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시행 예정으로 최근 "2년 유예" 가능성도 제기된 종교인 과세와 관련, 그 세부 과세기준을 정립하고 대책 등을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된다.May 31, 2017 09:22 AM PDT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얼마 전 기독교 관련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고 있는 기독교계를 원색적으로 비난했다.May 31, 2017 09:15 AM PDT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수학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좋으니까 교회에 나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린다면 어떻게 하겠는가?May 31, 2017 12:39 AM PDT
기독교 인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산다는 것은 아주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중 제일 어려운 두가지는 사랑과 용서 인 것 같습니다.May 30, 2017 11:17 PM PDT
Youthscape 대표 마틴 선더스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할리우드에서 제작 중인 7대 기독교 영화들"을 소개했다. 그는 "오두막(The Shack)의 전례 없는 성공으로, 할리우드의 제작사들이 기독교인들을 끌어 모을 대본을 발굴하고 있다"며 "그들 중 몇몇은 놀랍고 창조적이지만, 과연 미국 전역 영화관에 상영될 수 있을지 의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7대 영화들. 1. 남겨지다(Left Behind, 2019) 두 차례의 시도가 실패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팀 라헤이(Tim LaHaye)와 제리 B. 젠킨스(Jerry B. Jenkins)가 쓴 베스트셀러 휴거 소설 '레프트 비하인드'에 대한 영화화 시도는 멈출 줄 모르고 있다. 청소년 드라마로 재구성되는 이 영화에서, 사건은 레이 주니어(저스틴 비버 분)가 이끄는 '고난받는 성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레이 주니어는 드라큘라를 연상시키는 니콜라에 카페시아(스티븐 볼드윈 분)에 대항하는 인물이다. 볼드윈은 이미 15편의 속편에 사인했다. 2. 드리스콜: 부활(Driscoll: Resurrection) '벽에 붙은 파리 효과(어려움이 닥쳤을 때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의미)' 다큐멘터리. 대형교회 목사이자 개혁운동가였으나 부적절한 처신이 논란이 돼 사역을 중단했던 마크 드리스콜 목사가, 과잉 통제 행동에서 재활 치료를 계속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영화 촬영은 이미 부분적으로 진행됐지만, 여러 내홍으로 몇 차례 연기됐다. "당신은 나를 마크 목사라고 부를 것이다"라는 제목은 아직 미확정이다. 3. 200(The 200) 역사상 가장 통쾌한 기독교 영화가 될 수도 있는, 구약의 다윗을 다룬 영화. 기독교인 로맨스 소설가 프랜신 리버스와 호러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합작으로, 다윗이 사울의 딸과의 결혼 답례로 블레셋 사람 200명의 포피를 전달하려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영화의 초기 제작 노트에 따르면 라텍스 예산만도 1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4. 이머전트(Emergent) 디스토피아의 미래에, 자유 세계의 남은 희망은 수염을 기른 목사들의 단체의 손에 달려 있다. 영화는 이 단체가 블로그 글과 트위터 해시태그 한 전체주의 정권을 무너뜨리는 과정을 담는다. 5. 카르맨 대 바이블맨: 예배의 새벽(Carman vs Bibleman: Dawn of Worship) 수익성 좋은 마블과 DC의 슈퍼 히어로 프랜차이즈 성공에 고무된 시도. 이 고예산 블록버스터는 심지어 개봉 일정도 마블의 네 번째 어벤져스와 겹치는 2019년 여름이다. 초인적 능력을 지니고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성경 수호자 바이블맨과, 1980년대 CCM 아이콘으로 록키 스타일의 챔피언 뮤직 비디오로 알려진 가르맨이 등장한다. 대본 초안에 따르면 이 둘이 에베소서 3장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으로 대립하던 중, 유명 보편구제론 신학자라는 악의 위협에 맞서게 된다. 6. 확언을 위한 탐구(The quest for affirmation) 한 유명 블로거(우리는 플랫폼 확장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 이름을 지어 주진 않겠다)가 역사상 처음으로 셀카 모드만으로 촬영된 영화를 선보인다. 99분짜리 이 비디오 블로그에서 그들은 왜 밀레니얼 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백인 남성 지도자에 대한 한탄이 급증하는지 설명한다. 이 영화는 400만 달러의 킥스타터 펀드 조성 캠페인에 의해 제작될 예정이다. 7. 베니 힌(Benny Hinn: The IMAX 3D experience) 카메라가 악명 높은 치유사역자 베니 힌의 'Our Souls Arise' 투어 모습을 담는다. 거대한 특수효과팀이 베니 힌의 트레이드마크인 '파워 힐링스'에 조명과 음향 효과를 더한다. 한편 마틴 선더스는 "우리는 최선의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일정이나 출연진 및 팀원들, 심지어 이 프로젝트들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없었다"며 "하지만 이 같은 영화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메시지가 분명하고 크게 전파되는 것은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May 30, 2017 06:57 PM PDT
아랍의 알자지라 방송이 최근 “한국의 젊은이들은 왜 종교를 떠나는가”라는 제하의 보도를 했다. 알자지라는 장문의 이 기사를 메인페이지 상단에 배치하는 등 비중 있게 보도했으며, 해당 기사는 한국시각으로 5월 30일 오전 현재 해당 사이트 내 트렌트 2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기사는 특히 한국 기독교에 초점을 맞추고, 통계청과 갤럽 등의 여러 자료를 인용해 그 현황을 진단했다. 한국 기독교는 지금껏 엄청난 성장을 이뤘지만,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기독교와 종교를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 이 기사는 스마트폰, 취업난, 낡은 방식 등이 젊은이들로 하여금 교회와 종교를 떠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많은 교회들이 TV 토크쇼와 같은 대화 방식 도입, 스마트폰 사용 자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카페 모임 등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고 했다.May 30, 2017 06:56 PM PDT
열정은 우리를 이끄는 놀라운 힘이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하고 우리의 관계를 풍성케 한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 우리의 직장에서, 결혼생활에서, 심지어 하나님과의 관계성에서도 열정을 잃어버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잃어버린 열정을 되살리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첫째는 선행을 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때로 선행과 이타심이 우리를 지치게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반대가 진실이다. 잠언 11장 25절은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고 말씀한다. 둘째는 당신의 동기를 찾으라는 것이다. 실패 없이 열정을 불길을 되살릴 수 있는 한 방법은 ‘목적’을 갖는 것이다. 한 가지 위대한 소식은 하나님께서 목적을 갖고 우리를 창조하셨고, 예수께서 그 목적 안에서 우리 모두를 하나님과 화해시키셨다는 것이다. 셋째는 예수 안에서 쉼을 찾으라는 것이다. 우리가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을 때, 우리는 동시에 속도를 늦추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발 아래에서 언제나 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고, 당신께로 나아와 멍에를 내려 놓으라고 하셨다. 넷째는 하나님을 최우선시하는 열정을 좇으라는 것이다. 당신은 돈, 성공, 명성을 좇고 있는가? 그러나 그 길은 우리를 극도로 지치게 한다. 우리가 만약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더 큰 열정과 함께 그 모든 것을 더하실 것이다. 다섯째는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하여 하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가족, 친구, 애인, 팬, 신자, 고객 등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무언가를 할 때 우리는 더 큰 만족과 더 큰 열정을 얻을 수 있다.May 30, 2017 06:56 PM PDT
존 파이퍼(John Piper)는 역사가인가? 한 저명한 역사가는 자신의 역사기록한 세미나 첫 강의를 “존 파이퍼는 역사가인가?”라는 주제로 전한 바 있다. 역사에 대한 파이퍼의 접근과 관심은 유익하며, 로이드 존스의 그것과 비교되기도 한다.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이 최근 역사가로서의 존 파이퍼 목사에 대해 조명했다. 복음연합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위대한 기독교인들에 대한 좋은 전기(傳記)는 주목할 만한 효과적 독서를 유도한다”고 강조하며, 많은 목회자들이 이를 소홀히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좋은 전기는 첫째로 우리를 C. S. 루이스가 “연대기적 속물근성”이라고 불렀던 것에게서 지켜 주고, 둘째로 가장 강력한 신학이며, 우리가 갈급해하는 모험과 긴장을 담고 있고, 인간의 본성과 우리 자신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파이퍼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전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첫째로 좋은 전기는 재미있고 기쁨을 주며, 둘째로 선하고 거룩한 이야기는 참된 기독교와 아름다운 신앙을 변호 및 확증해 주고, 셋째로 과거의 성인들의 삶을 통해 성경적 선례와 처방을 제공하며, 넷째로 현재에 대한 준비를 갖추게 한다고 했다. 파이퍼 목사는 “내가 거쳤던 훈련 중 가장 많은 열매를 맺었던 것은 위대한 기독교인들에 대한 전기 공부로, 나는 모든 목회자들이 교인들에게 이것을 최소 1년에 한 번은 고무시킬 것을 권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역사의 가장 기본적 목적으로 역사를 계획하시고 지탱하시며 다스리시고 개입하시며 변화시키시고 개혁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파이퍼 목사는 자신이 역사에 있어 전문적 소양이 부족하다고도 했다. 그는 역사에 대한 자신의 노력이 총체성과 독창성을 결여해 있으며, 이차 소스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스스로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미국 베들레헴침례교회 담임을 지낸 복음주의 지도자이자 왕성한 저술 활동으로 미국 뿐 아니라 국내에도 잘 알려진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는, 최근 방한해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 콘퍼런스 강사로 나서고 있다. 휘튼대와 풀러신학교, 독일 뮌헨대를 졸업한 존 파이퍼 목사는 1980년부터 33년 동안 미네소타주 베들레헴침례교회 담임목사를 지냈다. 지금은 '디자이어링 갓'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나님의 기쁨> 등 40여 권이 있다.May 30, 2017 06:55 PM PDT
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에 부임한 홍창우 목사가 오는 4일 오후 6시 담임목사 위임식을 갖는다. 홍창우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2003년 노스캐롤라이나 리버티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와 ‘사도행전에 나타난 베드로와 스데반의 설교를 비교분석’한 설교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린스보로 성은장로교회 협동 목사로 3년, 담임목사로 13년을 사역했다. 2015년 재미고신 중남부 노회장, 2016년에는 노스캐롤라이나 교회협의회 회장으로 섬기다 애틀랜타로 오게 됐다. 홍창우 목사의 목회비전에 대해 “예수님과 성도들과의 관계를 잘 이어주는 영적 중매쟁이 역할을 성실히 하고 성도들이 예수의 강한 군사로서 훈련되어 성도로서 멋진 신앙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다”이라고 밝혔다.May 30, 2017 06:07 PM PDT
누군가가 크리스챤이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가장 첫번째 자인식은 죄인 입니다. 내가 죄인이 아니라면 나는 의인이기 때문에, 구원도 필요가 없고 회개도 필요가 없고, 예수님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May 30, 2017 03:07 PM PDT
많은 분들이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의 인구가 200 만명 이나 될 수 있는지에 의문을 제기하십니다. 심지어는 기독교인 신학자들 역시 출애굽 때에 이스라엘 인구가 200만명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May 30, 2017 02:55 PM PDT
"네 놈은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 사극을 볼 때 종종 들었던 말입니다. 주로 악하고 파렴치한 일을 당하고 있는 사람이 그 일을 행하고 있는 사람에게 억울한 May 30, 2017 01:33 PM PDT
하나님은 태초에 벌거벗은 아담을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는지를 성경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그런데 천지를 창조 하실 때에, 다섯째 날까지 계속 "보May 30, 2017 01:27 PM PDT
이번 컨퍼런스를 시작하기 전 약간의 주저가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가 한국의 목회자들과 교회들에게 공감과 영향을 줄 수 있을까 하는 May 30, 2017 01:24 PM PDT
'네 눈을 빼어 내버리라'는 제목으로 손 목사는 남성들을 향해 "성에 대한 담론의 첫 출발점은 이성에 대한 욕구, 나아가 성욕에 대한 분명한 인정으로, 식욕이나 수면욕처럼 인간이 본래 갖고 있는 욕구이고, 이 역시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라며 "부끄러워할 부분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인데, 다만 비틀려진 것이 문제이다. 면피하려고만 했지,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 특정 욕구에 대해 지나치게 폄하하게 되고 말았다"고 진단했다.May 30, 2017 01:1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