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눅 1:9-11)Jan 19, 2017 03:35 PM PST
이 글의 초반에 요한복음의 표적들 뒤에 사람들의 오해와 예수님의 강해가 등장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두번째 표적과 세번째 표적 이후의 강해와 오해가 5장에 붙어서 나와서 같이 소개를 해 드립니다. 마찬가지로 네번째와 다섯번째 표적도 같이 나눌 예정입니다.Jan 19, 2017 11:04 AM PST
멜기세덱은 역사적 인물일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누구였나? 또 역사적 인물이 아니었다면 왜 여기서 그리스도의 제사장직과 비교하고 있는가? 그와 그리스도와의 관계는 무엇인가?Jan 19, 2017 10:53 AM PST
"주님 주신 선물 많이 받은 사람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잘 전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지난 2004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2017년 1학기부터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로 일하게 될 이지선 씨의 각오다.Jan 18, 2017 06:21 PM PST
시간은 타종교가 말하는 것처럼 우연히, 영원하게 존재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말씀의 첫 마디를 태초(히브리어의 베레시트)라는 시간의 단어로 시작하셨다. 시간은 당연히 사람보다 먼저 창조되었고 존재하였다. 이것으로 하나님은 시간에 대해 사람이 개입할 여지를 없애셨다. 시간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이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시간의 어떤 부분에 대해 사람들의 접근을 늘 막아 놓고 계신다는 것은 성경을 통해 우리들이 쉽게 발견을 할 수 있다. Jan 18, 2017 06:19 PM PST
"공공장소에서 성경을 큰 소리로 읽는 것은 범죄가 아니다." 최근 미국 연방 법원은 캘리포니아 정부 기관 앞에서 성경책을 읽다가 체포된 기독교인 남성에 대해 우호적인 판결을 내렸다고 CBN 뉴스가 보도했다.Jan 18, 2017 06:18 PM PST
1968년 4월 4일 암살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미국 내 인종 분열을 끝내기 위해 쉼없이 달려왔던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목사의 삶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Jan 18, 2017 06:17 PM PST
한국교회에 큐티(Quiet Time) 바람을 일으킨 월간 <생명의 삶>이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생명의 삶>은 다양한 버전(개역한글판, 개역개정판, 우리말성경판, 큰글자 개역개정판, 큰글자 우리말성경판 등)을 출간한 데 이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돼 세계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다.Jan 18, 2017 06:14 PM PST
시리아 내전과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박해가 지속되는 가운데, 희망적인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다.Jan 18, 2017 05:03 PM PST
이탈리아가 10년 안에 이슬람 국가가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Jan 18, 2017 05:00 PM PST
2017년 남가주밀알이 13만8,6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하며 2001년 이래 누적 장학금액이 209만7,000달러를 돌파했다. 매년 남가주밀알은 밀알의 밤 행사와 후원자들로부터 기금을 마련해 장애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Jan 18, 2017 11:56 AM PST
90초 동안에 보는 2천 년 기독교 역사 Jan 18, 2017 11:28 AM PST
동성애에서 벗어난 게이-대니Jan 18, 2017 10:46 AM PST
고삐가 풀린 망아지 같고, 궤도를 벗어나 끝없이 추락하는 행성을 바라보는 것만큼이나 아슬아슬하고 위태위태한 기독교계의 현실이, 2000여 년 전, 아기 예수가 오시기 전의 그때 그 시대나,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지금 현 세상이나 캄캄한 암흑기에 진입한 것은 조금도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곳곳에서 교회를 지탄하는 목소리 드높아 가고, 세상의 빛으로 밝게 빛나야 할 등불로서의 교회가 점점 퇴색되어 그 빛을 잃고 캄캄하여진 지 이미 오래다. Jan 18, 2017 10:38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가 16일 오후7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신년감사예배 하례만찬'을 개최했다.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뉴욕교협은 올해 첫 행사인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에서도 많은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해는 기존의 고급 식사 메뉴를 떡국으로 대체하는 등 허례허식을 줄이려 노력했다. 뉴욕교협은 이번 신넌하례만찬을 준비하면서 "금년은 허례허식을 없애고 간소하게 진행코자, 매년 받아왔던 회비를 받지 않고 식사도 떡국으로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욕교협은 이날 실제로 참석한 450여 명의 회원들로부터 일체 회비를 받지 않았다. 또 경품추첨을 위한 라플도 판매하지 않고 참석자들에게 하나씩 나눠주며 다 함께 기쁘게 참여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또한 올해 행사에서는 기업광고도 대폭 줄였으며, 대신 회원교회들의 십시일반 후원으로 부족한 예산을 대체하게 했다. 변화를 시도하는 뉴욕교협의 취지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후원에 동참하는 교회들이 많았다.Jan 18, 2017 06: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