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로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하고자 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이를 가능케 하셨다. 그리스도로 인해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할 수 있게 되셨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주고 계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지 않으신다고, 혹은 자신을 떠나셨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고난과 역경을 겪을 때,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에 영국의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현지시각), "하나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는 성구들"을 소개했다. 다음은 해당 성구들. 1. 로마서 8장 9-11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2.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3. 시편 139편 7~12절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May 27, 2017 12:51 PM PDT
교회는 오늘날의 문화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효과적인 ‘선교적 대면’을 할 수 있을까? 혁신적인 신학자이자 교회 지도자인 팀 켈러 목사(미국 리디머장로교회)가 이 같은 질문에 답하는 글을 26일(현지시각) 'The Gospel Coalition'에 게재했다. 켈러 목사는 “How to Have an Effective ‘Missionary Encounter’ with Culture”라는 제하의 이 글에서 “초대교회는 엄청난 핍박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빠른 성장을 했고, 특히 도시 거점들에서 그러한 모습을 보였다”며 “이는 효과적인 ‘선교적 대면’이라 불린다”고 서두를 열었다. 그는 초대교회가 더 많은 신자들을 얻기 위해 (당시 교회가 대면했던) 문화에 타협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해서 작고 폐쇄적인 집단에 머무르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독교는 문화에 맞서거나 문화를 비판했고, 신자들은 그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서구 사회 속에서 초대교회 당시와 같은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많은 정부와 학회 및 직장 등에서 소외될 것이 분명하다고 경고한 뒤, “우리는 효과적인 선교적 대면을 위해 초대교회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는 “첫째로 ‘믿음의 증거’가 빠르고 폭발적인 성장을 의미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고, 둘째로 동화(同化)와 경직을 금해야 한다”며 효과적 선교적 대면을 위한 5가지 제언을 덧붙였다. 그의 제언 중 첫째는 공개적 사과다. 그는 초대교회가 저스틴 마터, 터툴리안, 오리겐, 어거스틴 등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인 공개 사과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사과는 이성적인 것이 아닌 문화적인 것이어야 하고, 또한 교회가 과거에 저질렀거나 현재 저지르고 있는 잘못들에 대한 회개도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는 반문화(反文化)다. 그는 오늘날의 교회는 초대교회가 그랬던 것처럼 사회의 대안적 집단이 되기 위해 몇몇 특성들을 지녀야 한다고 했다. 그 특성들은 뚜렷한 다민족성, 정중하고 공손한 태도, 자선과 정의, (특히 성적으로) 신성한 삶 등이다. 이 밖에 그는 셋째로 소명에 신실한 태도로 종사하는 것, 넷째로 복음적 입장과 접근을 견지하는 것, 디지털 시대에 기독교적 영향을 끼치는 것 등을 꼽았다.May 27, 2017 11:45 AM PDT
과격한 갱스터 랩으로 1990년대를 풍미했던 힙합 뮤지션 스눕 독(Snoop Dogg, 45)이 최근 가스펠 앨범을 제작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그는 며칠 전 미국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나의 심장이 나를 가스펠 음악 장르로 이끌고 있다”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가스펠 음악은 언제나 내 가슴속에 있었다”며 “나는 지금껏 가스펠 음악을 해본 적이 없다. 그것은 내가 언제나 (가스펠과는 거리가 먼) 갱스터 음악을 해 왔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이제 나는 가스펠 음악이 너무 오랫동안 내 가슴속에 있었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나는 그것을 지금 당장 해야 한다”고 했다. 스눕 독은 페이스 이반스, 찰리 우리슨, 제퍼리 오스본 등 몇몇 전문 음악인들을 이 앨범에 참여하게 하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스눕 독은 이미 지난해 "U Name It Holiday Anthem"이라는 가스펠 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는 가스펠 뮤지션인 셜리 카이사르가 1988년 발표했던 곡 "Hold My Mule"을 리믹스한 것이다. 올해 78세의 셜리 카이사르는 자신도 스눕 독의 이 곡을 좋아한다며 감사를 표했다.May 27, 2017 11:42 AM PDT
미국의 한 기독 사립학교가 임신한 여학생의 졸업식 참여를 금지시켰다. 이 학교 관계자인 데이비드 R. 홉스 씨는 최근 학교 관계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 결정이 해당 학생의 '임신'이 아닌 '부도덕한 혼전 성관계' 때문이라고 밝혔다. 논란의 주인공은 헤리티지아카데미의 마디 렁클스(18) 양. 렁클스 양은 이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학생회장을 역임했고 축구팀 선수로도 활약해 왔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1월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며칠 뒤 밥존스대학교에 합격했다. 이에 헤리티지아카데미 측은 얼마 전 렁클스 양의 졸업식 참석을 금지시켰다. 이 학교 학생들은 혼전 성관계와 마약 등을 금할 것을 서약하며, 렁클스 양 역시 이에 참여했었다고 한다. 그러자 렁클스 양의 부모와 반낙태 단체인 'Students for Life'가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렁클스 양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으며, 낙태 대신 생명을 살리는 편을 선택했노라고 옹호했다. 홉스 씨는 이에 대해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라는 빌립보서 4장 8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우리는 렁클스 양이 낙태를 선택하지 않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녀의 부도덕한 행동이 지금의 상황을 초래한 것"이라고 했다.May 27, 2017 11:42 AM PDT
스코틀랜드 국교회(the Church of Scotland)가 25일(현지시간) 오후 목회자들에게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할 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May 26, 2017 02:08 PM PDT
신성모독 논란에 휘말려 투옥된 인도네시아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일명 아혹) 자카르타 주지사가 남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연합뉴스가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May 26, 2017 02:06 PM PDT
자살을 하려던 미혼모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복되어 많은 미혼모들을 섬기게 된 사연이 소개됐다.May 26, 2017 02:02 PM PDT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선물, 곧 복음에는 사랑스럽지 않은 것을 사랑하게 하는 힘이 있다.May 26, 2017 01:59 PM PDT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25일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May 26, 2017 01:55 PM PDT
시애틀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 오는 6월 2일(금)부터 4일(주일)까지 박종우 목사(서울 신학교 교수, 미얀마 개혁신학교 개원 교수)를 강사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May 26, 2017 09:08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오는 6월 27일(화)부터 7월 1일(토)까지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를 개최한다. 4세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올 여름 성경학교는 "Searching the Visible, Discovering the Invisible"이란 주제로 복음안에서 5일간 신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는 매년 성경공부와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심어주는 시간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교회는 매우 다양한 프로그램과 성경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을 심을 계획이다. 특별히 올해 여름성경학교는 4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석하고 200여 명이 넘는 봉사자가 참여해 어느 때 보다 풍성하고 흥겨운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각 연령대에 맞는 성경 공부와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과 복음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초대했다.May 26, 2017 08:41 AM PDT
LA 한인타운과 다운타운, 차이나타운, 리틀도쿄 등을 포괄하는 연방34지구 하원의원에 출마한 로버트 리 안 후보를 위한 기도모임이 5월 24일 열렸다. 이 기도모임은 '로버트 리 안 연방하원후보를 후원하는 34지구 선거구 내 한인교회 일동'이라는 단체가 주도했다. 김재율 목사(남가주교협 회장)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행사가 시작돼 오진형 목사(남가주황해도민회 회장)가 환영사를 전하고 박성근 목사(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가 대표기도했다. 조병국 목사(남가주교협 부회장)가 성경을 봉독한 후, 박헌성 목사(나성열린문교회)가 '여호와께서 복을 주심으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May 25, 2017 08:41 PM PDT
교회성장전문가이자 크리스천포스트 객원칼럼니스트 톰슨 레이너 박사는 '목회자가 교회안의 부정적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방법 5가지'라는 기고 글을 통해 "교회 안에 흐르는 불평, 비난, 패배감 등 여러 가지 부정적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자가 부정적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제시했다.May 25, 2017 05:59 PM PDT
기독교인인 부모를 둔 자녀들은 자라면서 복음을 배우고, 이른 나이부터 구원의 사건을 접하게 된다. 이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가? 그러나 한 번도 예수님에 대해 들어 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어떠한가? 이들은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영원한 형벌을 받을 운명인가? May 25, 2017 05:58 PM PDT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주변을 돌면서 그분을 신뢰하는 삶을 살아간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 믿을수록 더 위대한 일들을 해낸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순종할 수 없다. May 25, 2017 05:5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