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된 집단은 결국 멸망한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합니다. 진나라 때부터 중국 왕들은 국경을 보호하기 위해 만리장성을 쌓아올렸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중국이 북방 민족에게 반복적으로 침략당하고 지배당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반면, 로마는 점령하는 지역마다 방어벽을 쌓는 것이 아니라 길을 닦았습니다.Jun 19, 2017 02:06 PM PDT
지난시간에 자료의 수집은 에버노트를 통해 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글쓰기에 앞서 글을 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전체 글의 분량을 생각하여 뼈대를 구성하는 것이니 꽤 중요한 부분입니다.Jun 19, 2017 01:24 PM PDT
교회는 광야와 같아서 다른 영에 속한 사람도 드나듭니다. 그러나, 진리가 바르고 성령이 뜨겁고 강하게 불같은 은혜 역사로 알차게 가꾸어주신 교회라면 누구나 다 양심이 악을 깨달아 죄를 회개하게 마련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음을 얻어 의로워졌다는 자격을 인정받게 되고 하나님으로부터 자기 백성이라는 표시로 보혜사라는 성령을 파송 받게 됩니다.Jun 19, 2017 01:02 PM PDT
영국의 작가 중에 호레이스 왈포올(Horace Walpole)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소위 말하는 천재적 재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생후 6개월만에 영어의 알파벳을 암기했고, 두 살 때는 글을 읽을 수 있었으며, 세 살 때는 역사적 사건들을 시대 별로 암기하는 방법을 고안해 내기도 했습니다. 그리해서, 12살의 어린 나이로 미국의 명문 하버드 대학에 입학할 정도였다니 가히 그의 천재성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별로 남긴 것이 없습니다. 신통치 못한 글만 몇 편 남겨 놓은 채, 4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Jun 19, 2017 01:01 PM PDT
갑자기 몇 주 전부터 목이 아프더니 곧 두통으로 이어졌다. 며칠을 참다가 두통약을 먹었다. 조금 나아지는 것 같더니만 또 다시 뒷목이 뻣뻣하고 두통으로 연결되었다. 다시 한 번 약을 먹었으나 마찬가지다. 교회에 용한 한의사가 계셔서 침도 맞았다. 역시 조금 나아지는 것 같다가 다음 날 같은 곳이 아프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Jun 19, 2017 12:59 PM PDT
가장 고귀한 것은 생명입니다.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한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한 생명 안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담겨 있습니다. 마치 작은 씨앗 속에 큰 나무가 담겨 있는 것과 같습니다. 작은 씨앗 속에 거대한 숲이 담겨 있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거대한 숲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작은 한 그루 나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와 같이 어린 생명이 이 땅에 태어날 때 그 생명 속에는 무한한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Jun 19, 2017 12:54 PM PDT
예향문화교실이 매주 월요일마다 오전 10시에 한글 서예 강습을 훌러톤장로교회(511 S. Brookhurst Rd. Fullerton, CA 92833)에서 하고 있다. 이 교실에서는 목회자, 사모, 평신도에 관계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서예로 쓰면서 말씀도 묵상하고 친교도 나눈다. 관심자는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Jun 19, 2017 12:51 PM PDT
실패를 너무 심각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면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두려움은 마비로 연결되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살지 못하게 만듭니다. 실패로 인한 두려움에 억눌려 사는 사람은 대부분 활발하지 못하고, 우유부단하며, 실력과 경험을 쌓지 못합니다. 결국 이런 악순환으로 인해 더 실패하고 더 두려워하고 더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아주 무서운 악순환이죠. 실패로 인해 두려워하고 고통을 받고 있고 마비되어 방향을 잃은 사람은 또 다음과 같은 생각과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Jun 19, 2017 12:49 PM PDT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간증집회가 지난 10일 토요일 새벽 남가주벧엘교회에서 열렸다. 전 목사는 ‘날 사랑하심,’ ‘내 주의 보혈,’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등의 곡으로 집회를 시작했다.Jun 19, 2017 12:02 PM PDT
미주한인재단(전국총회장 김성웅)이 한인 청소년들에게 숭고한 우리 민족의 얼을 전수하고 뿌리 교육을 통해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미주한인정신사관학교(Korean American Spirit Academy)를 설립한다. 6월 7일 기자회견에서 사회는 이태형 미주한인재단 사무총장이 맡았고 사관학교 세부사항 설명은 김동조 미주정신사관학교 사무국장이 담당했다.Jun 19, 2017 11:57 AM PDT
"지금 시리아에서는 인간의 상상을 넘어선 상황에서도 교회가 부흥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그리스도를 영접한 무슬림의 수는 지난 1,400년 동안 개종한 무슬림 수보다 더 많습니다. 작년만 해도 우리가 사역하는 곳에서 4천 명 이상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독교인이 됐습니다."Jun 19, 2017 08:09 AM PDT
실화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1,40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책 「The Case for Christ」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예수는 역사다>가 7월 13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크리스천 스타들이 영상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Jun 19, 2017 07:44 AM PDT
흔히 전도지만 돌리는 형식적으로 전도로는 생명을 잉태시킬 수 없습니다. 입으로 발로 뛰면서 세상 사람들의 삶속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고, 생명구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교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세상 사람들의 쉼터가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Jun 19, 2017 07:32 AM PDT
얼마 전 '남녀 사이 스킨십'에 대한 글로 주목받은 손성찬 목사(람원교회 청년부)가 19일 자신의 SNS에 '기독교인이 술을 마셔도 되나요?'라는 주제에 답했다.Jun 19, 2017 07:15 AM PDT
세계적으로 수많은 선교사들이 선교 현장에 나가 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큰 결실을 맺기도 하지만, 역시 적지 않은 이들이 낙담하고 좌절한 채 집으로 돌아간다. 그렇다면 선교사를 집으로 돌아가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의 고위 보좌관인 폴 아킨이 15일(현지시각) 그 이유와 3가지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IMB는 우리에게 ‘래디컬’의 저자로 잘 알려진 데이비드 플랫 목사(브룩힐즈교회)가 회장으로 있는 곳이다. 폴 아킨은 “선교사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큰 이유는 재정 부족, 질병, 테러, 향수병이 아니다. 심지어는 결실이나 복음에 대한 반응이 없어서도 아니다”라며 “유감스럽게도,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선교사들과의 갈등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좋은 동료가 된다는 것은 단지 노력의 문제가 아니다. 물론 노력은 중요하지만”이라며 “그것은 자비와 은혜의 문제다. 우리에겐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가 매 순간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의 내면에서부터 우리를 변화시켜 줄 복음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우리를 더 그분의 아들답게 만드는 과정 가운데, 우리의 심장과 의지와 욕망과 애정을 되살려줄 영을 필요로 한다”며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돕는 팀원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선교사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초래하는 도전과 이에 대한 해결책 주요 내용. 5가지 도전 1. 충족되지 않는 기대치 우리가 인식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모든 특정한 기대를 갖고 선교 현장에 도착한다. 선교팀들의 충족되지 않은 기대치는 정말 문제다. 특히 선교 현장에 대한 이상적 관점을 갖고 있는 젊은 선교사들에게는. 2. 갈등 공식 죄적인 사람들 + 죄적인 동료들 + 죄적인 사람들이 도달하려 애쓰는 것 = 많은 죄적인 사람들과 잠재된 갈등 당신이 선교 현장의 팀에 들어갔을 때, 당신은 이 갈등 공식으로 걸어들어가는 것이고, 당신은 반드시 현실을 인식해야 한다. 3. 압박받는 삶 현장 선교사의 삶은 긴장과 압박, 그리고 그것의 잠재의식으로 가득 차 있다. 매우 단순해 보이는 운전, 식료품 구매, 결제, 수면 등도 갑자기 도전이 되고 부담이 된다. 4. 비교와 질투 우리는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다른 이들과 비교하는 피조물이다. 선교팀은 종종 함께 살고 함께 활동하기에, 엄청나게 서로 비교하려는 경향이 있다. 만약 우리가 신중하지 않으면, 우리는 비교하고, 질투하며, 우리의 자존심으로 팀을 파괴한다. 5. 끈질긴 죄 핵심은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압박 가운데 놓였을 때 종종 ‘위대한 임무의 형편없는 동료’가 된다. 3가지 해결책 1. 팀에 대한 현실적 시각 유지 죄인들로만 구성된 선교팀은 완벽과 거리가 멀다. 그러니 이상주의적인 관점을 갖고 현장에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라. 2. 유연성과 적응력 제고 아무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선교사들은 자신들이 제어하기 어려운 문화 속으로 들어간다. 결과적으로, 유연성과 적응력은 핵심적이다. 3. 영적·육체적·정서적 준비 선교사들은 지역적·언어적 장벽을 넘기 전, 반드시 의도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친밀함을 좇아야 하고 그분 안에 머무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Jun 19, 2017 05: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