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했다.Mar 09, 2017 07:20 PM PST
담임목사의 은퇴시기는 어떻게 결정하면 좋을까? 이에 대해 교회성장 전문가이자 미 남침례교 기독교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시즈'의 총재 겸 CEO 톰 레이너 박사는 최근 칼럼을 통해 "우리 목회자 Mar 09, 2017 11:14 AM PST
세계적인 선교전략가이자 선교동원가인 루이스 부시(Luis Bush) 박사는 18명에 이르는 손주에게 어떻게 신앙 훈련을 하고 있을까. Mar 09, 2017 11:09 AM PST
이 책은 지난 2016년 극동방송에서 '희망칼럼'으로 방송했던 내용들을 묶은 것으로, 짧은 글들이지만 성도들과 나누고 싶어 정식으로 펴내게 됐다고 한다. Mar 09, 2017 10:47 AM PST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교수평의회(이하 평의회)가 동 대학교 김철홍 교수(신약학)의 최근 행보를 우려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Mar 09, 2017 10:45 AM PST
헌법재판소가 3월 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내린다. 국민들은 헌법재판소의 최종 결정에 관심이 집중돼 있다. Mar 09, 2017 10:43 AM PST
갈릴리 바다의 중심도시 티베리아스에서 쿠러쉬(Kursi) 국립공원으로 가는 길은 두 가지다. 티베리아스에서 서북쪽 해안 90번 도로와 북쪽 해안 87번 도로를 타고 갈릴리 바다 일주 도로를 서쪽에서 북쪽 해안으로 돌아 동쪽 해안으로 오게 되면 92번 도로가 있다. 92번 도로는 갈릴리 바다 일주 도로이다. 이곳에서 789번 도로를 만나는데 이 도로가 골란고원으로 올라가는 도로이다. 그 도로 위에 휴양 게스트 하우스가 있는 라못이란 마을이 있고 그 아래에 우리가 가고자 하는 쿠러쉬 국립공원이 있다.Mar 09, 2017 10:40 AM PST
성경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 요한계시록이라고 한다. 장차 발생할 일을 계시하고 있기에 그럴 것이다. 수많은 이단들이 자기의 입맛에 맞게 각색해서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바람에 요한계시록에 대해서 말하면 이단 취급을 받기도 한다. 따라서 목회자들이 설교하기 가장 힘들어 하며 조심스러워 하는 책도 요한계시록이다.Mar 09, 2017 10:35 AM PST
제게 있어 나이가 들어가는 것은 기쁨입니다. 한 때는 나이가 든다는 것이 조금 서글펐던 적이 있습니다. 특별히 50세 중반을 지날 때는 위기감마저 들었습니다. 세월을 붙잡을 수 있다면 붙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것은 환영하고 사랑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나이가 들어가느냐에 있습니다.Mar 09, 2017 10:31 AM PST
심판에 대한 설교를 들으신 성도님들 중 여러분이 “재앙은 악인에게만 내리는가” 질문을 해오셨습니다. 참 좋은 질문이고 마땅한 질문입니다. 이 질문을 다시 바꾸면 “모든 신실한 성도는 재앙으로부터 제외 되는가”입니다.Mar 09, 2017 10:30 AM PST
교회조직이 아직 미흡한 상황에 있었던 초대교회였기 때문에 그 당시 교회 제도적인 조직과 기능을 시도하면서 교회 터를 닦아가는 과정에 있어 사도 바울이 생각하는 기준은 교회 안에 혼자 살게 되신 분들이 말썽을 많이 피우고 다녔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Mar 09, 2017 10:26 AM PST
필자는 2007년 터키 선교를 처음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년 터키 단기선교를 다녀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동토와 같았던 터키의 곳곳에 교회가 세워지며, 교회 간판을 달진 못하지만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공동체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말라티야의 순교자인 틸만 선교사가 개척했던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 정말 뜨겁게 예배드리던 한 터키 현지인이 생각난다.Mar 09, 2017 10:21 AM PST
“기독교인 중에 1년에 한 권도 책을 읽지 않는 비율이 60%가 넘습니다. 특히 성경은 어렵다는 생각에 더 읽지 않습니다. 오디오 성경을 드라마처럼 만들어 마치 영화를 감상하듯 성경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수년간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Mar 09, 2017 10:12 AM PST
얼바인에 위치한 베델한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3월 3일부터 5일(주일)까지 춘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강사는 버지니아 열린문교회의 김용훈 목사였다.Mar 09, 2017 10:08 AM PST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가 창립 43주년을 기념하며 3월 1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6명의 안수집사와 2명의 권사가 임직했다. 예배에서는 진유철 목사가 설교했다. 진 목사는 “주님이 처음 계획하셨던 교회(마16:15-19)”란 설교에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꿈은 바로 십자가와 교회였다”면서 “대속의 십자가의 꿈은 주님께서 이루셨는데 이제 교회는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전했다.Mar 09, 2017 10:0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