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하 여국대)이 지난 주말 스웨덴(8일)과 노르웨이(11일)에서 치른 친선게임에 주전 수비수 크리스천 운동선수인 젤렌 힌클선수가 개인적인 이유로 빠져 이슈가 되고 있다.Jun 13, 2017 04:55 PM PDT
다음달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동성애행사(퀴어문화축제·퀴어퍼레이드)에 부스를 만들어 참여하는 단체 가운데 교회를 비롯한 기독교 관련 단체의 수가 지난해보다 1곳이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Jun 13, 2017 04:05 PM PDT
한국관객 10만명을 넘어선 기독교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오는 23일 뉴저지에서 개봉된다. 故 서서평 선교사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CGNTV가 제작했으며 한국에서 4월26일 개봉된 후 1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157,793명을 동원한 <회복>에 이어 역대 한국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했다. 개봉관은 뉴저지 에지워터 멀티플렉스 시네마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하루 5회 상영한다. 티켓가격은 낮시간 $9.75 저녁시간 $12.50으로 책정됐다.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는 32살의 독일계 미국인 선교사인 서서평(본명: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의 아름다운 섬김과 헌신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여성인 서서평 선교사는 현재의 '뉴욕신학교'를 졸업한 후에 의료선교사로 조선에 왔고, 조선 사람들을 위해서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삶을 살았다.Jun 13, 2017 03:04 PM PDT
오승환 선수가 마무리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오는 7월 30일 홈구장인 부시스타디움에서 "기독교인의 날"을 개회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초대 연설자로 전 카디널스선수이자 반동성애단체 연설자인 랜스 버크먼(Lance Berkman 이하 버크먼)을 초청해 관심을 모은다. ‘기독교인의 날’은 카디널스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연례행사로 올해로 27회째를 맞는다. ‘기독교인의 날’ 행사 때는 경기 전후 유명 가스펠 찬양팀이나 교회에 다니는 선수들이 간증하며 특별히 기독교인들을 초청해 이들을 위한 순서를 한다. 현재 카디널스 이외에도 여러구단들이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반대로 동성애자들을 위한 "Pride Night"도 개최하고 있는 구단들도 상당수 있다.Jun 13, 2017 02:43 PM PDT
미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하 여국대)이 지난 주말 스웨덴(8일)과 노르웨이(11일)에서 치른 친선게임에 주전 수비수 크리스천 운동선수인 젤렌 힌클선수가 개인적인 이유로 빠져 이슈가 되고 있다.Jun 13, 2017 11:04 AM PDT
제37회 동남부 한인체전에서 애틀랜타가 5년 연속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체전은9일(금) 골프경기를 시작으로 오후6시K-POP 콘테스트 전야제가 열렸으며 개막식은 다음날 10일(토) 15개 지역한인회,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에서 개최됐다.Jun 13, 2017 09:51 A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조성혁, 이하 민주평통) 주최 '제5회 도전 통일 골든벨'이 지난 10일(토)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Jun 13, 2017 09:45 AM PDT
송태근 목사(삼일교회)는 어떤 설교를 어떻게 준비를 어떻게 할까? 12일 낮 한국성서대학교 대학원이 주최한 '목회자를 위한 성경주해 세미나'(창세기 주해와 설교)를 통해 송 목사는 최근 유행하는 그 무언가가 아닌, '강해설교'를 하라고 조언했다.Jun 13, 2017 08:45 AM PDT
만약 각각의 종교가 세상에 미치는 실제적 영향을 살핀다면, 현재로서 가장 악한 종교는 이슬람이라는 사실은 매우 분명하다"면서 "그렇다고 모든 무슬림이 악한 것은 아니다. 무슬림은 다른 누구보다 이슬람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했다.Jun 13, 2017 08:40 AM PDT
하나님께 순전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지금도 많은 사역자들이 열심히 고뇌하고 노력하고 있다. 기타, 신디사이저, 드럼, 디제잉 등이 예배에 사용되는 것이 논란이 되는 것도 그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예배 음악이고 어떤 것이 예배 음악이 아닐까? 미국 남침례회의 캔자스-네브래스카 대회의 예배·지도력·행정 담당 책임자인 데이비드 매너 박사가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예배 음악이 아닌 5가지 것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1. 음악 이론이 아니다. 예배의 목적은 음악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노래를 배우고 음정과 박자를 맞추는 것 등은 모두 우리의 예배를 더 아름답게 하는 기술이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다. 음악 이론에만 초점을 맞추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다. 2. 필수가 아니다. 예배에서 음악만을 강조하는 것은 예배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악화시키고 저해해 왔다. 예배와 음악은 독점적 유의어가 아니다. 하나는 의무적인 것이지만 다른 하나는 그렇지 않다. 음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예술적 표현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한다. 3. 대용품이 아니다. 우리의 찬양 속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시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성경 말씀과 기도 가운데 임재하고 계신다. 그런데 왜 우리는 찬양을 더 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 시간을 줄이는가? 성경 본문은 반드시 우리 찬양의 근본이 되어야 한다. 기도는 단지 찬양과 찬양 사이를 연결해 주는 것이 아니다. 4. 초청자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어둠 속에 있던 우리를 그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불러내셔서 찬양하게 하셨다(벧전 2:9). 초청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음악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임재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지 그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5. 출발 혹은 정지 신호가 아니다 만약 우리의 예배가 우리가 첫 찬양을 부를 때 시작하고 마지막 찬양을 부를 때 끝난다면, 우리는 1주일 중 다른 167시간 동안 무엇을 하는 것인가? 온 마음과 영혼과 정신과 능력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우리 스스로를 사랑함으로써 우리의 예배는 반드시 계속돼야 한다. Jun 13, 2017 07:19 AM PDT
한국에선 약 2년 전 간통죄가 폐지됐지만, 당연히 간통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면 이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성경구절은 무엇이 있을까? 미국 텍사스 힐크레스트교회의 톰 굿맨 목사가 최근 블로그 글을 통해 이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성관계가 결혼으로 제한돼야 한다는 성경구절이 어디 있나요?"라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의 이 글에서 "결혼은 반드시 모두에게 명예로운 것이어야 하며, 부부의 침대는 순결하게 유지돼야 한다"고 했다. 그는 먼저 히브리서 13장 4절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는 말씀을 제시한 뒤, "언제라도 우리가 결혼에서 분리된 성관계를 맺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서 떨어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성경은 성관계에 관심이 낮은 것이 아니라 고결하게 여기는 것"이라며 잠언 5장 18~19절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아가서 5장 1절 "내 누이, 내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우유를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많이 마시라", 고린도전서 7장 3~5절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등을 들었다. 그는 또 "결혼과 성에 대한 첫 말씀"으로 창세기 2장 24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를 들었다. 그는 "우리가 심지어 성경을 읽은 적이 없다 해도, 우리는 이것을 이해해야 한다"며 "성관계는 겨우 생식기를 만족시키는 것을 넘어, 정서와 관계의 기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고린도전서 6장 16절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라는 말씀을 제시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텍사스대학교의 한 사회학자가 쓴 "빠르게 성적으로 진행되는 관계일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다. 성관계로 시작되는 관계는 더하다"는 글을 인용한 뒤, "성경의 지혜는 가치가 있다. 커플은 먼저 언약을 맺은 후 그 언약에 따른 행동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un 13, 2017 07:19 AM PDT
이번 주부터 교육부서에서 바자회가 있습니다. 다음 세대들이 단기선교를 나가게 됩니다. 학생들이고 부모님들이 도와주어야 갈 수 있는 나이에 있는 사람들입Jun 13, 2017 05:56 AM PDT
코람데오란 말은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으로 우리의 삶이 항상 하나님의 시선 아래 있음을 알고, 그에 맞는 책임 있는 존재로 살아가야 함을 말합니다. 성경에 Jun 13, 2017 05:50 AM PDT
'유보적 칭의론'이란 김세윤 박사가 책 <칭의와 성화>, 그리고 여러 차례 국내 강연을 통해 주장한 것으로, 한국교회의 잇따른 윤리적 추문에 대해 '구원받은 자의 탈락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다.Jun 13, 2017 05:20 AM PDT
최근 자유아시아방송은 복수의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에 있는 친척을 방문하고 돌아온 북한 양강도 혜산시 주민이 간첩죄로 체포됐다. 중국에 체류하는 동안 기독교인을 만난 것이 간첩죄에 해당됐다"며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Jun 13, 2017 04:4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