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에서 세 명의 남성 동성애자들이 처음으로 "다중혼(polyamorous) 가정"으로 법적 인정을 받았다. 컬럼비아는 지난해 2016년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바 있다. Jun 17, 2017 07:45 PM PDT
외모지상주의의 사회 속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외모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한다. 더레볼루션닷컴의 운영자인 재큐엘 크로우가 최근 존 파이퍼 목사가 운영하는 ‘디자이어링갓’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에서 “몸부림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6가지 진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6가지. 1. 우리의 몸은 문제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몸을 창조하셨고 보시기에 좋았다(창 1:31)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수치심으로 인한 좌절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몸을 싫어하게 됐다(창 3:7). 우리가 우리 몸을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우리가 실수로 인해 저주로 바꿨기 때문이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속고 있다. 2. 당신은 당신의 몸 이상의 존재이다. 10대 청소년으로서, 우리의 몸을 우리의 가치와 동일시하지 않기란 어렵다. 매력이란 마치 특권을 살 수 있는 화폐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외모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은혜로 우리를 사랑하시고(엡 2:4-10), 우리의 몸으로 우리의 가치를 판단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가치를 두신다(딛 3:4-7). 그분은 우리를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존재로 만드셨고, 우리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지녔다(벧전 3:3-4). 3. 비교는 중독성이 있다. 당신의 몸은 유일한 것이고, 당신의 창조주께서 그의 영광을 보이도록 지으셨다. 따라서 비교는 무익하고 죽음을 초래하는 것이다. 4. 당신의 몸은 무너질 것이다. 당신은 살이 찌고 빠질 것이고, 주름지게 될 것이며, 약해지고, 결국은 죽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몸은 먼지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몸으로 인해 조바심치고 압박을 받는 것은 무의미하다. 5. 당신은 당신 몸의 승무원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당신의 몸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우리는 그것을 모독해선 안 된다(고전 10:31). 당신의 몸을 친절하게 대하고, 거룩하고 건강한 목적을 갖고 선한 일에 사용하라. 6. 진실과 함께 불안에 맞서 싸우라. 불안이 나를 쇠약해지게 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과 싸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진실이다. 나는 내 심장에 설교해야 한다. “나는 두려움과 놀라움과 의도로 만들어졌다(시 139:14).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고, 무엇도 그것을 바꿀 수 없다(골 3:1-3). 내 몸의 목표는 다른 이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고전 6:20). 나는 완벽하게 사랑받는다(요일 4:9-11). 내가 하나님 안에서 만족할 때 온전함이 발견된다(시 90:14). 그것은 내가 아닌 그분에 대한 것이다(갈 2:20).”Jun 17, 2017 01:51 PM PDT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교회를 옮겨야 할 때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How do I know when it's time to transfer to another church?)"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4가지를 통해서 옮겨야 하는지 아닌지에 대해 판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Jun 17, 2017 09:27 AM PDT
여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배우자가 맞다. 돕는 배필이 아내라지만 그걸 잘 못했다면 그건 아내가 감당할 몫이고 하나님의 책망을 들을 일이다. Jun 17, 2017 08:49 AM PDT
당대의 기독교 음악은 죽었는가? 기독교와 문화에 대한 전문가로 20여 권의 책을 펴냈으며 영국에서 교수와 대학 행정가를 역임하기도 했던 진 베이드가,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미국 기독교 음악의 현실을 분석했다. 그는 “기독교 음반은 보통 한 해 50만 장 정도 팔렸으나, 최근에는 17만 정도에 불과하다”며 “이 장르는 추락하고 있다”고 했다. 베이드는 “현대의 많은 CCM 작가들이 이 같은 현실을 돌파하기 위해, 예배 음악과 교회 집회 밖에서 투쟁하고 있다”며 “많은 기독교 음반사들과 예술가들과 그들의 목회자들은 이 같은 CCM의 추락에 허공을 바라보고 머리를 긁적이며 무엇이 잘못됐는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이유로 미국에서 기독교에 대한 관심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그는 대중적 기독교와 음악에 대한 비판하며 “대중문화는 그 본성에 따라 단순해지고 있다. 가볍고 문화적으로 순응주의적이다. 그래서 기독교 예배에서 대중음악은 제한돼 왔다. 또한 대중적 기독교 음악은 기독교 역시 단순하고 가벼우며 문화적으로 순응주의적이라는 인상을 준다”고 했다. 그는 “내가 너무 CCM에 너무 열심인가? 내가 말한 것에 예외가 되는 예술가가 있나? 이 장르가 부활하리라는 희망이 있나?”라는 질문을 연거푸 던진 뒤, 케이드먼스콜이라는 밴드에 대해 언급했다. 이 밴드는 1996년 데뷔해 25만 장의 음반을 판매했고, 그들의 공연 티켓은 빈번히 매진됐다. 이 밴드의 한 멤버는 “우리는 기대하지 않던 성공을 아주 일찍 경험했다”며 “하지만 한 현명한 사람이 내게 말하길, ‘예술가를 마치는 두 가지는 성공과 실패다. 특히 성공 이후의 실패다’라고 했다”고 말했다고 한다.Jun 17, 2017 06:59 AM PDT
크리스천은 이혼율이 일반인들보다 낮긴 하지만 갖가지 갈등으로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혼을 한 크리스천들에 대해 신앙을 이유로 비난할 자격은 아무에게도 없다. 많은 부부가 이혼을 생각해 볼 정도로 큰 위기나 사소한 분쟁, 이견이 있을 것이니 실행에 옮기지 않았다고 해서 그들보다 낫다고 할 일도 아니다. 사회적 이목과 목회자라는 이유 등으로 억지로 살거나 서류만 그대로 두고 따로 사는 이들은 더욱 위선적일 수도 있다.Jun 17, 2017 12:19 AM PDT
신약성경 안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드리던 십일조와 절기에 드리던 헌물에 대한 언급이 없다. 있다면 연보(collection or donation)에 대해 고린도전서 6장에 잠깐 언급했을 뿐이다Jun 16, 2017 11:58 PM PDT
여호와증인 전도를 위해 그들을 만났을때 다음의 10가지 질문을 던저보라. 엄청함 파워를 보여줄 것이다. 아래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필자의 책 <여호와의 증인의 실체와 전도>(유성국 지음·부크크 펴냄·2016.06.24)에서 확인할 수 있다.Jun 16, 2017 11:45 PM PDT
십일조헌금에 대한 성서적 접근은 한국 교회 안에서 꺼려 하는 주제이며, 매우 민감한 사안이다. 대부분 한국의 교인들은 성경이 가르치는 것보다는 선배들의 전통과 믿음을 따라가는 경향이 짙다. 특히 주일성수와 십일조헌금은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는 교리이며, 이것은 신앙의 척도가 될 만큼 중요하게 여긴다. Jun 16, 2017 10:50 PM PDT
예수님 부활에 대한 여호와의 증인의 가르침을 보겠습니다.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어떻게 믿고 있나요? "우리는 그(예수님)가 육적인 부활이 있었다는 것을 부인합니다.Jun 16, 2017 10:01 PM PDT
애틀랜타 한인들이 골수 및 장기이식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 양희영 집사의 골수기증자 찾기 운동이 한인 교계 및 단체들 사이에 벌어지면서, 다시 한번 미주 한인들의 '골수 및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사)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상임이사 조정진 목사)'에서 시온한인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를 찾아 미국과 한국을 잇는 생명 나눔 운동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밝혔다.Jun 16, 2017 09:11 PM PDT
NBA 파이널 승리는 엄청난 부와 명예를 가져다준다. 그래서 수많은 이들이 지금도 NBA 문을 두드리고 있고, 무엇보다 파이널 우승을 꿈꾼다. Jun 16, 2017 04:27 PM PDT
선교와목회를위한정보센터 주최로 비즈니스 전문인 선교포럼이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도서관에서 6월9일(금) 개최됐다. 비즈니스 전문인 선교는 오늘날의 선교 현장에서 절실히 요청되는 선교 전략 중 하나로, 하나님께서 선교를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 가신다고 본다.Jun 16, 2017 02:47 PM PDT
지난 10일과 11일 필라안디옥교회 사랑부가 자체적으로 10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필라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안디옥교회는 10년 전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부를 시작했다. 사랑부는 장애인 1명에게 교사 1명이 배치되어 섬긴다. 그들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장애인들이 일반 성도들과 함께 주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예배 드리고 공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랑부는 학부모 모임도 조직되어 있어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친교하기도 한다.Jun 16, 2017 01:45 PM PDT
율법은 종의 멍에이다. 성경을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하셨다. 율법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것이다. 이미 폐지된 옛 언약인 율법을 다시는 들먹이지 말라는 것이다. 만일 율법으로 다시 돌아가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범법자이다. Jun 16, 2017 12:1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