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 왕 때 그가 시돈의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면서부터 이스라엘의 비극은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과 결혼을 했어야 했는데 그는 신앙이 이성 자율주의적 경향으로 제멋대로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정통성을 깨뜨리고 자기 마음대로 이방여인을 왕비로 맞이하게 된 것이 잘못이었습니다.Jun 22, 2017 10:46 AM PDT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의 결론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성경을 쓰신 하나님의 의도는 제대로 알고 읽어야 하지 않을까? 김권수 목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성경 공부’를 시작한 계기다. 현재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박사 과정 중에 있는 그는 평신도 시절부터 성경 자체에 관심이 많아 성경을 수십차례 정독하고 여러 통독 세미나에도 다녀봤다. 그리고 결론을 내렸다.Jun 22, 2017 10:36 AM PDT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회장 김회창 목사) 가족수련회가 엘에이동지방회, 엘에이지방회, 남서부지방회는 물론, 북가주지방회까지 참석한 가운데 벤추라 하버에 위치한 포포인트 리조트에서 열렸다.Jun 22, 2017 10:23 AM PDT
나성제일교회(담임 김문수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지난 18일 주일 저녁에 본당에서 열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이상영 단장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연습했다. 전 교인이 하나되는 뜻깊은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개회기도에서 김문수 목사는 “삶에 지친 분들, 쉼과 안식이 필요한 분들이 찬양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길 원한다”고 기도했다.Jun 22, 2017 10:22 AM PDT
올림픽장로교회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감사예배를 18일에 드렸다. 최근 이전한 3020 Wilshire Bl. 예배당은 교인들과 축하객들로 가득차서 자리가 부족할 지경이었다. 사회는 이 교회를 개척한 1세대인 정장수 담임목사가 맡았고 기도는 동사목사인 젊은 차세대 권태산 목사가 맡았다. 설교는 캐나다서부장로교회 박헌승 목사가 “더 좋은 교회(삿1:1-3)”란 제목으로 전했다.Jun 22, 2017 10:17 AM PDT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는 지난 11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소망장로교회에서 열린 6월 정기예배 모임에서 아프리카 부룬디의 신인환 선교사로부터 한센인 의료치료 선교보고를 들었다.Jun 22, 2017 10:15 AM PDT
한국에서 개봉 후 관객 10만 명을 넘어선 기독교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연장 상영된다. 당초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CGV 부에나팍 극장에서 상영할 예정이었으나, 많은 요청에 의해 13일까지 연장상영한다. ‘조선의 테레사 수녀’로 추앙받는 故 서서평 선교사의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CGNTV가 제작했으며 한국에서 지난 4월 26일 개봉된 후 1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157,793명을 동원한 영화 <회복>에 이어 역대 한국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2위를 기록하고 있다.Jun 22, 2017 10:12 AM PDT
장애우사랑교회(오진형 목사)가 제22회 찬송가 경연대회를 지난 17일 오전 10시 중앙양로병원에서 개최했다. 찬송가 경연대회 앞서 드린 예배는 오진형 목사의 인도로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김영구 목사의 기도, F.H.B 대표 이기원 회장의 성경봉독, Bliss 앙상블의 특별공연, 송종호 목사의 말씀 선포, 아브라함 임 목사(참길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Jun 22, 2017 10:09 AM PDT
본지가 주최하고 ABC상담대화교육원(대표 여천기 박사)이 주관한 ‘아름다운 대화 기술 지도자 과정’ 수료식이 지난 15일 있었다. 이 과정에는 9명이 참여해 4주간의 20시간 교육을 마치고 수료했다. 이들은 대화지도자 수료증을 받고 대화 기술 지도자로 활동하게 된다.Jun 22, 2017 10:04 AM PDT
베데스다대학교 졸업식 및 학위수여식이 17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거행됐다. 이 학교는 1976년 순복음중앙성경대학이란 이름으로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1,452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올해는 학사 43명과 석사 17명 등 총 60명이 졸업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도 타민족 아시안, 흑인, 라티노 등 한인이 아닌 국제 학생이 전체 졸업생의 절반을 넘었다. 졸업식에서는 전 총장인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담임)가 설교했다. 진 목사는 “꿈꾸는 자가 되라(창37:18-20)”는 설교에서 “같은 시대, 같은 대학,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는 여러분의 미래는 꿈을 꾸는 자가 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달라진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꿈을 품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라”고 당부했다.Jun 22, 2017 09:59 AM PDT
셔우드 침례교회의 짐 맥브라이드 목사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암 선고를 받고 난 후 얻게 된 3가지 원칙에 대해 소개했다. 맥 브라이드 목사는 "지난 2016년 9월 16일 의사로부터 암선고를 받았다Jun 21, 2017 10:53 PM PDT
미국 교육부가 '아버지의 날'에 앞서 지난주에 열린 콘퍼런스에 유명한 보수주의 기독교 단체 대표들을 패널로 초청하자, LGBT(레브지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옹호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고 미국 정치매체인 폴리티코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Jun 21, 2017 10:44 PM PDT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셨느냐"고 물어 본 말에 하와는 먹지도 만지지도 말라고 하셨다고 변형해서 대답한다. 간교한 뱀은 하와의 왜곡된 대답을 이용하여 하와로 하여금 쉽게 선악과를 따 먹게 하였다. 뱀의 어떤 전략이 있었기에 하와가 선악과를 쉽게 따 먹었을까?Jun 21, 2017 10:16 PM PDT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박사)에서 존 피이스(Joshua Pease)가 쓴 '바나 리서치 연구가 알려주는 것: 예수님은 사랑하지만 교회는 가지 않는 기독교인들'이라는 글을 번역·소개했다. 소위 '가나안 성도' 이야기이다.Jun 21, 2017 09:53 PM PDT
기독교인들의 '성경읽기'에 대한 최초 설문조사 결과, 가장 좋아하는 성경으로 '시편과 잠언'을 꼽았다.Jun 21, 2017 09: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