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한번 가봐야 할 곳 중에 하나, 아름다운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가 공식적으로 기독교 국가가되었다. 지난 6월 초 사모아 의회에서 기독교에 유리한 헌법을 삽입하도록하는 헌법 개정안이 의회의 49명의 대표들 중 43명이 법안에 찬성표를 던지며 통과시켰다. Jun 15, 2017 06:22 PM PDT
뉴저지교협(회장 김종국 목사)이 주관하는 2017 호산나복음화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저지교협이 15일 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담임 김은범 목사)에서 제5차 준비기도회를 열고 호산나복음화대회를 통한 뉴저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송호민 목사(한성교회)의 사회로 김태수 목사(뉴저지청암교회) 기도,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설교, 김은범 목사(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 축도, 김종국 목사(새언약교회) 인사 및 광고 등의 순서로 1부 예배를 드렸다. 2부 기도회는 육민호 목사(주소원교회)의 인도로 박근재 목사(시나브로교회), 오범준 목사(방주교회), 이정환 목사(뉴저지순복음교회) 등이 각각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뉴저지 교계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호산나전도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하여 등을 기도제목으로 각각 기도회를 인도했다.Jun 15, 2017 04:47 PM PDT
부활하신 주님이 친히 차려 주신 디베랴 바닷가에서의 잊지 못할 아침 식사 후에 예수님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을 베드로에게 거듭 던지신다. 같은 질문을 세 번째로 하실 때, 베드로는 자신이 주님을 세 번 부인했던 사건을 처절하게 직면하게 된다. 그로 인해 심한 내적 진통을 느낀다. 그런 진통 가운데 베드로는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고백한다 (21:17). 앞선 주님의 질문에 “주께서 아시나이다”(21:15, 16)로 거듭 대답했다. 그러나 세 번째 질문에 답할 때는 특별히 예수님이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점을 강조한다(21:17).Jun 15, 2017 02:28 PM PDT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Jun 15, 2017 01:40 PM PDT
자아는 외부와 관계하기 위해 자신의 실체를 정확하게 드러내지 않고 어느 정도 위장하는 특성이 있다. 그대로 모두 드러내면 관계하는데 불리한 측면이 있기에, 때로는 자신을 위장하거나 포장하고 과장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이런 특성을 자아가 모두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점이 특이하다. 이런 자아와 페르조나의 특성은 반드시 의식에만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부분 무의식과 관련되어 있다.Jun 15, 2017 01:36 PM PDT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우리 모두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하는 순간에 직면하게 된다. 이같은 상황 속에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아 보일찌라도 특별히 우리 선택에 대해 말씀하실 것이다.Jun 15, 2017 01:32 PM PDT
미션크리스천대학교 및 대학원(총장 윤요한 박사)이 지난 6월 12일 오후 6시 30분 대학교 강당에서 2017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장 정 윤 박사의 사회로 거행된 졸업식은 MCU남성찬양단의 특별찬양으로 더욱 빛났다.Jun 15, 2017 12:43 PM PDT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가 제 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6월 10일 오후 2시 대학 채플실에서 거행된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에서 총 4명의 학생이 졸업했다. 1부 예배는 송인 교수(신학대학장)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김영구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가 기도하고 샘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가 이사야41:10을 봉독했다. 설교는 강신권 박사(코헨신학대학교 설립총장)가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Jun 15, 2017 12:38 PM PDT
우리에게 익숙한 복음성가 "부흥"의 작사·작곡가, 고형원 전도사가 이끄는 부흥 한국 시애틀 지역 찬양집회가 오는 7월 1일 부터 9일(주일)까지 벨뷰사랑의교회(7월 1일(토) 오후 7시), 평안장로교회(7월 2일(주일) 오후 4시), 시애틀우리교회(7월8일(토) 오후 6시 동부지역교회 연합), 시애틀비전교회(7월 9일(주일) 오전 10시50분 )에 각각 진행된다.Jun 15, 2017 11:34 AM PDT
국제구호개발기구 굿네이버스가 찬양을 나누며 전 세계 빈곤국가를 위한 사랑도 함께 나누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됐으며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 활발한 구호활동을 펼치며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고 2007년에는 UN 새천년 개발 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와 관련한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1년 한국 NGO 최초로 유엔식량계획(WFP)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했다.Jun 15, 2017 09:32 AM PDT
창립 23주년을 맞아 뮤리에타한인장로교회(담임 김성수 목사)가 선교적 교회로 거듭날 것을 천명했다. 김성수 목사는 “23년 전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세우신 뮤리에타한인장로교회가 신실하게 성장함에 감사드린다”면서 “교회 모든 성도가 선교적 비전을 감당하는 귀한 시작을 열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Jun 15, 2017 09:12 AM PDT
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전문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연구소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죽어가는 교회의 6단계"라는 글을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와 주요 언론사 등에 게재했다. 그는 "이것은 유쾌하지 않은 주제이지만, 만약 우리가 죽어가는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마치 아무 문제가 없는 듯 행동하게 될 것"이라며 "부정적 추세의 교회가 그것을 반전시키려면 가장 먼저 잔혹한 현실을 대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미국 어딘가에서 내년에만 7천~1만 개의 교회가 문을 닫게 될 것이고, 그 중 대다수는 죽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이 문제가 되돌릴 수 없게 되기 전에 그것을 인식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면서 다음과 같은 6가지 단계를 설명했다. 1. 부인 교인 수가 줄어들고 있으나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 교회가 지역사회에 주는 영향력이 미미하지만, 그 교회 안에서의 삶은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계속된다. 2. 재보정 교회에 무언가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감지하면, 그 교회의 반응은 둘 중 하나다. 이미 우리가 하고 있지만 효과가 없는 것으로 검증된 일을 '더' 한다. 또는 '마법'과 같은 프로그램이나 새로운 목사를 찾는다. 그 교회는 진정한 변화를 원하지 않고, 다만 약간의 수정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3. 분노 교회 지도자와 성도는 그 '마법'이 부정적 추세를 반전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하고, 그래서 불평의 방향을 바꾼다. "교단의 잘못이다" "우리의 방식을 존중하지 않는 젊은이들 때문이다" "문화가 엉망이기 때문이다" "교회에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지역 주민들 때문이다" 등, 교회 안의 분노가 선명해진다. 4. 탈출 교인들을 지속적으로 잃는 교회들은 서서히 이 지점에 이른다. 그러나 이제 교인 유출이 증가한다. 주일예배는 황량해지고, 분노는 사기 저하로 바뀐다. 5. 자포자기 남아 있는 교인들은 새로운 생각과 변화를 말한다. 그러나 그들의 말은 확신보다 자포자기에 가깝다. 그들의 교회는 곧 죽을 것이다. 6. 죽음 그 교회는 더 비극적 통계에 이른다. 그 교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재산을 건강한 교회에 기부하는 것이다. 부인부터 죽음에 이르는 과정은 점점 빨라지고 있다. Jun 15, 2017 06:28 AM PDT
꿈과 환상, 복음 전도를 통해 IS가 아닌 그리스도께서 무슬림들의 마음을 돌이키시는 방법에 대한 체험적 사실들을 알리고 나누기 위해, 베스트셀러의 저자이Jun 15, 2017 06:11 AM PDT
IS가 리비아 해변에서 21명의 이집트 콥트기독교인들을 살해한 지 2년이 지났다. 이들 순교자 가족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집트 내의 기독교인 박해는 계속되고 있지만, 순교자의 가족들은 여전히 믿음과 소망 가운데 살아가고 있었다. Jun 15, 2017 06:09 AM PDT
자신의 SNS에 영성일기 칼럼을 재개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영성일기를 쓰면서 영적으로 얻은 유익은 너무나 크다"고 강조했다. 유 목사는 14일 칼럼에서 "그런데 여기서 정말 조심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른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말하고 영성일기를 쓰는 자신은 그들과 다르다 여기며, 스스로를 영적으로 더 깊고 충만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며 "이런 영적 교만은 영성일기 사역을 무너뜨리려는 마귀의 계략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Jun 15, 2017 06: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