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크리스천대학교 및 대학원(총장 윤요한 박사)이 지난 6월 12일 오후 6시 30분 대학교 강당에서 2017학년도 졸업 및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장 정 윤 박사의 사회로 거행된 졸업식은 MCU남성찬양단의 특별찬양으로 더욱 빛났다.Jun 15, 2017 12:43 PM PDT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가 제 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6월 10일 오후 2시 대학 채플실에서 거행된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에서 총 4명의 학생이 졸업했다. 1부 예배는 송인 교수(신학대학장)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김영구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가 기도하고 샘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가 이사야41:10을 봉독했다. 설교는 강신권 박사(코헨신학대학교 설립총장)가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Jun 15, 2017 12:38 PM PDT
우리에게 익숙한 복음성가 "부흥"의 작사·작곡가, 고형원 전도사가 이끄는 부흥 한국 시애틀 지역 찬양집회가 오는 7월 1일 부터 9일(주일)까지 벨뷰사랑의교회(7월 1일(토) 오후 7시), 평안장로교회(7월 2일(주일) 오후 4시), 시애틀우리교회(7월8일(토) 오후 6시 동부지역교회 연합), 시애틀비전교회(7월 9일(주일) 오전 10시50분 )에 각각 진행된다.Jun 15, 2017 11:34 AM PDT
국제구호개발기구 굿네이버스가 찬양을 나누며 전 세계 빈곤국가를 위한 사랑도 함께 나누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됐으며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 활발한 구호활동을 펼치며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고 2007년에는 UN 새천년 개발 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와 관련한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1년 한국 NGO 최초로 유엔식량계획(WFP)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기도 했다.Jun 15, 2017 09:32 AM PDT
창립 23주년을 맞아 뮤리에타한인장로교회(담임 김성수 목사)가 선교적 교회로 거듭날 것을 천명했다. 김성수 목사는 “23년 전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세우신 뮤리에타한인장로교회가 신실하게 성장함에 감사드린다”면서 “교회 모든 성도가 선교적 비전을 감당하는 귀한 시작을 열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Jun 15, 2017 09:12 AM PDT
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전문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연구소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죽어가는 교회의 6단계"라는 글을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와 주요 언론사 등에 게재했다. 그는 "이것은 유쾌하지 않은 주제이지만, 만약 우리가 죽어가는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마치 아무 문제가 없는 듯 행동하게 될 것"이라며 "부정적 추세의 교회가 그것을 반전시키려면 가장 먼저 잔혹한 현실을 대면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미국 어딘가에서 내년에만 7천~1만 개의 교회가 문을 닫게 될 것이고, 그 중 대다수는 죽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이 문제가 되돌릴 수 없게 되기 전에 그것을 인식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면서 다음과 같은 6가지 단계를 설명했다. 1. 부인 교인 수가 줄어들고 있으나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 교회가 지역사회에 주는 영향력이 미미하지만, 그 교회 안에서의 삶은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계속된다. 2. 재보정 교회에 무언가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감지하면, 그 교회의 반응은 둘 중 하나다. 이미 우리가 하고 있지만 효과가 없는 것으로 검증된 일을 '더' 한다. 또는 '마법'과 같은 프로그램이나 새로운 목사를 찾는다. 그 교회는 진정한 변화를 원하지 않고, 다만 약간의 수정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3. 분노 교회 지도자와 성도는 그 '마법'이 부정적 추세를 반전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하고, 그래서 불평의 방향을 바꾼다. "교단의 잘못이다" "우리의 방식을 존중하지 않는 젊은이들 때문이다" "문화가 엉망이기 때문이다" "교회에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지역 주민들 때문이다" 등, 교회 안의 분노가 선명해진다. 4. 탈출 교인들을 지속적으로 잃는 교회들은 서서히 이 지점에 이른다. 그러나 이제 교인 유출이 증가한다. 주일예배는 황량해지고, 분노는 사기 저하로 바뀐다. 5. 자포자기 남아 있는 교인들은 새로운 생각과 변화를 말한다. 그러나 그들의 말은 확신보다 자포자기에 가깝다. 그들의 교회는 곧 죽을 것이다. 6. 죽음 그 교회는 더 비극적 통계에 이른다. 그 교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재산을 건강한 교회에 기부하는 것이다. 부인부터 죽음에 이르는 과정은 점점 빨라지고 있다. Jun 15, 2017 06:28 AM PDT
꿈과 환상, 복음 전도를 통해 IS가 아닌 그리스도께서 무슬림들의 마음을 돌이키시는 방법에 대한 체험적 사실들을 알리고 나누기 위해, 베스트셀러의 저자이Jun 15, 2017 06:11 AM PDT
IS가 리비아 해변에서 21명의 이집트 콥트기독교인들을 살해한 지 2년이 지났다. 이들 순교자 가족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집트 내의 기독교인 박해는 계속되고 있지만, 순교자의 가족들은 여전히 믿음과 소망 가운데 살아가고 있었다. Jun 15, 2017 06:09 AM PDT
자신의 SNS에 영성일기 칼럼을 재개한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영성일기를 쓰면서 영적으로 얻은 유익은 너무나 크다"고 강조했다. 유 목사는 14일 칼럼에서 "그런데 여기서 정말 조심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른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말하고 영성일기를 쓰는 자신은 그들과 다르다 여기며, 스스로를 영적으로 더 깊고 충만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며 "이런 영적 교만은 영성일기 사역을 무너뜨리려는 마귀의 계략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Jun 15, 2017 06:07 AM PDT
성경은 우리가 전투 중에 있다고 분명히 말한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고 성령을 소유하고 있는 한 사탄은 우리의 신앙을 파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Jun 15, 2017 06:05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객원 기자로 활동 중인 마크 우즈(Mark Woods) 목사는 최근 '작은 교회를 사랑하는 4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Jun 15, 2017 06:01 AM PDT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는 일반적으로 제1차 세계대전 후 '재즈 시대'에 환멸을 느낀 미국 지식계급 및 예술파 청년들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F. 스콧 피Jun 15, 2017 05:59 AM PDT
대통령의 가야사 복원 지시와 도종환 문체부 장관 후보자의 유사역사학이 우리에게 역사란 무엇인가를 새삼 생각하게 한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Jun 15, 2017 05:57 AM PDT
통합 총회는 이전 회기에 이미 동성애 문제와 퀴어문화축제, 미 장로교회의 동성결혼 관련법 개정 등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으나, 생명존중과 건강한 공동체를 Jun 15, 2017 05:55 AM PDT
'북한 억류자 석방 촉구 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가 미국 대학생 오토 윔비어가 북한에서 석방된 것을 환영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Jun 15, 2017 05: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