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 앞두고 13년 만에 오는 4월 13일 재개봉하는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멜 깁슨 감독이 "이 영화는 적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이 주제"라며 "관객들이 이러한 메시지를 이야기 한 것이 제겐 큰 성공" 밝혔다.Mar 24, 2017 11:06 PM PDT
'겸손한 이성'을 강조한 이재훈 목사는 책에서도 "물이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른다"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성도들은 은혜의 물줄기가 되어 머무름 없이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전편에 이어 이재훈 목사의 책 이야기와 선교 이야기, 그리고 설교 이야기를 모았다.Mar 24, 2017 10:58 PM PDT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눅 19:17, 26)Mar 24, 2017 01:27 PM PDT
“이스라엘신학”이란 과연 무엇인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구약신학도 아니고 이스라엘 종교의 역사 신학도 아닌 구약에 관련된 새로운 신학의 출현으로 봐야 하는 것인가? 구조적 관점에서 본다면 용어 자체로서는 새로운 출현이 옳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신학”이란 용어가 새로운 개념으로 들린다는 것은 결코 놀랄 일은 아니다. 다만, 내용적인 측면에서 접근했을 때,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미지의 새로운 신학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다. 필자가 연구하며 이해한 “이스라엘신학”이란 온 세계를 향한 하나님 계획의 원 목적 안에서, 배제되었고 잊고 있었던 이스라엘의 원 기능과 역할을 회복하고 수행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비전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Mar 24, 2017 12:56 PM PDT
헬라시대(BC322-BC165)에 이스라엘에는 많은 헬라문화가 들어와서 자리를 잡게 되는데 그 중에 하나는 종교문화이다. 헬라사람들은 섬기는 신들이 너무 많아 “모른다”라는 이름을 가진 신도 있었다 한다. 헬라인들이 유일신을 섬기는 이스라엘에 와서 신전을 짓고 신들을 숭배하기 시작함으로 발생한 것이 유대교와의 충돌이었고 그 절정이 마카비 형제의 항쟁이다. 헬라는 유다 마카비 형제에게 패하고 이스라엘 땅에서 서서히 물러가게 되지만 신들을 섬겼던 장소에는 여전히 신들의 형상이 남아있게 된다.Mar 24, 2017 12:51 PM PDT
지금 이 시대의 대부분의 교회들은 성장과 퇴보를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최근 1990년대 이후 교회들은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며 교회 성장을 위하여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그 성장은 미비한 실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들을 지켜보며 교회성장학자들은 현존하는 교회들이 스스로 지금까지의 모습을 과감하게 수정,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몇 가지 문제를 지적합니다.Mar 24, 2017 12:47 PM PDT
사랑한다는 것은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무관심은 소외감을 낳습니다. 반면에 사랑은 따뜻한 관심입니다. 사랑은 누군가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눈길을 주는 데서 시작됩니다. 사람은 따뜻한 눈길을 주고받을 때 행복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오직 관계 속에서 존재합니다.Mar 24, 2017 12:45 PM PDT
안디옥 교회의 시작은 사도행전 11:19-21에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하신 말씀으로 시작됩니다.Mar 24, 2017 12:42 PM PDT
테메큘라 갈보리교회(담임 정용암 목사)가 지난 3월 12일 창립 14주년을 맞이해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는 이 교회를 개척한 최규남 목사(그레이스미션대학교 총장)가 ‘당신의 신앙고백은?’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최 목사는 “교회는 예수님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며 메시아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신앙공동체다. 여러분은 항상 성령님께 순종하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Mar 24, 2017 12:40 PM PDT
김진영 선교사와 터키의 몇몇 선교사들이 기도하며 세웠던 2007년의 안탈리야에서의 연합중보기도회를 시작으로 매년 연합중보기도회는 계속되었다. 2010년 에베소 광장에서 열렸던 “에베소 연합중보기도회”에는 숨죽여 지내고 있던 터키 현지인 그리스도인들이 약 300명 터키 전역에서 버스를 대절하여 참여했다. 전체 인원은 2000명가량이었다.Mar 24, 2017 12:37 PM PDT
행복재단(Be Happy Foundation)이 20일 LA 한인타운 용수산식당에서 300여 명의 각계 인사와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마쳤다. 행복재단은 종교와 인종을 초월해 운영되는 비영리단체로 장애우 및 시니어, 어린이 복지 및 후원 사업, 선교 지원 사업, 재난 현장 긴급 구호 사업, 재능 나눔 사업, 한인사회의 각종 분쟁을 중재하는 사업 등을 한다.Mar 24, 2017 10:05 AM PDT
인생에 있어서 참 많은 것을 결정하는 것이 대학이다. 어느 학교에 어느 전공으로 진학하느냐에 따라 직업과 진로의 향방이 크게 바뀌기도 한다. “이 학교가 명문이래,” “이 학교를 졸업하면 취직이 잘 될 거야,” 등 학교를 선택하는 데에 여러 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오늘은 오빠의 눈물 때문에 그 학교를 선택한 여동생의 이야기다. LA 한인타운 한복판에 있는 기독교 사립학교 새언약초중고등학교(NCA)의 12학년인 오드리 박(한국 이름 박주연) 양은 얼마 전 미국해군사관학교(The United States Naval Academy)로부터 합격통지서를 받았다.Mar 24, 2017 08:51 AM PDT
4명의 사상자와 40명의 부상자를 낸 영국 런던 차량테러범은 52세 영국 출신의 남성 칼리드 마수드로 확인됐다. 사건 발생 후,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 Mar 24, 2017 08:02 AM PDT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알려진 북한에서 최대 50만 명으로 추산되는 지하종교인들이 활동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북인권단체 '북한정의연대'는 이날 북한의 종교실태를 고발하기 위한 '북한의 종교 실상'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출간하고 이같이 밝혔다.Mar 24, 2017 08:00 AM PDT
'겸손한 이성'을 강조한 이재훈 목사는 책에서도 "물이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낮은 곳으로 흐른다"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성도들은 은혜의 물줄기가 되어 머무름 없이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전편에 이어 이재훈 목사의 책 이야기와 선교 이야기, 그리고 설교 이야기를 모았다. Mar 24, 2017 07: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