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국제무대 데뷔 30주년 공연이 오는 27일(목) 오후7시 애틀랜타 우드러프 아츠 센터(The Woodruff Arts Center)에서 개최된다. 비영리단체 JDDA파운데이션(대표 유재송)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유재송 대표는 “한인사회 및 주류사회에 공연에 관한 홍보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3개 도시가 10월4일자 기준으로 비슷하게 15% 티켓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며 “카심리드 애틀랜타시장의 부인인 사라 엘리자베스 리드여사도 명예 위원장으로 추대돼 현재 주류사회 홍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애틀랜타 공연이 2-3주 남은 만큼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Oct 11, 2016 01:33 PM PD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 제 14차 재활 및 영성수련회가 지난 10월 3일(월)부터 6일(목)까지 다니엘 기도원에서 열렸다.Oct 11, 2016 01:27 PM PDT
메트로애틀랜타 한인세탁협회(회장 김선용, 이하 세탁협회)가 친선골프대회를 지난 9일 개최하고 난민선교 후원금을 전달했다.Oct 11, 2016 11:30 AM PDT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안신영)가 지난 9일(주일) 10월 월례회 모임을 통해 그 동안 공모한 “제1회 애틀랜타 문학상”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Oct 11, 2016 11:26 AM PDT
애틀랜타 교계 최대의 말씀 축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윤영 목사, 이하 교협) 주최 2016 복음화대회가 지난9일(주일) 성대한 일정을 마무리 했다..Oct 11, 2016 11:19 AM PDT
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 교회설립 18주년 기념 임직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9일(주일) 열렸다. 이날 말씀은 중남부노회장 김민석목사(클리브랜드 한미장로교회)가 ‘좋아서 해야 합니다’ 를 제목으로 전했다. 담임 한충기 목사는 “직분자로 남은 생애를 우리교회에서 헌신하겠다고 결단한 것은 매우 소중하다. 주님을 위해 교회와 성도를 위해 충성함에 감사하며, 더욱 믿음을 굳게 하고 신앙의 본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Oct 11, 2016 11:11 AM PDT
미주복음방송(GBC, AM 1190)이 남가주 지역 언론사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애나하임 신사옥 이전 후 첫 간담회를 열었다. 10월 7일 오전에 열린 이 모임에서 미주복음방송의 임덕순 사장은 크게 방송사의 재정 문제와 방향 문제를 언급했다.Oct 11, 2016 09:54 AM PDT
뉴욕/뉴저지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5년 만에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뉴저지 땅끝교회(담임 유재도 목사)에서 개최된다. 제5기 목회자 아버지학교는 17일부터 2박3일간 총 네 번의 만남으로 진행된다. 강의와 토론 주제는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영성’, ‘아버지의 사명’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첫 만남에 정대성 목사(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교회), 둘째 만남에 이준성 목사(ANC 온누리교회/ 라티노 담당), 셋째 만남에 박형은 목사(LA 동양선교교회), 넷째 만남에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가 각각 참여한다. 지난 2006년 제1기 뉴욕/뉴저지 목회자 아버지학교를 통해 뉴욕과 뉴저지 지역 목회자들에게 처음 소개된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이번 5기 과정으로 5년만에 재개되는 만큼 주최측은 지난 9월9일부터 5주간 준비모임을 진행하며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Oct 11, 2016 09:34 AM PDT
연세대를 세운 故 언더우드 선교사(1859~1916)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개강좌가 11일 오후 서울 연세대 신과대학 예배실에서 열렸다. 고인의 손자인 Oct 11, 2016 09:06 AM PDT
과학주의로 포장한 진화론이 교회에 깊숙이 들어오면서 유신진화론이 확산되고 있다. 진화론을 기초로 성경을 해석하는 유신진화론은 신이 기본적인 우주 물Oct 11, 2016 08:59 AM PDT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성범죄 피해자인 이라크 소수 민족 여성 나디아 무라드(23)가 '바츨라프 하벨 인권상'을 수상했다. Oct 11, 2016 08:54 AM PDT
가히 “순복음의 밤”이라 불릴 만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초청 특별 부흥성회가 10월 10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조 목사는 “사마리아 복음 증거(행8:4-8)”란 설교에서 순복음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삼중축복에 관해 설교했다. 그는 50년 이상 목회·선교하면서 자신이 겪은 일들을 간증하며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해지는 전인적 차원의 축복을 설명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사함 받은 성도라면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해져야 하고 성령 충만의 증거로 방언의 은사를 받아야 한다고도 강조했다Oct 10, 2016 11:37 PM PDT
남침례회(SBC) 남가주한인교회협의회가 제36차 정기총회를 10월 10일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39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신임회장에 정영민 목사(포도원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회기에 부회장으로 섬긴 정 목사는 회장에 단독 입후보 했으며 별도의 투표 없이 만장일치 박수로 회장에 당선됐다. 부회장 사전 입후보자가 없어 총회 석상에서 후보로 추천받은 이상래 목사(미라클랜드침례교회)도 투표 없이 박수로 부회장에 당선됐다.Oct 10, 2016 10:40 PM PDT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우리가 잘 아는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의 작시자 정용철 목사(98)가 결혼 80주년을 맞았다. 정용철 목사, 정필규 사모의 결혼 80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오는 11월 5일(토) 오후 4시에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진행된다.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외에도 찬송가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를 작시한 정용철 목사는 한국 교회와 미주 한인 이민교회 역사의 산 증인이다. 1948년 조선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1960년 한국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1967년 부터 1968년까지 일본 동경신학대학과 청산학원에서 실천신학 수학, 1978년부터 1979년까지는 미국 프린스톤 신학교에서 목회학을 연구했다. 1978년에는 데이비스 엘킨스 대학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에서 1950년부터 1954년까지 흥해 제일장로교회, 1954년부터 1970년까지 서울 신암장로교회에서 목회했으며, 1970년부터 1983년까지는 워싱톤 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목회했다. 1983년에 은퇴 후에도 2개 교회를 개척 시무하고 7개 교회에서 인터림 목사로 시무하는 등 활발한 사역을 이어갔다.Oct 10, 2016 09:02 PM PDT
2016년 9월8일 눈을 의심케 하는 깜짝 놀랄만한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대한민국의 농협에서 9가지 종류의 쌀을 세계 최초로 말레이시아 JAKIM의 할랄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었다. 농협중앙회에서 각 신문사로 보낸 보도자료를 요약 인용해 본다. 문항의 번호는 필자가 임의로 삽입한 것이다.Oct 10, 2016 08: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