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월) 애틀랜타 월드비전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말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2만6천달러를 월드비전 미주본부에 전달했다. 이에 본부측은 애틀랜타를 방문해, 모금활동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실로암한인교회, 샘물장로교회, 중앙장로교회, 하나장로교회, 예수소망교회 등 5개 교회에 감사패를, 오대기(연합장로교회),심우철(연합장로교회),지정만장로(연합장로교회),전병국 권사(한인교회), 김춘경 집사(베다니감리교회)등 운영위원들에게 각각 감사장을 전달했다. Mar 30, 2017 12:33 PM PDT
제5회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이 효사랑선교회 주최로 "부모님과 함께 나누고 싶은 것들"이란 주제 아래 열린다. 초등부(1-5학년), 중등부(6-8학년), 고등부(9-12학년), 장애인 청소년(학년·나이 제한 없음)으로 나뉘어 응모할 수 있다. 글짓기 부문은 레터 사이즈 용지에 12포인트 글자 크기로 3장 분량이며 그림 부문은 크레파스, 수채, 드로잉 등 장르에Mar 30, 2017 12:28 PM PDT
차에 치일 뻔한 아이를 구한 서울신학대학교 보육과 4학년 윤한나 양(23)의 선행이 최근 SNS를 통해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는 윤 양. 하지만 그런 당연한 일이 자꾸만 보기 힘들어진 지금이다. 현재 휴학 중인 윤 양과 이메일 인터뷰를 진행, 사건의 자초지종과 그녀의 신앙에 대해 들었다. 다음은 윤한나 양과의 일문일답.Mar 30, 2017 10:09 AM PDT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이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눅 20:38) 영원한 생명의 하나님! 산자의 하나님! 십자가 죽음을 통과하고, 친히 부활하시어, 산 자로서 진리를 증명해 보이심을 찬양 드립니다.Mar 30, 2017 09:47 AM PDT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이하 반동연)가 '동성애 반대운동에 청년대학생들과 대학선교단체들이 용기 있게 나서자!'라는 성명을 30일 발표했다.Mar 30, 2017 08:45 AM PDT
오는 5월 9일 치러질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당마다 경선 열기가 뜨겁다. 특히 야당이 그런데, 주목할 것은 이들이 경선 승리의 바로미터로 삼는 지역이 바로 호남, 즉 광주를 포함한 전라남·북도라는 점이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소위 '진보'를 표방한 정당 치고 '호남 민심'에 구애하지 않은 곳이 없다.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Mar 30, 2017 08:43 AM PDT
유엔(UN) 산하 아동구호기관 유니세프(UNICEF)는 최악의 기근 사태에 직면한 나이지리아, 남수단, 소말리아, 예멘 4개국 어린이들이 처한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했다.Mar 30, 2017 08:40 AM PDT
120년 전 미국북장로교 소속 사무엘 선교사 부부가 당시 팀장이었던 맥 길버리 선교사의 인도에 따라 난(Nan)에 교회를 세웁니다. 이어 들어왔던 팀 동료들에 의해 난기독교학교와 난기독병원까지 세워지고 난 지역을 위한 선교의 밑그림이 완성됩니다. Mar 30, 2017 08:39 AM PDT
문제는 이 영화가 '미녀와 야수'처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실제 극중 주인공인 5명의 '파워레인져스' 모두 십대들이라는 점, 또 '더 비기닝'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속편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Mar 29, 2017 05:39 PM PDT
양희영 집사를 돕기 위한 희망 나눔 행사인 ‘골수나눔 캠패인’이 지난 25일(토), 26일(주일) 양일에 걸쳐 둘루스 H 마트 앞에서 실시됐다. 애틀랜타 한인회와 애틀랜타 교회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한인들이 참여했다.Mar 29, 2017 05:36 PM PDT
연합장로교회가 '제1기 시니어 사역자 훈련학교'를 지난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와 타주를 비롯해 캐나다, 일본 등 34개 교회에서 85명의 목사, 사모, 전도사, 그리고 장로 등 평신도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의 50%는 40대 목회자로, 시니어 사역을 준비하는 젊은 목회자들로 구성됐다. 교회 측은 “시니어사역에 대한 한인교회들의 관심도가 높다. 기존의 시니어 사역은 돌봄과 섬김이 대부분이었다. 이제는 65세 이상의 시니어가 섬김의 대상이 아니라 섬김의 주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Mar 29, 2017 05:24 PM PDT
부활하신 주님을 이미 두 차례 대면한 제자들은 베드로의 주도로 고기잡이에 나선다. 밤새 수고했지만 다 허사다. 작은놈 하나 걸려들지 않는다. 부활하신 주님이 그들을 세 번째로 만나주시려 이미 그들 곁에 와 계셨지만, 제자들은 그분을 인식하지 못한다. 호숫가에 서 있는 한 사람을 보았지만 그게 예수님이신 줄은 깨닫지 못한다. 고기잡이에 나선 제자들이 밤새 허탕만 쳤음을 아시는Mar 29, 2017 03:10 PM PDT
21세기 기독교 신학에서 방치내지 간과되는 분야가 있다면 바로 천사론일 것이다.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먼저 현실적 요인으로는 신학이 다원주의 시대에 다양하고 풍성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조직신학의 관심 영역이 분산되면서 정해진 강의 범위 안에서 자연스럽게 천사론의 순위가 뒤로 밀려난 감이 있다. 즉 솔직하게 말하면 제한된 시간에 천사론을 강의할 시간이 부족해지면서 신학도들도 천사론을 접할 기회가 멀어지고 관심을 접는 경우가 생겼다고 본다. 하지만 교부 시대는 달랐다. 기독교 신학에서 천사의 문제는 중요한 주제였다. 문제는 성경뿐 아니라 외경(外經)과 위경(僞經) 속에 자주 등장하는 천사에 관한 서술을 어떻게 정리해야 되는 가하는 문제가 함께 상존하였다. 이 같은 딜레마는 쉽게 해결될 수 없는 문제였다. 그때까지 세계 교회는 아직 한 번도 공교회의 총회를 연 적이 없었다. 최초의 공의회(니케아)는 주후 325년에 있었다. 성경 범위에 대해 아직 초대교회가 명확한 토대를 결정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았다. 공의회 이전 신학자들이 지닌 태생적 한계가 여기에 있다. Mar 29, 2017 10:56 AM PDT
미 해병대 군가 중 '트리폴리 해변까지"( To the Shores of Tripoli)라는 제목의 군가가 있다. 트리폴리는 지금의 리비아로 1800년대 지중해와 북대서양에서 해적질을 일삼으며 공포의 대상이 되었던 북아프리카 국가들 중 하나다. 당시 트리폴리를 비롯, 튀니지, 모로코, 알제리는 지나가는 외국 상선을 공격해 선원들을 생포한 후 엄청난 액수의 몸 값을 요구했다.Mar 29, 2017 10:54 AM PDT
우리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질문이 하나 있다. '만약에?'라는 질문이다. 우리는 항상 일이 잘 진행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다. 이런 고민은 우리가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우리가 일이 잘 안될 거라는 생각에 집착할 때, 걱정의 한 무더기가 당신의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낄 것이다. 패트릭 마빌로그는 '미래에 대한 걱정을 멈추는 방법 5가지'라는 기고 글을 통해 '지나친 걱정이 기독교인의 육체적, 영적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미래에 대한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 5가지를 제시했다. Mar 29, 2017 10:5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