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짓으로 둘러쌓인 세계에 살고 있다. 우리의 원수인 사단은 첫 인간인 아담이 창조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인류를 거짓말로 속여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물론 사단이 거짓말을 안 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8:44)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우리를 향한 마귀의 끊임없고 지속적인 속삭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바로 하나님의 진리를 알고, 믿고, 그 가운데 행함으로써 가능하다. Mar 22, 2017 07:06 AM PDT
트럼프 행정부가 대마초(마리화나) 단속에 본격 나설 것을 시사했다. 제프 세션 법무부 장관은 지난 15일 주 법무장관들과 모인 자리에서 "미국 구석구석에서 대마초가 팔릴 때 미국이 더 나은 곳이 될 것이라는 주장은 말도 안된다"며 "대마초는 사람들의 인생을 파멸시키는 마약 중독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세션 장관은 "대마초를 합법화해서 헤로인 마약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자신은 대마초 합법화를 지지않는다고 강조했다. "대마초는 연방법으로 금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 법은 대마초를 합법화한 주에도 적용된다. 우리는 이 법을 전국에 합당하게 집행할 것이다. 나는 대마초 합법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나는 대마초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생각한다"Mar 22, 2017 07:05 AM PDT
충청남도 태안 지역 목회자들이 남가주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당시 남가주교협이 교계를 중심으로 2만 달러를 모금해 전달한 일 때문이다.Mar 21, 2017 09:12 PM PDT
미주복음방송(GBC) 신임 사장에 이영선 목사(67)가 선임됐다. 사장 선임을 위해 마지막으로 열린 21일 이사회에서 이사들은 6시간 회의 끝에 이 목사를 15명 후보 가운데 최종 결정했다. 이 목사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주재원으로 1980년 미국에 왔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가슴 아래가 모두 마비됐다. 그러나 장애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보란 듯이 그 기업의 임원 자리에까지 올랐다. 뉴저지에 거주하는 동안 뉴저지밀알선교단 이사 등을 지내며 장애인 사역에 헌신하다가 회사를 사직한 후, 2000년 남가주밀알선교단 단장이 됐다.Mar 21, 2017 08:59 PM PDT
제자 옥한흠Mar 21, 2017 01:05 PM PDT
우리 어머니는 한쪽 눈이 없다. 나는 그런 어머니가 싫었다Mar 21, 2017 12:43 PM PDT
사순절은 부활절까지 주일을 뺀 40일 기간을 말하며 그리스도의 삶과 고난. 경건한 생활에 힘쓰며, 죽음을 이기신 부활의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간입니다. 그Mar 21, 2017 12:33 PM PDT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들이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그 얼굴 표정을 유심히 살펴보면, 많은 분들이 Mar 21, 2017 12:32 PM PDT
이번 주 주제는 "경청하는 삶"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저도 제가 설교를 하는 것이 다른 사람의 설교를 듣는 것보다 덜 Mar 21, 2017 12:30 PM PDT
로버트 피어리란 사람이 있습니다. 1909년 4월 6일 인류 최초로 북극점을 탐험했던 사람의 이름입니다. 아문센이란 사람은 1911년 12월 19일 세계 최초로 남Mar 21, 2017 12:28 PM PDT
'돈 걱정 없는 우리 집' 시리즈로 "돈 없어도 안 죽는다"는 소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김의수 저자와 크리스천의 재정 관리에 대해 많은 훈련을 받았고 교육Mar 21, 2017 11:53 AM PDT
1990년대 초 '주께 가오니'(Power Of Your Love), '내 구주 예수님'을 통해 서서히 두각을 드러낸 힐송의 예배 음악은, 1996년 미국 호산나뮤직의 정규앨범으로 Mar 21, 2017 11:48 AM PDT
지난 19일, 아름다운 교회는 팀 황 목사의 담임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서북미 침례교회 소속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팀 황 목사의 사역과 교회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팀 황 목사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름다운 교회에서 사역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다"며 "교회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팀 황 목사는 "시애틀 지구촌 교회를 섬기며 두 달 가량 아름다운 교회 예배인도를 섬기던 중,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교회로 부르심을 깨닫게 됐다"며 "담임 목회자로 부족함이 많지만, 성도들과 하나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교회 성도들은 "팀 황 목사의 부임으로 고 임성택 목사님의 소천 후, 담임 목사의 부재가 지속되던 교회에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며 교회의 힘찬 출발을 기대했다. 이날 취임예배 설교는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가 "사랑의 관계와 제자 양육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의 목적과 역할은 예수님의 제자를 삼고 그들을 양육하고 파송하는 것"이라며 "아름다운 교회가 새로운 목사와 하나되어서 교회 본연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Mar 21, 2017 11:42 AM PDT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한 현지 교회의 예배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를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하며 신앙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Mar 21, 2017 10:08 AM PDT
최근에 들은 어떤 부부 이야기이다. 누나만 하나 있고 외아들인 이 집 남편은 청년 때부터 '마마보이'라는 소리를 듣긴 했으나 그리 심한 모친의존형 인간은 아니었는데, 아내로부터 약 15년째 마마보이로 찍힌 상태이다. 남편 입장에서는 약간 억울할 만하지만 아무튼 아내는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이 집의 고부갈등이 간단치 않은 이유도 아내의 남편에 대한 서운함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Mar 21, 2017 09: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