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는 66권 성경 중에서 가장 중요한 책이라고 봅니다. 창세기는 약 2,300년의 인류 역사를 압축해서 기록한 책입니다. 창세기 1장부터 50장까지 약 80 페이지 되는 그 안에 온 인류 역사가 압축되어 기록되어 있습니다.Jun 20, 2017 01:41 PM PDT
빌리 그래함 목사는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사이트의 Q&A 코너에 '천국에 관한 5가지 공통 질문'에 대한 답을 공개했다.Jun 20, 2017 01:36 PM PDT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한국교회를 향해 "힘을 모아 동성애를 막아내자"고 호소했다.Jun 20, 2017 01:31 PM PDT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에서 퇴임감사예배를 드렸다고 국민일보가 19일 보도했다.Jun 20, 2017 01:26 PM PDT
기독교가 하향세라고 알려진 유럽 영국에서 십대 5명 중 1명은 자신이 적극적인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연구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Jun 20, 2017 01:21 PM PDT
김병삼 목사(만나교회)가 평소 즐겨 쓰는 "복음을 마케팅하라!"는 말에 대한 견해를 전했다.Jun 20, 2017 01:11 PM PDT
거듭나는 것이 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가능하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구원받을 수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Jun 20, 2017 01:03 PM PDT
북한에 2년 이상 억류됐다 풀려난 케네스 배 선교사가 오토 웜비어 사망에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Jun 20, 2017 12:55 PM PDT
소셜미디어서비스(SNS)의 영향력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고, 적지 않은 목회자들도 선교와 또 여러 가지의 목적으로 그것을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SNS 사용 때문에 해임당하는 목회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전문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연구소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최근 “목회자가 SNS 때문에 해임되는 5가지 이유”라는 글을 인터넷 매체에 게재했다. 그는 SNS에 잘못된 글을 올려 해임당한 한 목회자와 상담했던 내용을 언급하며 “그의 입장은 나를 놀라게 했다. 그에게는 그의 (목사라는) 신분과 책임의 심각성에 대한 이해가 결여돼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해당 목회자가 “우리 교회 교인들 중에서는 나보다 더 안 좋은 내용의 SNS 글을 올리는 사람도 많다. 이것은 이중잣대”라고 했다며, “그렇다. 이것은 이중잣대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특별히 페이스북과 트위터 때문에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 직원들이 빈번히 해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자신이 한 교회에 추천했던 목회자가 SNS에 올렸던 글 때문에 청빙받지 못했다는 사례도 언급하고, 말을 조심할 것을 권면하는 야고보서 말씀(약 1:26, 3:6)을 인용하며 “SNS는 목회자들이 감정을 분출하거나 쩨쩨한 임금 협상을 벌이는 공간이 아니”라고 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교인들을 분노하게 하는 ‘목회자들의 SNS 글’ 5가지 종류. 1. 일반적으로 전투적이고 빈정대는 글. 당신은 SNS에서 항상 논쟁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을 아는가?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관점을 증명하고 싶어하고, 만약 당신이 그들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당신과 개인적으로 언쟁을 벌이려 한다. 2. 정치적 글. 만약 당신이 오늘날의 자극적인 환경 가운데 정치적 글을 쓴다면, 그것은 누군가를 공격하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 공격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당신을 설교단에서 쫓아내려 할 것이다. 3. 교인들과의 다툼. 나는 교인들이 목회자나 교회 직원들에 대한 글을 올리는 것을 보면 겁이 나서 움츠리게 된다. 그런데 목회자가 그 글을 올린 교인들과 공개석상에서 다툼을 벌이는 것을 보면 더욱 움츠리게 된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그 정황과 갈등의 기원에 대해 전혀 모른다. 그들은 그저 목회자가 이상하게 행동하는 것을 볼 뿐이다. 4. 다른 사람들에 대한 비판. 내게는 네 교회에서 목회자로 섬겼던 친구가 있다. 그는 유명 목회자들, 연예인들, 기독교 지도자들,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을 SNS에서 비판하기를 즐겼다. 그는 그의 마지막 교회에서 이유 설명도 듣지 못하고 해임됐다. 나는 그 이유를 내가 안다고 믿는다. 5. 불미스러운 글. 목회자 또는 교회 직원이 선정적이거나 도발적인 글을 올려서 얻을 건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그것이 영화나 다른 출처에서 인용한 것이라 해도. 그 결과는 언제나 부정적이다.Jun 20, 2017 07:09 AM PDT
흔히 전도지만 돌리는 형식적으로 전도로는 생명을 잉태시킬 수 없습니다. 입으로 발로 뛰면서 세상 사람들의 삶속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고, 생명구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교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세상 사람들의 쉼터가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Jun 20, 2017 05:06 AM PDT
16년간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각국을 누비며 2만 명의 보지 못하는 자들에게 시력과 함께 새 삶을 찾아준 안과의사 김동해 (사)비전케어 이사장. 그는 "아프리카의 선교 상황은 끓는 응급실과 같다"며 "이슬람이 엄청난 자본과 인력을 앞세워 공격적인 포교를 통해 남하하고 있는데, 우리는 총알도 무기도, 전투력도 부족하다"고 안타까워했다.Jun 20, 2017 05:02 AM PDT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사망하면서 북한에 억류됐던 다른 이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국제 앰네스티 캐나다 지부는 지난 2015년 1월 북한에서 체포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의 건강이 크게 나빠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Jun 20, 2017 04:59 AM PDT
19일, 북한에 억류된 지 18개월 만에 혼수 상태로 미국에 송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고국으로 돌아온 지 6일 만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와치(Human Rights Watch, HRW)는 성명을 내고 "오토 웜비어의 사망은 북한 주민들은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는 실체를 반영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김씨 정권은 앞으로도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는 일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난했다.Jun 20, 2017 04:58 AM PDT
뉴욕타임즈는 지난달 계엄령이 내려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기독교인 근로자들이 한 무슬림 고용주의 도움으로 무장한 이들로부터 도망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Jun 20, 2017 04:57 AM PDT
성속이원론(聖俗二元論)은 사실 우리의 신앙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제이 베넷(Jay Bennett)은 "시장과 교회는 존재할 필요가 없는 오래된 두꺼운 벽"이 있다고 했다. 그동안은 '교회와 일터', '선교와 일터', 교회, 사역과 관련된 '거룩한 일'과 직업, 일터와 관련된 '속된 일'로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은 우리의 삶 속에 신앙을 적용하는 삶이어야 함에도 그동안 우리의 신앙생활을 교회생활로 제한하는 결과를 가져왔던 것이다.Jun 20, 2017 04: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