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통해 저는 전설 속의 동물이라고 여기는 용이 사실은 우리가 알고있는 공룡일 가능성과 근거를 제시할 것 입니다. 이런 주장은 사실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신 상식과 많이 벗어나 있으며, 특히 진화론에 익숙해져 있는 분들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글이 될 것 입니다Jun 12, 2017 09:42 PM PDT
나성제일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며 음악회를 18일 주일 오후 7시 30분에 연다. 음악회에는 테너 오위영, 바이올린 이나레, 비올라 유혜리, 피아노 나오미 임 씨가 출연하며 이 교회 할렐루야 성가대도 안정화 지휘자, 김소희 반주자와 함께 참여한다.Jun 12, 2017 09:14 PM PDT
여러곳에서 스마트폰을 강의하고 또 교회와 목회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전도’라는 주제로 세미나도 하고 복음방송을 통해 매주 스마트폰을 강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니 글을 써 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게 됩니다. 이런 청탁원고 외에도 스마트폰에 관한 책도 만들고, 교재도 만들고, 방송대본도 쓰고, 개인 블로그도 하고… 어쨌든 하루에도 몇 개의 글을 쓰게 됩니다.Jun 12, 2017 09:02 P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제18회 장애인 가족 초청 야유회를 10일 위티어 내로우 공원에서 개최했다. 이 야유회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총 170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예배 후 LA연합감리교회의 후원으로 즐거운 식사 시간이 이어졌으며 레크리에이션도 했다. Jun 12, 2017 08:53 PM PDT
한인가정상담소가 6월 9일과 11일 동양선교교회와 함께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9일에는 ‘부모의 분노조절과 자녀와의 효과적인 대화법’을 주제로, 11일에는 ‘우리 아이 성교육은 어떻게?’라는 주제로 안현미 카운슬러, 로렌 권 카운슬러가 각각 강의했다. 두 번에 걸친 세미나에 총 90여 명의 한인 학부모들이 참석해 자녀교육에 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앞으로도 한인 학부모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한인 자녀들이 건강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Jun 12, 2017 08:38 PM PDT
그러면 왜 구원파가 이단으로 정죄되었는가? 우선 유병언파에게만 해당되고 나머지 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사항이 있는데 그것은 교회와 사업의 동일시의 문제이다. 현재 매스콤을 통해 잘 알려져 있는 사항이지만 유병언은 교회를 이끄는 수장인 동시에 기업의 총수이다. 사업가인지 전도인인지 헷갈린다. 유병언은 교회와 기업을 구분하지 않고 교회헌금으로 사업을 하고 또 신도들에게 구원파 기업체에 참여하는 것을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면서 기업활동과 신앙생활을 동일시하고 있다. Jun 12, 2017 08:28 PM PDT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신임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가 기자들과 만나 취임 포부와 계획을 밝혔다. 황의춘 대표회장은 12일 오전 세기총 회의실에서 "지난 3월 미주에서 열린 제5차 정기총회를 통해 회장에 선출된 후 처음으로 고국을 방문해 인사를 나눌 기회를 갖게 돼 감사드린다"며 "선교사와 한인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서, 한국교회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고 성공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협력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Jun 12, 2017 07:56 PM PDT
최근 동성애와 무속인 관련 기사로 물의를 일으켰던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신학춘추'가 이번에는 '차별금지법' 관련 '오보'로 또 한 번 질타를 받았다.Jun 12, 2017 07:31 PM PDT
제18회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12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14~15일 열린 퀴어문화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할 단체 명단을 공개했다.Jun 12, 2017 07:26 PM PDT
사람에게 시험은 일반적인 것이다. 사실 시험은 너무 일상화되어서 전 세계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유혹에 직면해 있다.Jun 12, 2017 07:22 P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3개월 만에 '영성일기 칼럼'을 본인의 SNS에 게시했다Jun 12, 2017 06:31 PM PDT
여호와증인을 만났을때 아래의 10 가지 질문을 이용하셔서 질문하시면 됩니다. 아래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책 전체에 있습니다. Jun 12, 2017 06:08 PM PDT
최근 미국의 두 상원의원이 행정부 지명자 청문회에서 “예수가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이슬람 혐오자’이고 공직에 맞지 않다”고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에 보도됐다. 지난해, 미국의 명문 기독교 사학인 휘튼대학교에서 행정학 교수 라리시아 호킨스가 대림절 기간 동안 “무슬림들과의 연대”를 위해 히잡을 착용하면서 큰 논란이 촉발됐다. 이에 대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녀의 행동에 대해 거세게 비판했었는데, 그 비판에 참여했던 인물 중 하나인 휘튼의 러셀 보트가 올해 4월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관리부장으로 지명된 것. 신학자인 존 스탁하우스가 호킨스에 대해 “신학이 결핍돼 있다”고 비판하자, 보트는 이에 대해 “무슬림들은 단지 신학이 결핍돼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했기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정죄에 이르는 것”이라고 했다. 미국시민자유연합 측은 이에 대해 성명을 내고 “종교의 자유는 우리 헌법의 아버지들이 수정조항에 첫 번째에 소중하게 기록한, 매우 근본적 자유”라며 보트가 이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트에 대한 청문회는 지난 7일(현지시각) 열렸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내 관점에서는, 보트의 입장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는 증오에 가득 차 있고, 이슬람을 혐오한다. 그리고 전 세계 10억에 달하는 무슬림들을 모욕했다”고 했다. 보트는 청문회 도중 “당신은 당신의 주장이 이슬람 혐오적이라고 믿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것은 이슬람 혐오 발언이 아니었다고 답했다. 그는 자신이 자신의 믿음에 기반한 기독교인이며, 해당 주장은 휘튼대의 신앙 선언문을 변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보트가 답변을 마치기 전, 샌더스는 말을 자르며 “무슬림들이 정죄를 받아야 하느냐”고 물었다. 보트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재차 강조했는데, 샌더스는 또 답변을 끊으며 유대인들도 정죄를 받아야 하느냐고 물었다. 보트가 또다시 자신은 기독교인이라고 언급하던 중, 샌더스는 고함을 치며 “나는 당신이 기독교인이란 것을 이해한다. 그러나 이 나라의 구성원들 중에는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있다. 나는 기독교가 이 나라의 주된 종교라는 것을 이해한다. 그러나 이 나라와 전 세계에는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도 있다. 당신의 판단에 따르면, 당신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은 정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느냐”고 했다. 샌더스는 의장을 향해 “나는 단순하게 말하겠다. 이 지명자는 정말 이 나라가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 몇 분 뒤, 메릴랜드주 상원의원 크리스토퍼 밴 할렌 주니어는 보트에게 “당신은 모든 신자들을 정죄하고 있다. 나는 기독교인이지만, 나의 관점에 따르면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많은 길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한다”고 했다. 이 같은 청문회에 대해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Russell Moore) 위원장은 “샌더스의 발언은 놀라울 정도로 대담했고 지독할 정도로 헌법과 기독교 신앙의 기본을 무시했다”며 “모든 시대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고 주장해 왔던 것을 샌더스가 인식하지 못했다는 점을 양해한다 하더라도, 샌더스가 종교적 믿음에 대해 헌법에 저항하고 공직자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언급하려 한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무어는 “공직에 종교적 시험은 필요 없다. 누구도 샌더스 의원에 대해 신학자가 될 것을 기대하진 않지만, 우리는 헌법을 수호하겠다고 선서한 선출직 공직자들에게 그 이상을 기대해야 한다”고 했다. 무어는 “우리는 이와 같은 반기독교적 편견이 미국시민자유연합과 같은 단체에 의해 표현된 것에 대해 놀라선 안 된다. 그 단체는 수십 년 동안 종교적인 미국인들의 자유를 약화시켜 왔다”며 “그러나 우리를 대표해야 하는 상원의원이 ‘예수를 거부한 이들은 정죄받는다’는 참된 주장을 하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대중의 신뢰를 훼손한다’고 주장한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 반기독교적 편향에는 위험한 선례를 남기려는 편파적 정치적 목적이 잠재돼 있기에, 우리를 이를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샌더스와 할렌의 발언은 종교적 자유에 가치를 두고 공직자에게 종교적 시험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모든 미국인들에 의해 거부돼야 한다”고 했다.Jun 12, 2017 05:32 PM PDT
국 테네시 주에서 화재로 거의 모든 것을 잃은 부부가 잿더미 속에서 깜짝 놀랄 만한 일을 발견했다. 저스틴과 신시아 와그너는 막 잠자리에 들었을 때, 이상한 냄새에 신경을 곤두 세웠다. 불과 몇 분만에 무언가가 타고 있음을 깨달았다. Jun 12, 2017 05:31 PM PDT
예수 부활의 확실성을 증명하는 영상 모음Jun 12, 2017 05:2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