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집트에서 벌어진 테러 희생자들은 총으로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신앙을 부인하지 않고 죽음을 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May 30, 2017 10:09 AM PDT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국무부종교·국제담당국의 라마단 축제 개최 요청을 거절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익명의 백악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May 30, 2017 10:06 AM PDT
군대 내 동성애 행위를 처벌하도록 규정한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를 위해 '군형법 일부 개정법률안' 발의를 주도한 정의당 김종대 의원이 최근 자신의 SNS에 관련 심경을 밝혔다.May 29, 2017 11:06 PM PDT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신의 개인적 관심사를 궁금해하는 페이스북친구들(페친)에게 답했다May 29, 2017 09:40 PM PDT
최근 정의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군대 내 동성애 행위를 처벌하도록 한 균형법 제92조의6을 폐지하는 '군형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발의된 데 대해 정치권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May 29, 2017 09:26 PM PDT
우리는 전도 현장에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데 '가짜 신자들'도 그 중 하나다. 자신은 이미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이들, 이들에게는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까? 처치리더스닷컴이 최근 "가짜 신자들을 전도하는 6단계"라는 글을 게재했다. May 29, 2017 09:13 PM PDT
모든 기독교인들에게는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권한과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전하기를 부끄러워할 때가 많다. 영국의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우리가 ‘정말 불필요하게’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3가지 경우”를 소개했다. 첫째는 말씀을 희석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복음을 나누려 할 때, 우리는 그것을 정확한 말씀으로 선포하는가? 아니면 죄와 타락 등 ‘어려워 보이는’ 말씀을 제외시켜서 덜 공격적으로 보이려 하는가?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궁극이 아닌 하나의 선택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우리는 복음을 “생명과 영원한 안전과 참 기쁨과 평화를 위한 ‘또다른 길’”로 설명하는 덫에 빠질 수 있다. 예수는 구원의 유일한 길이다. 우리가 복음을 ‘많은 길 중 하나’로 대할 때, 누군가를 구원할 수 없다. 셋째는 복음을 나누는 것을 회피하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나누지 않고 ‘좋은 친구’나 ‘좋은 기독교인’으로 머무르려 할 때, 우리는 우리가 진정으로 믿는 것을 그들에게 숨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우정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이 같은 부끄러움들을 극복하기 위해 “당신에게 복음을 전한 이들이 복음을 부끄러워했다면 당신은 그것을 듣지 못했을 것임을 생각하라”고 했다.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부끄러워하셨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겠느냐고 묻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천투데이는 “당신의 가슴속에 있는 ‘생명을 구원하는 보물’을 버리지 말라”고 했다.May 29, 2017 08:13 PM PDT
고통과 상처로 가득 찬 세상 속에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을 도와줄 이들을 찾는다. 당신도 당신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두려움과 걱정들을 덜어 줄 이를 찾고 있는가?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여기 계시기 때문이다. 영국의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아무도 당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될 때, 당신을 위로해 줄 말씀”을 소개했다. 다음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소개한 해당 성구.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May 29, 2017 07:59 PM PDT
무엇을 기준으로 우리 교회의 건강성을 진단할 수 있을까? 처치리더스닷컴이 얼마 전 "당신의 교회가 건강하지 않다는 5가지 신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매체는 완벽한 교회는 없지만 건강한 교회는 있다면서, 교회가 건강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5가지 신호를 정리했다.May 29, 2017 07:54 PM PDT
영국 맨체스터에서 벌어진 끔찍한 테러가 그 같은 잔혹성의 뿌리에 대한 논란을 재점화시킨 가운데, 웨스트민스터 교구의 성직자이자 과거 파푸아뉴기니에서 17년간 선교사로 사였했던 폴 리차드슨이 최근 “종교가 테러의 뿌리인가”라는 글을 발표했다. 그는 이 사건 용의자인 살만 라마단 아베디가 무슬림 원리주의자였다는 점 때문에, 자유주의자들이 종교적 동기가 그의 범행에 작용했다고 비판한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프랑스 내 이슬람에 대해 평생을 연구해 온 길스 케펠은 살라피주의(초기 이슬람 복고주의)자들이 프랑스의 무슬림들로 하여금 정치적 해결책을 찾지 못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반면 올리버 로이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이슬람의 급진화가 아닌, 급진주의의 이슬람화”라고 주장하며 종교의 책임을 덜 강조했다. 케펠과 로이는 서로의 주장에 대해 비판해 왔다. 리차드슨은 특정한 하나의 양식만을 내세우는 것은 실수가 될 수 있다며 각각의 테러는 각각의 특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많은 경우 사회에서 실패하고 표류하던 젊은이들이 약물을 접하면서 테러를 저지르게 된다고 했다. 그는 살만 라마단 아베디의 경우 범죄 조직과 연결된 뒤 개종하고 종교에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 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시리아나 리비아로 가서 세계의 모든 문제들이 서구의 지배 때문에 때문이라는 가르침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그같은 발상은 이슬람이 아닌 공산주의에서 시작됐다고도 했다.May 29, 2017 07:53 PM PDT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한 자원봉사 청소년 멘토가 성추문으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 교회와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에 대해 새들백교회 측은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충격적이고 슬픈 소식”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새들백교회에서 중학생 멘토로 자원봉사하던 루벤 뮬렌버그(32)는 지난 5월 25일(이하 현지시각) 체포됐다. 그는 14세 청소년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고 음란한 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뮬렌버그는 이 교회에서 6년 동안 자원봉사를 해 왔고, 그의 쌍둥이 형제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종교 서적을 저술하기도 했다. 새들백교회는 이번 사건에 대해 “두 가지를 부탁드린다. 첫째는 부디 이 슬픈 사건에 연관된 새들백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는 것이고, 둘째는 부디 조사관들이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는 것”이라고 했다. 교회 측은 “예수를 따르는 이들로서, 우리는 언제나 진실이 모두 드러나길 원한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우리에게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새들백교회 측은 교회 내에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배경 조사와 지문 채취 등 극도로 높고 엄격한 요구사항과 절차들이 수십 년 동안 갖춰져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얼마 전에는 미국 일리노이주 사우스배링턴 소재 대형교회인 윌로우크릭교회에서 전 청년 담당 사역자의 동성 성추문이 발생하기도 했다.May 29, 2017 07:48 PM PDT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우울함에 빠지길 원치 않으시지만, 우울함은 결코 단순한 조언으로 해결될 수 없다.May 29, 2017 07:34 PM PDT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지난 24일 기독교 관련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시대 흐름상 차별금지법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제정하려는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는데, 다시 기독교계의 반대 때문에 (입법이) 좌절되는, 종교의 입법 침해 현상이 또 다시 일어나면 여기에 입장을 표명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May 29, 2017 01:35 PM PDT
'다음세대 사역의 전초기지'이자 '군선교의 요람'인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이 늦어도 올해 11월 중 완공될 예정이다. 2010년 1월 한국교회 군목파송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채택된 지 약 7년 10개월, 2015년 8월 착공한 지는 약 2년 3개월 만이다.May 29, 2017 01:28 PM PDT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마크 우드는 '사람들이 더 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며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라는 기고 글을 May 29, 2017 11: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