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서는 약속의 땅 가나안을 이스라엘이 어떻게 점령하여 자신들의 소유로 삼았는가를 기록한 책이다.Jun 21, 2017 04:51 PM PDT
성경학자들은 성경 실명 인물 2930명 가운데 가장 예수님을 닮은 인물을 꼽으라 하면 대부분 요셉을 지적한다. 평행이론은 아니더라도 분명 두 인물 사이에는 일부 유사성이 있다.Jun 21, 2017 04:34 PM PDT
소비지상주의 시대, 교회도 하나의 상품처럼 소비될 수 있는가? 기독교 평론가인 브렛 맥크라켄이 최근 블로그에 "'교회 쇼핑'의 위험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Jun 21, 2017 04:30 PM PDT
미혼 기독교인들의 고민 중 하나는 미래 만나게 될 배우자의 기독교 신앙 여부일 것이다. 다시 말해 '믿는 자'를 만나야 할 지, 아니면 '믿지 않는 자'도 괜찮을 지 하는 점이다.Jun 21, 2017 04:06 PM PDT
이스라엘의 왕이 되기 전 다윗은 사울 왕과 동족으로부터 엄청난 고난을 당했다. 이런 중에도 다윗은 세 여인들을 부인으로 취했다. 그리고 왕이 된 후 한 여인을 부인으로 맞았다. 물론 이들 이외 다른 부인들이 있었지만(대상3:1-9절) 이들이 우리 관심의 대상이다. Jun 21, 2017 12:17 PM PDT
신약에는 십일조라는 표현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도로서 십일조를 드려야 하나요?Jun 21, 2017 12:03 PM PDT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를 보면 "나(εγω)"를 위한 기도는 눈을 씻고 찾아도 찾을 수 없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 안에는 "나"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은 없다Jun 21, 2017 11:22 AM PDT
대부분의 이단들은 창세기를 해석하면서 시작된다. 창세기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창세기 1장에서는 영이 없는 사람을, 그리고 창세기 2장에서는 영을 가진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한다Jun 21, 2017 11:06 AM PDT
지난 1997년 발족돼 뉴욕을 비롯한 세계무대에서 공연을 펼쳐왔던 퀸즈장로교회 글로리아싱어즈가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6회 정기연주회를 지난 18일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가졌다. 이날 정기연주회에는 'G2G 어린이합창단'과 'Asaph 중국어예배 합창단'이 찬조출연했으며, 글로리아싱어즈는 '주 품에 품으소서', '주 이름의 위엄과 영광', 나 감사하며 살리라', '주 이름으로 승리하리라' 등의 성가곡으로 은혜를 끼쳤다. 특히 마지막 무대는 예전 단원들과 현재 단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우리 세상을 보자', '주의 기도'를 합창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Jun 21, 2017 10:31 AM PDT
성경의 저자들이 성경을 기록할 때에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기록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감동" 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쉽게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un 21, 2017 10:14 A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오흥수 목사)초청 ‘6.25 참전용사 초청 위로 기도회’가 지난 19일(월) 둘루스 소재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담임 유에녹 목사)에서 열렸다. 오흥수 목사는 “좋은 군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하나님의 명령을 쫓는 자로, 훈련과 자기 희생에 철저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이다. 여기 한국전 참전 용사들이 좋은 군사로 헌신한 덕에 우리 나라가 경제대국이 됐다. 우리도 주님의 영적 군사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Jun 21, 2017 08:35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행복대학(학장 장학근 장로) 2017년도 봄학기 종강식이 지난 10일(토)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시니어 행복대학 종강식은 시니어합창단의 특송을 시작으로 1부 경건회와 2부 축하공연 , 3부 환영 순서로 진행됐다. 시니어사역위원회 강호재 위원장은 “행복대학에 출석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행복해보인다. 250명이 넘는 시니어들이 Jun 21, 2017 08:30 AM PDT
아틀란타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가 18일(주일) 오후 4시 교회 창립 36주년 창립 기념 예배 및 임명예배를 드렸다. 1981년 장원식 집사 자택에서 가정 예배로 시작해 그해 6월21일창립예배를 드린 교회는 1998년 현 송희섭 목사가 제6대 목사로 부임한 이래 꾸준한 성장을 계속해 오고 있다. Jun 21, 2017 08:23 AM PDT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은 한국교회, 그러나 종교개혁 정신이 그만큼 깊어져 더욱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닌, 오히려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말테 박사(루터대 실천신학)는 그런 한국교회 잘못된 10가지 모습을 이야기 했다.Jun 21, 2017 08:16 AM PDT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가 지난 18일(주일) 새성전 감사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임직식, 3부 축하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말씀을 전한 심수영 목사(애틀랜타새교회)는 금산교회의 조덕삼 장로와 이자익 목사의 미담을 통해 부르심에 따라 섬기기를 당부하며 “여러분들이 '왜 직분들 받았고, 무슨 힘으로 교회를 섬길 것인가?' 생각해보라.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높이고 교회를 높이면, 하나님이 우리를 높이실 것이다”고 말했다. 또 심목사는 “직분을 주시고 감당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이름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쳤다. 이어진 임직식에 앞서 신현찬 장로의 은퇴축하식이 있었다. 박대웅 목사는 “신현찬 장로는 예수소망교회에서 처음으로 안수받고 처음으로 은퇴하는 교인이다. 하나님과 교회를 높였던 분이다. 지난 10년간 새벽기도 자리를 지킨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현찬 장로는 “담임 목사의 말씀을 듣고 신앙이 많이 성장해 감사하고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Jun 21, 2017 08: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