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하면서 흡입력 있는 글로 SNS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손성찬 목사(람원교회 청년부)가 29일 '남녀 사이는 하나님도 못말리신다'는 제목으로 '혼전순결'에 May 29, 2017 11:00 AM PDT
'흑마술'을 의지해 병을 낫고자 했던 인도네시아의 힌두교 지도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의 능력을 발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현지 사역자를 만나 개종May 29, 2017 10:56 AM PDT
2천 년 넘는 그리스교 역사 속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역사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오늘날 개신교회의 정통 교리가 형성됐다. May 29, 2017 10:55 AM PDT
얼마 전 아는 분들을 만나 식사와 교제를 나누었다. 만나러 가는 중, 읽고 있던 <마르바 던의 위로>가 그분들에게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삶과 May 29, 2017 10:53 A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28일 사랑의교회 갱신위 측이 별도로 모임을 갖고 있는 강남예배당에서 한 주일예배 설교 '성령을 소멸치 말라(살전 May 29, 2017 10:51 AM PDT
비와이(BewhY)라는 아티스트에게는 특별한 점이 있다. 기독교인 입장에서 보면 대견하다 싶을 정도로 독특하다. 신앙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 힙합계에서 May 29, 2017 08:14 AM PDT
첫 방한한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의 'Desiring God(디자이어링 갓)' 목회자 컨퍼런스가 29일 오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2박 3일May 29, 2017 07:45 AM PDT
미국 상·하원의원들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캐피톨힐에서 열린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 컨퍼런스에 참석해 북한의 종교 자유와 인May 29, 2017 07:37 AM PDT
가수 션이 29일 결혼식 전에 서로 등을 진채 눈물로 기도한 부부의 사연을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했다. May 29, 2017 07:35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가 성경을 읽는데 흥미를 잃은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하며 성경 읽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May 29, 2017 07:31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이하 교협)가 지난 25일(목) 정기임원회와 함께 감리교단 소속 회원교회 목회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송상철 교협 회장은 “오늘은 감리교 교단 목사들을 초청해 위로하고 대접하는 시간이다. 특히 올해 교협 차원에서 이뤄졌던 장로들의 교협 회원들 교회 탐방 사역이 성공적으로 마쳐가고 있다”며 교협의 최근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교회탐방분과위원회 김성식 장로는 “다른 장로들과 함께 선정된 총 19개 교회 중 현재까지 17개 교회를 탐방했다"고 밝혔다.May 28, 2017 05:39 PM PDT
방문간호•간병전문업체 조이너스 케어(대표 최은숙)와 노스사이드 병원이 공동 주최한 '한인 무료 건강검진' 행사가 지난 24일(수)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열렸다.May 28, 2017 05:34 PM PDT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24일(수) 브룩헤이븐시의 소녀상 건립 결의안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건립위원회에 따르면 브룩헤이븐시는 23일(화) 저녁,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설치를 만장일치로 허용했다.May 28, 2017 05:28 PM PDT
미국 일리노이주 사우스배링턴 소재 대형교회인 윌로우크릭교회가 전 청년 담당 사역자의 동성 성추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피해자들은 가해자에게서 성적 학대를 몇 년간에 걸쳐 300회 이상 당했다며, 교회를 상대로도 정신적 피해 보상금을 5만 달러 이상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크리스천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알리아시스 존과 조 도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이 두 청년들은, 자신들이 각각 16세와 14세이던 지난 2009년부터 브라이언 웡카말라사이(30)라는 청년 담당 사역자에게서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웡카말라사이는 그들을 상대로 유사 성행위를 했다고 한다. 현재 그는 유죄 판결을 받고 성범죄자로 등록됐다. 당시 웡카말라사이는 윌로우크릭교회의 청년 담당 사역자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교회 측은 그가 성적 학대를 했다는 기간 동안 교회의 피고용인도 자원봉사자도 아니었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우리 교회는 모두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곳"이라며 "우리는 이 젊은이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윌로우크릭교회는 최근 몇 년 동안 수 차례의 성추문 사건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교회 프로그램 진행 도중 한 명의 자원봉사자가 두 명의 소년들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 피해자들이 교회 측을 업무태만으로 고소하기도 했다. 당시 가해자는 2013년 12월 역시 성범죄를 저질러 보호 관찰을 받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당시 교회 측은 교회 스태프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검사를 하겠다고 밝혔었다. May 27, 2017 08:05 PM PDT
매년 수많은 교회들이 꿈과 비전을 품고 개척에 나서지만, 동시에 매년 적지 않은 수의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다. 그런데 교회가 문을 닫기 직전 어떤 징조들이 나타날까? 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전문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연구소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최근 "교회에 폐쇄 위기가 닥치기 전 나타나는 8가지 징조"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이를 주지시켰다. 레이너 박사는 이 징조들을 "죽음의 소용돌이"라고 지칭했다. 그는 "나도 이것이 유쾌하지 않은 용어라는 점을 안다"며 "내가 많은 교회들의 심각한 문제들을 접했을 때, 그것들은 대부분 (해결하기에) 너무 늦어 있었다. 문제들이 깊게 뿌리내리고 있는데도 많은 이들이 인지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려 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가 첫째로 꼽은 징조는 4년 이상 교인 수, 특히 예배 참석자 수가 꾸준히 줄어드는 것이다. 다만 헌금의 경우 천천히 줄어드는데, 이는 헌금을 많이 하는 열성적 교인들이 더 오래 남기 때문이다. 둘째, 교회가 지역사회와 괴리된다. 지역사회에 여러 환경적 변화가 생기는데도 교회는 그대로다. 지역사회는 교회에 대해, 교회는 지역사회에 대해 알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셋째, 신자들 중 대부분이 나이 많은 어른들이다. 몇 년 뒤 장례식을 몇 번 치르고 나면 교회에 남은 신자들이 없어질 것이다. 넷째, 미래가 아닌 과거에 초점을 맞춘다. 대부분의 대화가 "좋았던 옛 시절"에 대한 것이다. 종종 '과거의' 영웅적 목회자가 모방이 대상이 된다. 다섯째, 교인들이 자신들의 취향에 몰두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음악 스타일, 프로그램, 일정 등만 신경쓰고, 제자도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 밖에 레이너 박사는 여섯째로 예산이 심각하게 교회 내적인 문제에만 사용되는 것, 일곱째로 몇몇 시설이나 조형물 등을 지나치게 신성시하는 것, 여덟째로 변화를 무조건 두려워하는 것 등을 꼽았다. 그는 이 같은 문제들을 네 가지 이상 지닌 교회들에게는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했다. 첫째는 변화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 둘째는 교회 문을 잠시 닫고 얼마 뒤 새로운 이름과 비전과 교인들로 다시 여는 것, 셋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죽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는 불행히도 수천 교회들이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 May 27, 2017 07: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