 매우 비싸다"면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잠자는 존재로 지으신 3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Oct 10, 2016 07:27 AM PDT
그는 "웨슬리는 세상 속에 있는 고통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그것 때문에 근심했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만물의 회복(행 3:21)이 모든 고통을 그치게 할 것이지만 그것은 고통 없이 오지 않고(롬 8:17-24), 우리가 그 소망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또 그 분과 함께 고통받는다면 그것이 구속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웨슬리는 믿었다"고 설명했다.Oct 10, 2016 07:25 AM PDT
특히 '루터의 만인제사장설의 의미와 현대적 의의'를 주제로 제1발표 제2분과 발표자로 나선 우병훈 박사(고신대 교의학)는 "루터의 '만인제사장설'은 그의 이신칭의론과 함께 루터가 개신교 역사에 남긴 가장 큰 기여로 인정받으면서도, 동시에 가장 크게 오해 받는 사상 중 하나"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Oct 10, 2016 07:22 AM PDT
김선규 목사(판교 성현교회)가 예장 합동 제101회 총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목사는 지난달 열린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에 당선된 후 "개혁신학의 전통을 잘 계승해 세계와 함께 하는 총회가 되도록 올바른 정책을 제시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분쟁과 갈등을 해결하고 그리스도의 화해와 화합의 정신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총회를 마치면서도 화합과 화해를 강조했다.Oct 10, 2016 07:20 AM PDT
한혜진.기성용 부부 신앙 이야기 Oct 08, 2016 07: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