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은 좋은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독신을 지키는 것은 좋은 것이고, 한 남녀가 결코 부끄러워해서는 안되며, 다른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절대로 놀려서는 안되는 것이다. Jun 06, 2017 05:52 AM PDT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21세기 단기선교위원회'는 최근 2017년 여름 단기선교여행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열 가지 지침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올 여름에도 각 교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선교여행이 계획되고 있는데, 철저한 준비과정을 통해서 준비된 단기선교가 일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돕기 위해 열 가지 사항을 점검해 보도록 제안한다"면서 "그 외 단기선교여행관련 사항은 미션파트너스가 발행한 '21세기형단기선교표준지침서 및 해설서'를 참고하면 된다"고 했다.다음은 10가지 지침이다. 현장 방문인지, 선교사를 돕기 위한 것인지, 공동체 훈련이 목적인지, 사역을 진행할 것인지 등에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많은 경우 위의 목적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데, 이 경우 많은 혼란이 생긴다. 물론 일정부분 다양한 목적이 섞여 있더라도 주된 목적을 정하고 이에 따른 준비를 해야 한다. Jun 06, 2017 05:51 AM PDT
최근 미국에서 출판된 '희망의 눈을 통해(Through the Eyes of Hope)'에 따르면 두 눈이 없이 태어난 크리스천 부캐넌과 부모의 간증이 소개됐다.Jun 05, 2017 10:22 PM PDT
어제도 그런 이야기를 예배시간에 나누었습니다. 성남이라는 지역에 같이 살지만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고, 또 그 아이들이 머무는 공동체가 늘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으로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녀야 한다는 것이 슬펐습니다.Jun 05, 2017 10:14 PM PDT
지금은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듣기 힘들지만, 예전에 제가 학교에서 종교 수업을 들을때는 노아의 홍수 얘기를 꽤 들었습니다. 노아의 방주 문이 닫히는데 그 전에 들어가지 않으면 다 죽으니까 빨리 들어가야 살 수 있으니 예수님을 믿으라는 (당시 생각에) 헛소리 였죠. 하지만 감사하게 지금 저는 그 방주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Jun 05, 2017 10:04 PM PDT
그들이 말하는 소위 "연옥"도 더 이상 우리를 괴롭힐 수가 없다. 이미 그것이 도끼에 찍히고 베어져서 송두리째 넘어졌기 때문이다...만일 그 문제가 심각한 결과들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나도 이런 문제를 무시해 버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연옥의 교리는 온갖 모독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또한 날마다 새로운 모독을 더하여 그것으로 지탱되고 있고,...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것이다.Jun 05, 2017 06:58 PM PDT
개신교와 천주교는 다른 종교 입니다. 같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같은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개신교와 천주교는 너무 다릅니다. 저 역시 초신자 때, 어차피 같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 둘의 교리는 너무나도 다르며, 전혀 같은 종교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Jun 05, 2017 03:35 P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제37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6월 3일 가나안장로교회에서 거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학생처장 박충기 목사의 인도로 해외한인장로회 서중노회장 강신형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LA노회장 강준수 목사가 마태복음 13장 31-32절을 봉독했다. 김동영 학우가 특송을 부른 후, 전 총장인 서정운 목사가 “하나님 나라의 겨자씨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가나안교회 담임 이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곧바로 2부 학위수여식이 시작됐다.Jun 05, 2017 03:19 PM PDT
2015년 9월 28일 미국 질병 통제 센터에서 게이, 남자 양성애자와 HIV에 대한 관련성을 발표 했습니다.Jun 05, 2017 02:18 PM PDT
오랜 만에 맨하탄(Manhattan, NY)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마침 퇴근 시간이라서 예상보다 자동차 정체가 심했다. 거의 도착할 즈음 일방통행(One Way) 길로 들어서자 차들이 주차장 수준으로 그 자리에 서서 있었다. 나도 그렇게 얼마간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앞에서 사람들이 빠른 걸음으로 달려오듯이 내 쪽을 향해 오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사람들의 숫자가 100-200명이 아니었다.Jun 05, 2017 01:50 PM PDT
남가주벧엘교회(담임 오병익 목사, 본지 이사장)가 전용대 목사 간증집회를 연다. 전 목사는 젊은 시절 장래가 촉망되는 트로트 가수였지만, 목발을 짚게 되면서 자살을 수 차례 시도했다. 그러나 절망을 딛고 일어서 목회자가 되며 한국 1세대 복음성가 사역자로 활동했다. 대표적인 곡으로는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주여! 이 죄인의> 등의 곡이 있다. 집회는 6월 10일(토) 새벽 6시에 남가주벧엘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한편, 남가주벧엘교회는 오는 7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윤형식 목사(동인교회)를 강사로 일일 부흥회를 연다.Jun 05, 2017 12:29 PM PDT
목회자의 성폭력 관련 보도가 다수의 언론을 통해 보도되어 한국교회 주요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오성현 교수(서울신대)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하 기성)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Jun 05, 2017 12:19 PM PDT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GMI 유스 오케스트라가 오는 6월 17일(토) 오후 7시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여름 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에서는 베토벤 심포니 1번과 베토벤 피아노 콘체르토 5번을 연주한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박명숙 씨가 협연하며 지휘는 풀러튼 칼리지 정승재 교수가 한다. 입장료는 5달러로, 티켓은 콘서트 장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콘서트 후 다과가 제공된다. GMI 유스 오케스트라는 초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크리스천 오케스트라로 단원을 상시 모집한다. 문의) 714-318-2085, gmiorchestra@gmail.comJun 05, 2017 12:17 PM PDT
용서는 우리를 정죄의 감옥으로부터 자유롭게 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공격한 사람들을 용서하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한다.(마 18:21-22) Jun 05, 2017 12:06 PM PDT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가 지난 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예안선교교회(담임 김영호 목사, 2551 Beverly Blvd.)에서 저소득층 한인들을 위한 무료 진료를 펼쳤다. 김용훈, 장재수, 정종오, 백광덕, 백경혜, 이혜원, 안경찬, 김인숙, 김채영, 김샤론 등 협회 소속 한의사들이 주민 60여 명을 진료하고 다양한 건강 강의와 상담을 진행했다. 협회는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마가교회(433 S. Normandie Ave.)에서 무료 치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213-703-8541, 213-500-6393Jun 05, 2017 12:0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