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시험은 일반적인 것이다. 사실 시험은 너무 일상화되어서 전 세계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유혹에 직면해 있다.Jun 12, 2017 07:22 P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3개월 만에 '영성일기 칼럼'을 본인의 SNS에 게시했다Jun 12, 2017 06:31 PM PDT
여호와증인을 만났을때 아래의 10 가지 질문을 이용하셔서 질문하시면 됩니다. 아래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책 전체에 있습니다. Jun 12, 2017 06:08 PM PDT
최근 미국의 두 상원의원이 행정부 지명자 청문회에서 “예수가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이슬람 혐오자’이고 공직에 맞지 않다”고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에 보도됐다. 지난해, 미국의 명문 기독교 사학인 휘튼대학교에서 행정학 교수 라리시아 호킨스가 대림절 기간 동안 “무슬림들과의 연대”를 위해 히잡을 착용하면서 큰 논란이 촉발됐다. 이에 대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녀의 행동에 대해 거세게 비판했었는데, 그 비판에 참여했던 인물 중 하나인 휘튼의 러셀 보트가 올해 4월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관리부장으로 지명된 것. 신학자인 존 스탁하우스가 호킨스에 대해 “신학이 결핍돼 있다”고 비판하자, 보트는 이에 대해 “무슬림들은 단지 신학이 결핍돼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했기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정죄에 이르는 것”이라고 했다. 미국시민자유연합 측은 이에 대해 성명을 내고 “종교의 자유는 우리 헌법의 아버지들이 수정조항에 첫 번째에 소중하게 기록한, 매우 근본적 자유”라며 보트가 이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트에 대한 청문회는 지난 7일(현지시각) 열렸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내 관점에서는, 보트의 입장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는 증오에 가득 차 있고, 이슬람을 혐오한다. 그리고 전 세계 10억에 달하는 무슬림들을 모욕했다”고 했다. 보트는 청문회 도중 “당신은 당신의 주장이 이슬람 혐오적이라고 믿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것은 이슬람 혐오 발언이 아니었다고 답했다. 그는 자신이 자신의 믿음에 기반한 기독교인이며, 해당 주장은 휘튼대의 신앙 선언문을 변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보트가 답변을 마치기 전, 샌더스는 말을 자르며 “무슬림들이 정죄를 받아야 하느냐”고 물었다. 보트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재차 강조했는데, 샌더스는 또 답변을 끊으며 유대인들도 정죄를 받아야 하느냐고 물었다. 보트가 또다시 자신은 기독교인이라고 언급하던 중, 샌더스는 고함을 치며 “나는 당신이 기독교인이란 것을 이해한다. 그러나 이 나라의 구성원들 중에는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있다. 나는 기독교가 이 나라의 주된 종교라는 것을 이해한다. 그러나 이 나라와 전 세계에는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도 있다. 당신의 판단에 따르면, 당신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은 정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느냐”고 했다. 샌더스는 의장을 향해 “나는 단순하게 말하겠다. 이 지명자는 정말 이 나라가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 몇 분 뒤, 메릴랜드주 상원의원 크리스토퍼 밴 할렌 주니어는 보트에게 “당신은 모든 신자들을 정죄하고 있다. 나는 기독교인이지만, 나의 관점에 따르면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많은 길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한다”고 했다. 이 같은 청문회에 대해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Russell Moore) 위원장은 “샌더스의 발언은 놀라울 정도로 대담했고 지독할 정도로 헌법과 기독교 신앙의 기본을 무시했다”며 “모든 시대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고 주장해 왔던 것을 샌더스가 인식하지 못했다는 점을 양해한다 하더라도, 샌더스가 종교적 믿음에 대해 헌법에 저항하고 공직자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언급하려 한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무어는 “공직에 종교적 시험은 필요 없다. 누구도 샌더스 의원에 대해 신학자가 될 것을 기대하진 않지만, 우리는 헌법을 수호하겠다고 선서한 선출직 공직자들에게 그 이상을 기대해야 한다”고 했다. 무어는 “우리는 이와 같은 반기독교적 편견이 미국시민자유연합과 같은 단체에 의해 표현된 것에 대해 놀라선 안 된다. 그 단체는 수십 년 동안 종교적인 미국인들의 자유를 약화시켜 왔다”며 “그러나 우리를 대표해야 하는 상원의원이 ‘예수를 거부한 이들은 정죄받는다’는 참된 주장을 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대중의 신뢰를 훼손한다’고 주장한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 반기독교적 편향에는 위험한 선례를 남기려는 편파적 정치적 목적이 잠재돼 있기에, 우리를 이를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샌더스와 할렌의 발언은 종교적 자유에 가치를 두고 공직자에게 종교적 시험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모든 미국인들에 의해 거부돼야 한다”고 했다.Jun 12, 2017 05:32 PM PDT
국 테네시 주에서 화재로 거의 모든 것을 잃은 부부가 잿더미 속에서 깜짝 놀랄 만한 일을 발견했다. 저스틴과 신시아 와그너는 막 잠자리에 들었을 때, 이상한 냄새에 신경을 곤두 세웠다. 불과 몇 분만에 무언가가 타고 있음을 깨달았다. Jun 12, 2017 05:31 PM PDT
예수 부활의 확실성을 증명하는 영상 모음Jun 12, 2017 05:22 PM PDT
디딤돌 선교회 제17차 노숙자 재활 및 영성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지난 6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다니엘 기도원에서 실시된 수련회는 17명의 노숙자들이 참석했으며,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다솜 청년부팀(리더 박형일 목사)이 단기선교 프로그램으로 이곳에서 수련회를 인도했다. 워싱턴 중앙장로교회에서는 3년째 매년 여름에 와서 디딤돌 선교회와 함께 여름 수련회를 인도하다. 14명의 선교팀은 이 수련회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기도해왔다. 팀원들은 "처음에는 노숙자 선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노숙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도 많았지만, 노숙자들을 만나 훈련에 참여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Jun 12, 2017 10:45 AM PDT
평신도 가정의 간증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엄마가 변해서 내가 변했어요(쿰란출판사)’ 시리즈 마지막 편이 최근 출간됐다.Jun 12, 2017 08:16 AM PDT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진상을 파헤칠 특별검사팀에 한인 여성이 참여한다. Jun 12, 2017 07:21 AM PDT
미국의 예배 사역자인 조나단 에이그너가 한 기독교 블로그에 예배 사역자들이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최근 ‘예배팀 모집’이라는 이 글을 통해 “현대 예배 운동에서 모든 참여자들은 반드시 특정한 모델에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주요 내용. 1. 의상 반드시 깨끗해야 하고 잘 다림질되어 있어야 한다. 항상 적절한 신발을 신어야 한다. 스니커즈, 테니스화, 샌들 등은 안 된다. 항상 가능한 최고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우리의 모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교인들이 교회에 들어섰을 때 처음 보게 되는 사람들이다. 영리하게 간편한 복장이어야 한다. 2. 차림새와 위생 머리는 반드시 감아야 한다. 잘 손질하고 깔끔하게 유지해야 한다. 피어싱이나 문신은 안 된다. 여성들은 화장을 교회에 오기 전에 하라. 치마를 입거든, 스타킹을 신길 바란다. 치마는 너무 딱 붙어서는 안 되고, 무릎 아래까지 내려와야 한다. 향수를 지나치게 사용하지 말라. 몸을 청결히 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위해 효과적인 냄새 제거제는 필수다. 부디 입냄새 제거제도 사용하라. 예배 중 껌은 씹지 말라. 과도한 비만은 안 된다. 비만은 많은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다. 당신의 몸이 성전인 것을 기억하고,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관리하라. 사람들이 당신을 음악 사역자로 바라본다는 점을 기억하라. 당신의 삶은 영혼육 모든 면에서 반드시 모범이 돼야 한다. 3. 거룩 술, 담배, 마약, 욕설, 사회 통념에 어긋나는 성적 행동, 상습적 가정 문제 등은 용납되지 않는다. 4. 태도 순종적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지도자에 맞서는 언동이나 개인적인 태도는 용납되지 않는다. Jun 12, 2017 06:57 AM PDT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의 록 밴드로서 빌보드 뮤직어워드 최우수 투어 아티스트상,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화려한 경력으로 빛나는 U2가 최근 영국 맨체스터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며 가스펠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U2는 최근 “나는 아직도 내가 찾는 것은 찾지 못했어요(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라는 곡을 연주했는데, 리드보컬인 보노는 이를 “쉼 없는 영혼과 함께하는 가스펠”이라고 표현했다. 이 곡은 30년 전 2500만 장이나 팔렸던 조슈아 트리 앨범의 히트곡 중 하나다. 그들은 이번 연주를 선보이기 전 맨체스터 테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보노는 그 테러를 비판하면서 범인들을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증오하는 자들이다. 인류의 가장 큰 악”이라고 했다. 그러나 보노는 동시에 인류의 가장 큰 선 또한 맨체스터에서 드러났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부상자들을 위해 헌혈을 하려 줄을 서는 등 강한 영혼을 보여 줬다는 것. 공연에서 그들은 간단히 앨범과 테마들에 대해 설명한 뒤, 이 곡을 선보였다. 보노는 청중을 향해 자신이 그들을 교회로 데려가겠노라고 말했고, 관중 속에 앉아 있던 합창단이 일어나 “그는 당신을 높이 더 높이 높이실 거예요” “그는 당신을 폭풍에서 쉼터로 이끄실 거예요” 등 가스펠 중심의 가사를 불렀다. 처치리더스닷컴은 “그것은 대중음악 공연이라기보다 교회의 봉헌 찬송과 같은, 매우 아름다운 공연이었다”며 “아마도 이러한 면모야말로 그들이 그렇게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종교와 영성은 기독교인으로서 보노가 최근 관심을 가져온 주제로 알려졌다. 보노는 최근 작가 유진 피터슨과 함께 풀러신학교의 프로젝트 영상에 출연, 시편이 우리를 예술과 음악의 영역에서 어떻게 더 정직하게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Jun 12, 2017 06:57 A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동탄 시온교회 하근수 목사를 초청해 개최한 이웃초청 부흥성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하근수 목사는 부흥성회 기간 어린 시절부터 목회자로 서기까지의 지나온 이야기, 새벽기도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담아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고난과 역경을 인내한 하 목사의 간증과 설교는 성도들의 마음을 다독였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능치 못할 것이 없다는 소망을 심었다.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야 하는 10대 시절, 하 목사는 아버지를 여의고 소년 가장이 된 뒤, 푸줏간에서 소와 돼지를 도축하며 가족을 부양해야 했다. 대학에 진학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었고 어떤 꿈도 희망도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신학교에 진학하면서 180도 바뀐 삶을 살게 됐다. '영점의 가치'를 제목으로 설교한 하 목사는 "학창시절에 안면도 푸줏간에서 백정일을 하며 자신감 결여와 우울증, 대인기피증으로 스스로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점과 같은 나를 명품인생으로 변화시켜 주셨다"며 "어떤 상황을 만났다 하더라도 하나님 안에서 우리 인생은 끝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Jun 12, 2017 06:15 AM PDT
크리스천 경영자의 삶은 참으로 힘들다. 돈을 벌어야 하는 세속적 세계에서 순결한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사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정말 '비둘기같이 순결하고, 뱀같이 지혜로운' 경영을 하고 싶지만, 실상은 '비둘기같이 우둔하고, 뱀같이 교활한' 경영에 빠지기도 한다. 정말 신앙과 사업의 세계는 결코 같이 가지 못하는 것인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하나님께도 칭찬받는 기업경영을 할 수 없을까? 기독경영연구원은 1996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20년간 기업세계 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면서 경영현장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독경영의 원리를 탐구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17년에 창조, 책임, 배려, 공의, 신뢰, 그리고 안식이라는 원리를 제시하게 되었다. 이 원리를 논하기 전에 먼저 기업의 본질과 기독경영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한다. Jun 12, 2017 04:40 AM PDT
명예훼손 혐의로 2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던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동사목사, 사진)에 대해 대법원이 지난 7일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부로 다시 돌려보냈다.Jun 12, 2017 04:33 AM PDT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는 지난 7일, 시아파 맹주인 이란의 의회의사당과 국부로 여겨지는 아맘 아야톨라 호메이니 영모에서 총격과 자살폭탄 테러를 일으켜 이슬람 종파 분쟁이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Jun 12, 2017 04: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