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무슬림과 친구가 되는 것 입니다.성령님은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예수님을 증거하고 계십니다.Jun 16, 2017 11:46 AM PDT
뉴욕타임스가 12일(이하 현지시각) 정치학자들의 주장을 인용해 목회자들이 교인들보다 정치적으로 더 편파적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의 편집장인 조 카터가 “그 근거에 충격적인 결함이 있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카터는 14일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을 통해 “뉴욕타임스는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구 교인들보다 정치적으로 더 분열돼 있다고 보도했다”며 “하지만 그 기사를 읽은 뒤, 나는 그 기사에 제시된 자료가 그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기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그 같은 결론을 내린 이유로 먼저 통계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예를 들어, 저자들은 비주류 교파 목회자들의 정보들을 찾기 위해 노동자들을 고용했고, 이를 위해 1~3센트씩을 지불했다”고 했다. 이어 “그 같이 수집된 정보는 정확한가? 그 여부에 대해 말하긴 어렵지만, 저자들은 미국의 가장 유명한(악명 높은) 설교자인 조엘 오스틴(Joel Osteen)을 조엘 올스틴(Joel Olsteen)이라고 지칭했다. 그렇다면 그들이 오스틴보다 덜 유명한 목회자들의 정보는 얼마나 더 긴박하게 수집했을지 의문이 남는다”고 했다. 그는 또 목회자들과 유권자들을 연결시키는 방식에 대해서도 “목회자의 이름과 해당 지역에 있는 유권자의 이름이 일치할 경우, 거의 절반에 가까운 44%가 ‘일치’라고 간주됐다”며 동명이인이 통계에 포함됐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밖에 그는 저자들이 유권자 등록만을 기준으로 편파성을 평가하고 있다는 점 등을 문제로 지적했다. 그는 “우리가 최근 몇 년간 반복적으로 보아 왔듯, 종교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확인시켜 주는 기사는 조잡한 증거에 기반하고 있다”고 했다.Jun 16, 2017 07:17 AM PDT
한반도 통일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기독교인들이 매년 한자리에 모여, 통일을 위한 사역과 방향을 공유하는 "뉴코리아섬김수양회" 가 오는 7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4박 5일 동안 미국 워싱턴주 안디옥선교훈련원 성령의 샘(대표 피터 양 목사)에서 열린다. 뉴코리아섬김수양회는 지난 10년 간 한국에서 통일비젼캠프로 진행돼 오다 올해 부터는 미국에서 뉴코리아섬김수양회라는 이름으로 사역의 지경을 넓혀 진행 된다. 뉴코리아섬김수양회에는 부흥 한국이 함께 하며 강사로는 한국 예수전도단(YWAM)을 창립한 오대원 목사와 성령의 샘 대표 피터 양 목사, 의료선교사 이영호 박사와 부흥 한국 고영호 선교사가 나서 통일의 꿈을 심을 예정이다. 수양회는 기독교 세계관과 통일, 북한 교회사, 북한 선교와 통일 선교, 남북 관계 등 통일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Jun 16, 2017 06:36 AM PDT
찬양인도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할 때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르심 받았는지가 확실하다면, 내가 이 사역을 하는 일에 부르심을 받았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찬양인도를 역할에 비유하자면, 운동경기의 응원단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불특정 다수를 집중하게 하여 한 대상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Jun 16, 2017 05:05 AM PDT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4명 중 3명은 성경을 가끔씩이라도 읽으며, 1주일 평균 성경읽기 시간은 1시간 45분(하루 15분)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경을 읽을 때 '깨달음이 있다, 감동이 된다'는 긍정적 반응도 많지만, '이해가 안 간다, 분량이 많다'는 부정적 느낌도 적지 않았다.Jun 16, 2017 05:03 AM PDT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3-25) Jun 16, 2017 05:01 AM PDT
수치심은 끔찍하다. 수치심의 영향력 아래 있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말하거나 공유할 수 없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것 처럼 느낀다. 비밀로 유지하고 싶은 일은 어머니의 가장 좋아하는 꽃병을 깨뜨린 것 만큼 간단할 수도 있고, 혼외 성관계나 범죄 혐의 같은 거대하고 파괴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 Jun 16, 2017 04:59 AM PDT
주님! 제가 피곤합니다. 2시간 자고 12시간 동안 수많은 잠재의식 속의 생각으로 내 영이 피곤하나이다. 훼방이 내 마음을 상하여 근심으로 충만했음을 용서하시옵소서!Jun 16, 2017 04:58 AM PDT
포르노그라피는 그간 남성들이 주로 사용한다고 알고 있지만 그것은 인간의 문제다. 의도치 않게 교회는 여성들이 죄를 짓도록 허용하고 어둠 속에 그들을 남겨놓게 되었다. Jun 15, 2017 11:44 PM PDT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혼수상태로 송환된 데 대해 미국민들이 큰 충격과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월스트리트저널,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재 혼수상태로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주립대 병원에 입원 중인 웜비어는 뇌조직이 광범위하게 손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 의료진은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 측의 주장처럼) 웜비어가 식중독인 보톨리누스 중독증에 걸렸다는 아무런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웜비어의 뇌조직이 광범위하게 손상됐고 그 원인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Jun 15, 2017 11:37 PM PDT
근간에 사람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말은 "예배에 성공하자"이다. 모두들 예배에 성공하자고 격려하고, 예배를 성공하기 위해서 궂은 일도 마다하고 힘쓰고 있다. 여기를 봐도 '예배 성공' 저기를 봐도 '예배 성공'이다. Jun 15, 2017 11:00 PM PDT
하이램(Hiram)이라는 소년이 있었다. 그의 부모는 그를 양육하는 것이 귀찮아서 어린 나이의 그를 강제로 장기 사관학교에 보내버렸다. 153cm밖에 되지 않았던 그는 그곳에서 늘 키가 작다고 난쟁이로 놀림을 받았다. 게다가 학교를 졸업한 그는 신체적 왜소함 때문에 장교로도 임관되지 못했다.Jun 15, 2017 10:09 PM PDT
몰몬 선교사님 두 분과 공원에서 한 시간 반정도 만나고 지금 들어 왔어요. 이름이 데이빗과 콜린스 입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 제가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맛있게 준비하여 갔습니다. 점심을 먹으며 여러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몰몬은 몇 퍼센트나 선교사로 나가지요?"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남자의 경우는 반 이상은 나가서 2년을 선교사로 섬긴다고 합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2년 섬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Jun 15, 2017 07:25 PM PDT
미국의 유명대학 무슬림 교수가 한 이슬람 관련 기관에서 전한 강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슬람 사회 안에서는 노예와 강간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강연이었기 때문이다.Jun 15, 2017 07:00 PM PDT
미 연합감리교(UMC)의 한 지역 연회에서 사상 최초로 넌바이너리 트랜스젠더(nonbinary transgender)를 '인턴 상담목사(provisional deacon)'로 임명해 파문이 예상된다.Jun 15, 2017 06: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