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측이 '동성애 옹호'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인권조례'에 대해 그 타당성 여부를 논하기 위한 토론회 개최를 약속해 놓고도 엉뚱한 이유를 들어 일방적으로 취소한 사실이 드러났다.Aug 08, 2017 01:06 PM PDT
뉴올리언즈침례신학대학교(NOBTS) 한국어신학과정(KTI) 둘루스 캠퍼스 학생들을 위한 2017-2018학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7일(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둘루스침례교회(FBCD)에서 진행됐다. KTI 디렉터인 최봉수 교수의 기도로 시작된 오리엔테이션은 학교에 대한 소개와 신학과정의 목적과 방향, 구체적인 학과과정과 유의점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Aug 08, 2017 10:42 AM PDT
대니얼은 한 친구와 목회자 사모의 역할에 대해 대화하던 중 "내가 지금껏 보아 온 장로들 간의 갈등 중 대부분은 장로들이 아닌 그 부인들 사이에서 비롯된 것이었다"는 말을 들었다며 서두를 열었다. 그는 "대부분의 장로 부인들이 장로들의 사역을 격려하고 지원하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다"며 "그들은 장로들이 하는 일의 속사정을 볼 때가 종종 있다. 그리고 자신의 남편이 때로 상처 입고 분노하는 것을 볼 때도 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장로 부인들이 교회에 해를 끼치지 않을 수 있을까? "고 했다. 다음은 대니얼이 제시한 4가지 방법의 주요 내용. 1. 남편과 진솔한 대화를 하라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기도와 조언을 해 주라. 아마도 당신의 남편은 어느 정도 걸러진 정보들을 줘야 할 것이다. 모든 상세한 내용을 다 알려고 압박하지 말고, 거룩한 평화를 이루기 위한 일들을 하라. 2. 방어하기 위해 나서지 말라 당신의 남편은 그가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음을 인식하라. 당신의 남편을 향한 공격은 당신을 향한 것이 아니므로, 당신이 그것에 맞설 필요가 없다. 꼭 논의해야 할 일이 있다면, 교회 밖의 멘토나 친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3. 부드럽게 응답하라 당신의 남편이 당신에게 자신을 마음 아프게 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부드럽게 응답하라. 우리는 그 상처를 더욱 고통스럽게 휘젓기 쉽다. "나는 당신이 얼마나 마음 아파하는지 이해한다. 당신을 위해 지금 기도해 주고 싶다"고 하라. 4. 당신의 남편과 그 동료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도하라. 이것은 모든 장로들이 필요로 하는 엄청난 기도다. 부지런히, 그리고 자주 기도하라.Aug 08, 2017 10:35 AM PDT
'프로듀스 101'을 통해 7일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 워너원(Wanna One) 그룹 소속의 멤버 이대휘 성가대 활동이 6일 'WANNA ONE - 워너원 - PRODUCE 101 S2'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Aug 08, 2017 09:11 AM PDT
나이지리아 동남부 지역의 한 성당에서 6일(현지시간) 무장한 괴한 일당이 총을 난사해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Aug 08, 2017 09:06 AM PDT
그리스도와 관계성이 더욱 성장하는데 있어서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은혜로 구원을 얻었고, 믿음은 우리가 인생의 풍파를 이길 수 있는 힘을 준다. 믿음은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신앙과 믿음의 방식에 해를 끼치기도 한다.Aug 08, 2017 09:04 AM PDT
영국의 한 목회자가 종교적 차별을 당했다며 고용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했으나 기각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Aug 08, 2017 08:56 AM PDT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강월구)은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성매매 등 여성폭력 피해자들에게 보다 쉽고 빠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www.women1366.kr)'을 8월 8일(화)부터 운영한다.Aug 08, 2017 08:54 AM PDT
미국의 유명한 청소용역회사인 서비스마스터의 전 CEO였던 윌리엄 폴라드(C. William Pollard)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며 우리는 청지기일 뿐이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한 날부터 내 목표는 내 삶을 잘 투자해 주인이신 하나님께 이윤을 남겨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잠시 맡은 재능과 재물의 충성스럽고 생산적인 청지기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고백하였다.Aug 08, 2017 08:45 AM PDT
유럽의회 소속 여성 의원이 파키스탄의 신성모독법 폐지와 기독교인들에게 '안전한 장소'를 제공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Aug 08, 2017 08:42 AM PDT
경북 안동은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양반' 지역이다. 유교의 영향이 강한 이곳에서 '남자'라는 성별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아직도 남아선호사상이 남아있을 정도니까. 이런 안동에서 이상출 목사는 단 한 번의 선거에서 경쟁자 2명을 누르고 부노회장에 당선됐고, 이듬해 당당히 노회장이 된 것이다. 대체 그녀의 어떤 점이 '성별의 장벽'을 넘게 했을까? 태양이 작열하던 8월의 어느 날, 안동시 임동면의 위동교회에서 이 목사를 만났다. 매미의 울음소리는 정겨웠고, 어디를 둘러봐도 논밭의 녹색으로 가득한 풍경은, 아련하게 향수를 자극했다. 이 목사는 그런 곳에서 34년을 목회해 왔다.Aug 08, 2017 08:35 AM PDT
지난 5주 동안 본 교회당에서는 중앙여름캠프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당초 20명 학생을 섬기는 것을 목표로 모든 것을 준비하고 시작했지만, 생각보Aug 07, 2017 05:34 PM PDT
얼마 전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8월 2일이 고 하용조 목사님의 소천 6주기인데 추모예배에 설교를 맡아 달라는 연락이었습니다. 저야 하 목사님Aug 07, 2017 05:28 PM PDT
김동호 목사가 지난 5일 SNS를 통해 '이게 기독교냐?'라는 제목으로 박찬주 대장 부부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다. 김동호 목사는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사람을 섬기는 하나님, 그렇게 하기 위하여 사람이 되시는 하나님"이라며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문 밖에 서서 우리가 문 열어 드릴 때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 문 밖에서, 청년 때 나는 그 말씀을 읽고 성경의 여백에 이렇게 썼었다. '하나님의 예의', 사람에게조차 예의를 갖추시는 하나님"이라고 전했다.Aug 07, 2017 04:43 PM PDT
빌리 그래함 목사가 '이미 받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나요?'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Aug 07, 2017 04:4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