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prostitution)의 정의를 살펴보면, 다음백과에서도 대략적 설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매춘(賣春)의 춘(春)은 원래 당나라에서 술을 나타내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매춘'이라고 하면 술을 파는 의미였습니다. 대체로 '매춘'은 돈을 받고 남에게 성(性)을 파는 일을 가리키는데, 거의 모든 도시에서 성행하고 있었고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했으며, 공공연히 번창을 거듭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매춘'이라Jun 04, 2017 05:48 PM PDT
사우스이스턴신학대 대학원장 척 로레스(Chuck Lawless) 전도·선교학 교수가 쓴 '교회에 못된 성도들이 있는 8가지 이유(8 Reasons Some Church Members Are Mean)'라는 글을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박사)에서 번역·소개했다. 다음은 그 내용.Jun 04, 2017 05:47 PM PDT
1985년부터 시작된 미국 선댄스 영화제(Sundance Film Festival)는 주로 저예산 독립영화와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상영하고 심사하는 축제다. 대규모 자본과 초호화 캐스팅으로 승부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 달리, 이 영화제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심오한 인간 이해, 사회 비판, 재치있는 서사와 번뜩이는 아이디어 및 예술성 등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서 두각을 드러내는 감독과 배우는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 및 프로모션 회사들의 열띤 스카우트 경쟁 대상이 된다. 한마디로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는 등용문이라 할 수 있다.Jun 04, 2017 05:45 PM PDT
유대인 루이스 래피데스(Louis S. Lapides) 박사는 탈봇 신학교에서 셈학과 구약학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을 뿐 아니라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사를 받았습니다.Jun 04, 2017 03:34 PM PDT
교회일보 발행인으로 뉴욕 교계를 섬겨왔던 우병만 목사가 한국시각 6월4일 소천했다. 암투병 중이었던 우병만 목사는 지난 2일 한국의 형제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14시간의 비행길에 올랐고 한국 도착 후 잠을 자던 중 평안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우병만 목사는 교회일보를 운영하며 매년 쌀포대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하는 등 뉴욕교계를 오랫동안 섬겨왔다. 지난 2015년 암발병 이후에도 교회일보를 운영하면서 뉴욕교계를 끝까지 섬기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인천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 6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이며 화장지는 부평가족공원이다.Jun 04, 2017 01:36 PM PDT
최근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보울링 그린 데일리뉴스의 질의응답란에 '성경을 읽으려 했지만 성경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다.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그 독자는 "새해 성경 전체를 일독하겠다고 결심했다. 창세기를 읽으면서 수천 년 전에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내가 놓치고 있는 게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그래함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더 많이 알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또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또한 알 수 없다"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무지하면 하나님의 뜻에도 무지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Jun 04, 2017 12:17 PM PDT
성경은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지만, 동성애자들 역시 결국은 교회가 품어야 할 대상이다. 그런 의미에서 올바른 성 정체성과 가치를 지키는 노력과 동시에, 동성애자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노력 또한 중요하다.Jun 04, 2017 11:26 AM PDT
교회 지인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에서 가장 큰 기독교 재무 사역단체 '크라운'의 대표인 척 벤틀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글에서 이 질문에 답했다. 한 독자는 그에게 "9년 전 한 교회 지인에게 각서를 받고 엄청난 양의 돈을 빌려줬는데, 그는 약속한 시기가 지난 뒤에도 돈을 갚지 않고 다른 주로 이사가 버렸다. 이후 연락도 되지 않는다"며 "그를 고소해야 할지 아니면 그의 가족들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기독교인으로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가?"라는 질문했다. 이에 벤틀리는 "당신의 곤경에 유감을 표한다. 이는 내가 빈번하게 접하는 슬픈 상황"이라고 말문을 연 뒤, "이런 일들은 피해자들로 하여금 기독교인들을 비기독교인들보다 덜 신뢰하게 만든다"고 했다. 그는 "100년 전까지만 해도 채권자가 채무자에 대해 강력한 권한을 갖고 있었다. 채권자는 빌려 준 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할 경우 채무자의 모든 소유를 몰수했다"며 "그러나 지금 우리는 역사적으로 독특한 시기에 살고 있다. 채무자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무책임하게 그 돈을 사용했든지 관계 없이, 거의 어떤 부채라도 상환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불행히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믿는 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동을 할 것이라고 순진하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만약 우리가 지혜롭고 안목이 있지 않으면, 우리의 사랑과 동정심을 의도적으로 이용하려 하는 이들이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다른 기독교인들을 법정에 세우지 않는다. 그것은 죄에 해당된다"며 "너희가 피차 고발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뚜렷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라는 고린도전서 6장 7절 말씀을 제시했다. 대신에 그는 마태복음 18장 15~17절에 제시된 세 단계 과정을 따르라고 조언했다. 그것은 첫째 개인적으로 권고하고, 둘째 다른 증인들과 함께 권고하고, 셋째 교회 앞에서 공개적으로 권고하라는 것이다. 비신자들에 대해 우리는 반드시 우리가 그리스도의 대사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성경은 소송을 절대적으로 금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수금 대행사들 또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단,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을 사용한다는 전제 하에서다. 이 밖에 빚진 자들을 관대하게 대해야 함을 설명한 그는,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빚진 자들은 변화되고 당신의 시도에 반응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그렇지 않다면, 아마도 그의 가족들이 당신을 도울 것이다. 그의 부정직함이 해결돼 그가 회복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바란다"고 했다.Jun 03, 2017 07:59 PM PDT
미국 대학교에 있는 무신론 동아리의 회원들을 인터뷰 하여 얻은 무신론자가 된 학생들의 7가지 특징입니다. 이들은 그냥 하나님을 안믿는 것을 뛰어넘어 적극적으로 무신론을 퍼뜨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들은 무신론에 빠졌을까요? 이들은 어떤 특징들을 갖고 있을까요?Jun 03, 2017 07:39 PM PDT
성경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다가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사람들이 900살까지 살았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믿기 힘든 내용일까요? 이것을 우리의 지식을 기준삼아 허구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어떻게 인간이 900살까지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가능성을 제시함과 동시에 기독교인이 왜 성경적으로 창세기에 나온 인간의 수명을 그대로 믿어야 하는지를 설명드리고 싶습니다.Jun 03, 2017 02:59 PM PDT
출애굽의 이야기는 요셉이 형들로부터 버림받고 팔려 이집트에 들어가고, 그가 노예에서 총리가 되는 이야기부터 시작이 됩니다. 성경의 많은 이야기가 그렇듯이 이 이야기도 현실성이 전혀 없는 믿기 힘든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죽을 뻔한 요셉이 이집트에 노예로 팔리고, 거기서도 모함을 받아 감옥에 들어갔다가 죄수가 갑자기 총리가 될 수 있었을까요?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은 출애굽의 이야기를 신화의 한 부분으로 여기며 이를 우리에게 어디에서 어떤 상황에 쳐해 있던 요셉처럼 최선을 다하면 성공할 수 있다 정도의 교훈적인 이야기로 치부하려고 합니다.Jun 03, 2017 02:53 PM PDT
호주 테니스의 전설이자 목회자인 마거릿 코트(74)가 최근 동성애 반대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라이프사이트뉴스닷컴이 코트와 그 반대자들의 입장을 상세히 소개했다. 코트는 최근 호주의 콴타스항공이 동성애를 옹호한다며 이 항공사를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승리의삶교회를 설립한 코트는 “나는 결혼이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그는 지난 2011년에도 “어떤 입법이나 행정적 관점도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말씀하신 ‘남성과 여성과 서로의 독특한 성적 기능, 그리고 그것이 가져다 주는 새로운 삶’을 제재할 수 없다”고 했었다. 그는 “이 유일한 결혼의 정의를 해체하려 하거나, 하나님께서 끔찍한 성적 행위라고 부르신 것을 정당화하려 해선 안 된다”고 했다. 그는 테니스계가 레즈비언 소굴이 됐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역시 여자 테니스의 전설 중 하나인 나브라틸로바(61, 미국)는 “우리 성소수자 공동체에 대한 비난과 낙인을 찍으려는 행위들이 계속됨으로 인해 어린이들은 더 고통받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다름’으로 인해 계속 공격받게 되면, 얼마나 많은 피가 마거릿의 손에 묻게 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무관용 때문에 자살로 죽게 될 것”이라고 했다. 남자 테니스 스타인 앤디 머레이(30, 영국)는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결혼하는데 왜 다른 이들이 문제를 삼는지 모르겠다”며 “두 남자 간이든 두 여자 간이든 사랑은 위대한 것”이라고 했다. 여자 테니스 신인인 메디슨 키스(22, 미국) 역시 코트의 견해에 100% 반대한다고 했다. 그러나 기독교계는 코트의 견해를 지지하고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페이스북에 “테니스계의 많은 이들이 그녀의 견해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녀는 죄에 대한 진실을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그녀는 테니스계에 레즈비언이 많다고 지적했고, 그녀가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적 방식의 결혼을 믿는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죄는 선택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마거릿 코트는 통산 24차례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쥔 인물로, 그녀의 이름을 딴 ‘마거릿 코트 아레나’는 시즌 첫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의 경기장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번 코트의 발언으로 이 경기장 이름도 바꿔야 한다는 논란이 일었는데, 호주 총리인 말콤 턴불과 호주테니스연맹 측까지 나서서 이 경기장 명칭은 코트의 테니스 선수로서의 업적을 기리는 것이라며 일축했다.Jun 03, 2017 08:18 AM PDT
지난 5월 30일에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올라프 퓍세 트베잇이 이끄는 대표단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한국Jun 03, 2017 05:59 AM PDT
결혼은 이 세상에서 다른 어떤 관계보다 가장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신성한 동반자 관계이며, 하나님과의 관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Jun 03, 2017 05:55 AM PDT
아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남편이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목회자나 교회 지도자들이 성도들의 신앙성장에 도움을 Jun 03, 2017 05: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