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제14민사부는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전병욱 목사를 상대로 낸 '전별금 반환청구' 소송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지난 1일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Jun 06, 2017 07:09 PM PDT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차별금지법에 대한 본지의 해명 요청에 끝내 답하지 않았다.Jun 06, 2017 07:05 PM PDT
헐레벌떡~ 토요일 오후, 초대받은 결혼식이 끝나자 마자 양가 어른들에게 인사만 하고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어차피 먹을 저녁이니 먹고 갈까 하는 생각도 있Jun 06, 2017 06:49 PM PDT
관점이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 방향, 처지를 말합니다. Jun 06, 2017 06:48 PM PDT
좋은 가정을 이루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후 가정 먼저 세운 것이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좋은 가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한Jun 06, 2017 06:41 PM PDT
이번에 세 나라의 교민들을 만나 보며 느낀 것은 한국 외교의 실패가 곧 교민들의 고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미국도 그럴 수 있겠지Jun 06, 2017 06:40 PM PDT
컬러스 윈턴 경에 대한 기사를 읽다가 온 몸에 전율이 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기사 때문에 이런 경험을 하기는 처음입니다. 그 만큼 기사의 내용이 저에게 강력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특별히 영혼을 살려야 하는 전도자로서의 사명감이 불타오르게 해주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있지 못한 제 모습을 발견하면서 회개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고요.Jun 06, 2017 04:27 PM PDT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가장 증오하는 민족이 누구일까요? 이란? 사우디 아라비아 같은 이슬람 국가 일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훌륭한 선지자로써 존경 합니다.Jun 06, 2017 03:25 PM PDT
로마의 군사력이 세계 최강이었습니다. 로마는 그 군사력을 바탕으로 세계 곳곳을 점령하였고 점령지까지 도로를 놓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엄청난 말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로마에 대항한다는 것은 몸에 기름을 붓고 불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감히 로마를 상대로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Jun 06, 2017 12:57 PM PDT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너무도 당연하게 실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라고 믿는 것을 봅니다. 심지어는 진화론이 굉장히 합리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진화론은 과학적이냐의 여부를 떠나서 상식을 벗어난 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과학자의 대다수가 믿는다는 이유로 혹은 교과서에서 가르친다는 이유로 많은 분들이 진화론의 원리나 과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무턱대고 믿기만 합니다.Jun 06, 2017 12:12 PM PDT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건전신앙수호연대, 홀리라이프 등 60개 단체가 지난 5월 30일 방송된 MBC 'PD수첩' '성소수자 인권, 나중은 없다' 편과 관련, 7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앞에서 가지회견을 갖고 방송 내용을 규탄한다.Jun 06, 2017 11:34 AM PDT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티비나 인터넷으로 예배드려도 되나요?Jun 06, 2017 10:43 AM PDT
변영익 목사가 지난 5일 오후 10시 30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간암 말기였던 그는 UCLA 병원에서 소천했다. 향년 72세. 그는 1977년 LA 한인타운에 벧엘장로교회를 개척해 37년간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2014년 은퇴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을 지냈으며 세계문화교류원을 설립해 조선족 어린이 교육선교에 20년 이상 투신했다. 고인은 안양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에서 일하다 도미해 이민목회를 시작했으며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거듭나야 아는 비밀(사도행전 강해), 사랑으로 이루는 율법(로마서 강해), 그날에 춤을 추는 자(이사야 강해) 등의 책도 저술한 바 있다.Jun 06, 2017 09:35 AM PDT
저스틴 비버가 영국 맨체스터 공연 중 "하나님의 사랑이 테러의 공포를 이긴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저스틴 비버는 지난 달 발생한 맨체스터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열린 '원 러브 맨체스터' 공연의 무대에 올랐다.Jun 06, 2017 05:55 AM PDT
미국인 10명 중 7명이 "대통령(3명)보다 성경적인 가치가 이 사회에 희망을 줄 것"이라고 답했다.미주중앙일보는 최근 미국성서공회가 바나리서치 그룹과 함께 미국 내 18세 이상 성인 2,030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를 바탕으로 이 같이 보도했다.Jun 06, 2017 05: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