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자메이카 출신의 바이올렛 모스 브라운(117) 할머니가 "장수의 비결은 '기독교 신앙'"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Jun 03, 2017 05:51 AM PDT
교회 지인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에서 가장 큰 기독교 재무 사역단체 '크라운'의 대표인 척 벤틀리가 최근 미국 Jun 03, 2017 05:49 AM PDT
새 천년 벽두, 영어교육계에 '펀글리시'(Fun+English)라는 새로운 모형을 제시한 국민 영어 강사 문단열(53)의 등장은 파격이었다. 그의 에너지 넘치는 제스처, Jun 03, 2017 05:48 AM PDT
2017년 5월 30일(화)에 발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 공식 신문인 신학춘추 114호에는 제4면, 7면, 8면에 걸쳐서 동성애를 옹호할 뿐만 아니라 무당을 두고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람'이라고 칭하였다.Jun 03, 2017 12:28 AM PDT
세습과 그에 따른 여러 문제들로 힘들었던 '충현교회'가 한규삼 목사를 담임목사로 새 출발을 알리는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 환영감사예배'를 2일 저녁 교회 본당에서 성대하게 드렸다.Jun 03, 2017 12:21 AM PDT
베다니교회 영어예배부가 샛별 도서관 건축 마무리 공사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베다니교회 EM은 지난 주말에 이어 오는 3일(토)과 4일(주일) 오전 9시 부터 5시까지 다시 한번 파킹장 세일을 진행한다. Jun 02, 2017 08:03 PM PDT
오순절을 앞두고 최근 '빌리프넷닷컴(http://www.beliefnet.com)'이 "오순절이 모든 것을 바꾼 7가지 이유"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오순절은 이 땅의 영적 삶의 궤도를 바꿔놓았다"며 "예수께서는 참 예배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고 말씀하셨고, 오순절은 바로 이 '예수 안에서의 새 삶'이 시작된 날"이라고 했다. 다음은 이 매체가 꼽은 7가지 이유. 1. 새로운 언어를 탄생시켰다. 다락방 안에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이들에게 새로운 혀가 주어졌다. 의사소통의 영적 선이 회복됐다. 2. 신자들이 마침내 성령의 내주하심을 경험했다. 히브리서 10장 16절은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라고 말씀한다. 오순절은 성령께서 이제 모든 신자들 안에 거하심을 의미한다. 3. 천국의 문화가 드러났다.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 안에서의 의와 평화와 기쁨이라고 말한다. 예수 안에서는 더 이상 슬픔이 없고, 그 자리는 성령에 의해 천국의 문화로 채워진다. 4. 새 삶 안에 있는 이들에게 권한이 부여됐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셨고, 위로부터의 권능을 받기 전에는 사역을 시작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5. 영적 선문들이 드러났다. 6. 신자들을 담대하게 만들었다. 7. 성령께서 '정보'를 '계시'로 바꾸셨다.Jun 02, 2017 07:58 PM PDT
전 세계 무슬림의 수는 무려 십수억에 달하기에, 기독교인들은 그들을 선교하기 위해 그들의 전통과 훈련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최근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절기인 라마단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이 “라마단에 대해 알아야 할 9가지”를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1. 라마단은 이슬람력에서의 9월이다. 이슬람력은 음력에 기반해 있기에, 그 시작과 끝이 해마다 다르다. 올해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6일 금요일 저녁에 시작해 6월 24일 토요일에 끝난다. 2. 꾸란은 라마단 달은 무함마드가 알라에게 계시를 받은 기간이라고 주장한다. 3. 이슬람의 전통은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교의 세 가지 다른 거룩한 본문들이 계시됐다고 주장한다. 이브라힘의 성경이 라마단의 첫날 밤, 토라가 라마단의 여섯째 날, 복음이 열셋째 날이다(이슬람에서의 복음은 기독교의 그것과 다르며, 왜곡돼 있다. 무슬림들은 예수를 선지자일 뿐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믿는다.) 4. 꾸란은 “라마단이 시작될 때, 천국의 문이 열리고 지옥의 문이 닫이며 악마들이 사슬에 묶인다”고 주장한다. 5. ‘사움(sawm)’이라고 알려진 라마단의 금식은 이슬람의 다섯 기둥 중 하나로, 무슬림들의 종교적 기본 의무다. 다른 네 가지 기둥은 신앙고백, 기도, 자선, 성지순례다. 6. 라마단 금식은 일출 20분 전 시작돼 일몰 시 끝난다. 모든 건강한 성인이 참여해야 한다. 7. 금식 시간 동안 모든 무슬림 참여자들은 먹거나 마시거나 성적 활동을 하는 등의 행동을 일체 삼간다. 8. 무슬림들이 금식을 놓치거나 어긴다면 다음 라마단이 시작하기 전에 그만큼을 채워야 한다. 9. 어떤 이슬람 국가에서는 라마단 금식을 어길 경우 민사 처벌을 받는다. 예를 들어 꾸란을 헌법으로 여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외국인과 관광객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라마단 기간 공공장소에서 금식해야 한다. 지난 2013년 사우디 당국은 이를 어길 경우 감옥에 가거나 태형을 당하거나 추방되는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Jun 02, 2017 07:58 PM PDT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갈 2:20)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이 '복음 식이요법(The Gospel Diet)'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갈라디아서 2장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자기 자신을 버리셨다고 말한다"며 "이는 우리에게 영적 단백질과 탄수화물 같은 구절"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우리는 사랑받고 있고, 이는 우리의 죄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가리지 못하게 한다"며 "그렇다. 우리는 죄인들이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죄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위해 죽으신다. 우리는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이 "만약 당신이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긴다면, 이는 복음의 에너지요 영적 탄수화물이 된다"고 했다. 이어 "또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내어 주셨다"며 "이 말씀은 많은 희생의 소리와 향기와 광경을 담고 있다. 이것은 매우 끔찍하고, 고통스럽고, 저주로 들끓는 것이다. 이 구절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와 거룩함 앞에 완벽한 제물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과 우리는 엄청난 결핍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되새기게 한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 구절은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이루셨는가를 되새기게 함으로써 우리에게 영적 단백질을 증진시킨다"며 "우리는 무너졌지만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리심으로써 우리를 다시 세우셨고,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안전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자신감 있고 겸손하다. 이 둘은 서로 균형을 이루고, 우리의 삶이 복음을 잘 소화하도록 돕는다"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죽으셨기에, 우리는 죄와 절망에 빠지지 않는다. 이 완전한 복음 식이요법은 건강하고 행복한 복음의 기쁨을 가져다 준다"고 했다.Jun 02, 2017 07:58 PM PDT
2017년 LA에서 개최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최근 교단 일치의 뿌리를 흔드는 '인간의 성' 혹은 '동성애' 이슈와 관련하여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의 '언약'인 현 장정이 밝히고 있는 입장을 지지한다는 2015년 한인총회의 성명서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에 의거하여 현재 교단 사법위원회(Judicial Council)에서 다루고 있는 Karen Oliveto (현 Mountain Sky Area 주재감독)의 감독선출이 장정의 규정을 위반하여 진행된 위법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Jun 02, 2017 07:46 P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제37회 동남부체육대회 우승을 향해 파이팅을 외쳤다. 한인회는 지난 5월31일(수) 한인회관에서 제37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대표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오는9일(금)~10일(토) 까지 피치트리리지 고등학교에서개최된다.Jun 02, 2017 07:31 PM PDT
밥 매커빈스(86세) 미군한국전 참전용사회 조지아 지부장의 추모식이 지난 27일 (토) 그가 좋아했던 프랑스식당 쁘띠 바이올렛 레스토랑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밥 매커빈스 회장 가족 및 참전용사 회원들,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 박선근 한미우호협회회장, 장학근 한미장학재단 전 지회장, 주 패밀리재단의 주지영 회장과 주중광 UGA 석좌교수등이 함께 했다.Jun 02, 2017 07:26 PM PDT
리버데일 소재 새조지아장로교회 창립 7주년 기념 및 전영철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28일(주일) 드려졌다. 이날 말씀을 전한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는 "성경은 교회를 방주에 비유한다. 방주를 보면 교회가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을 알 수 있다. 노아의 방주에 정결한 짐승뿐 아니라 부정한 동물도 들여보낸 것처럼 교회 또한 착한 사람, 죄있는 사람 모두 받아 들이는 곳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은 단지 착한 사람만이 아닌 세상 모든 사람이 올 수 있는 교회를 원하신다. 교회의 크기는 주님을 향하고 세상을 향해 열린 크기에 달려있다. 교회에는 온갖 소리들도, 많은 문제들도 있을 수 있다. 그 속에서 그것을 즐기며 누릴 수 있으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다. 새조지아장로교회가 이런 노아의 방주와 같은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Jun 02, 2017 07:18 PM PDT
여러분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지만 그리고 그 기도 제목이 세상적인 죄나 욕심을 부린 것이 아니고 정말로 기본적이고 꼭 필요했던 것이었음에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 주위에 자신의 기도에 응답을 받지 못해서 그로 인해 실족하여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보게됩니다.Jun 02, 2017 06:39 PM PDT
많은 남성 잡지와 관련 책들은 진정한 남성성에 대해 규정짓고 가르치려고 하지만 남성성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리는데 실패하였다. 예를 들어 '남자다움'의 본질은 그의 외모, 재산, 사회적 지위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정한 남성성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추구하는데서 온다. Jun 02, 2017 06: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