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4일 '명성교회는 김하나 목사 청빙 시도를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명성교회 당회와 일부 성도들은 혈연에 의한 담임목사직 대물림이 한국교회와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 압도적으로 큰 것을 인식하고,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려는 시도를 멈추길 바란다"며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명성교회를 세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명성교회 교인들이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려는 시도를 멈추도록 설득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 전문.Mar 14, 2017 07:27 AM PDT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13일 약 6년 동안 진행된 시리아 내전으로 32만 1,35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시리아 내전은 2011년 3월 15일 남부 다라에서 시작된 반정부 시위를 기점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후 6년이 흐르는 동안 이처럼 많은 이들이 죽었고, 특히 작년 말 알레포 전투가 격화되면서 최근 인명피해가 크게 늘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설명했다.작년 12월Mar 14, 2017 07:26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공약대로 자신의 연봉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연말에 연봉을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Mar 14, 2017 07:24 AM PDT
푸른투어가 기독일보와 함께 노아의 방주 박물관, 창조 박물관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는 자녀들에게 성경 말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노아의 방주 박물관은 개관 전부터 한인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박물관 한 곳만 방문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는 것에 부담을 느끼던 이들에겐 주변의 여러 관광지까지 한 번에 둘러보는 푸른투어의 관광 프로그램이 좋은 기회다. 푸른투어에서는 3박 4일, 4박 5일 코스를 마련해 놓고 봄 방학을 맞이하게 될 자녀들 혹은 이에 관심을 가진 여러 성도들을 초대하고 있다.Mar 13, 2017 08:11 PM PDT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가 12일 오후 3월 정례모임을 열고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영적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 전 예배에서는 라파찬양단이 찬양을 인도한 후 엄한광 명예이사장이 기도했다. 횃불선교회의 정희욱 목사가 설교했으며 A국에서 선교 중인 햅시바 선교사가 간증을 했다. 저녁 식사 후에는 국제치유공동체의 장규대 목사가 영성 세미나를 인도하고 샤론 최 한의사가 근육테스트 진단법 강의를 했다.Mar 13, 2017 02:04 PM PDT
한 3년 전 어느 날 산을 너무나도 사랑하던 매형을 따라 등산을 한 적이 있다. 새벽 6시부터 행군이 시작되었는데 오랜만에 등산이라 마음이 즐거웠다. 그런데 갈수록 가파른 언덕이다. 준비가 없이 나선 나에게는 정말 어려운 길이었다. 한참을 가다가 5분 동안 쉬며 가지고 간 홍삼 캔디를 입에 물고, 물도 마시고, 사과도 한 쪽을 먹었다. 살기 위해서다. 그리고 또 다시 길잡이를 따라 알지 못하는 길을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5마일 정도를 올라가니 산 정상에 도착했다. 조금 쉬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앞서 가던 길잡이 매형을 불러 또 다시 쉬자고 제안했다.Mar 13, 2017 01:00 PM PDT
어린이 복음화에 앞장서는 지저스 키즈(Jesus kidz)가 무료 교사 세미나를 연다. LA는 3월 25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올림픽장로교회(3020 Wilshire Bl. #160 Los Angeles, CA90010)에서, OC는 4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훌러톤장로교회(511 S. Brookhurst Rd. Fullerton, CA 92833)에서 각각 세미나가 있다.Mar 13, 2017 12:46 PM PDT
미주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니카라과에서 현지인 9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과에서 사역하는 정진모 선교사가 아버지학교 측에 프로그램 개설을 요청했고 미주 본부에서 2명, 콜롬비아에서 2명, 코스타리카에서 5명, 멕시코에서 3명의 아버지학교 형제들이 연합해 니카라과로 날아갔다.Mar 13, 2017 12:28 PM PDT
인간의 세포 하나 하나마다 들어있는 DNA가 있습니다. 이 DNA에는 약 30억 개의 화학 염기가 들어있습니다. 세포 하나 속에 들어있는 DNA 끈을 꺼내어 펼치면 무려 1m나 됩니다. 어떻게 그 작은 세포 안에 접혀 들어 있는지 신기합니다. 인간의 몸은 100조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니 모두 연결하면 무려 1000억 km에 달합니다. 지구 둘레가 4만 km이므로 인간은 지구 둘레를 250만 번 감을 수 있는 길이의 DNA 를 몸에 감고 다니는 셈이 됩니다.Mar 13, 2017 12:00 PM PDT
교회 미래 연구소(이호우 소장) 제 23회 정기학술 세미나가 지난8일 (수) 한마음 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개최됐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종교개혁의 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학술 세미나는 분당 두레교회 김용주 박사가 강사로 나섰다. ‘마틴루터의 칭의론’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김용주 박사는 “지금은 교회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내가 어떻게 하면 의로워 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진지하게 묻고 답해야 할 시기다. 중세교회가 혼탁해졌을 때 칭의의 복음을 외쳤던 마틴 루터는 칭의 조항을 ‘교회가 서고 넘어지는 조항’이라고 유독 강조했다”고 말했다.Mar 13, 2017 11:51 AM PDT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의 특훈교수(Distinguished Professor)이자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GMN)의 대표인 이동원 목사의 공개강좌가 오는 3월 23일(목) 오전 10시부터 토랜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에서 열린다.Mar 13, 2017 11:04 AM PDT
탁월한 문화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1887-1948)는 학문적 여정이 끝나가던 1946년, <국화와 칼>을 내놓았다. 이 책은 1944년 6월 미 국무부의 위촉으로 연구Mar 13, 2017 04:51 AM PDT
'각종 연애 팁에 기웃거릴 수 있으나 그대로 취하기는 어려운' 크리스천 청춘 남녀들을 위한, 김재욱 작가의 '솔직 담백한 돌직구'입니다. 4년 전 나온 자신의 책 Mar 13, 2017 04:49 AM PDT
전도에 대해 요즘 시대만큼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시대가 없는 것 같다. 교회에 소속돼 있는 사람도 전도라는 말만 들으면 스트레스를 받아 멀리하고 싶어지Mar 13, 2017 04:48 AM PDT
자기가 아는 것을 설명하는 것도 쉬운 일만은 아니다. 그러니 자기가 알지 못하는 것은 더 설명하기 힘들다. Mar 13, 2017 04: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