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은 끔찍하다. 수치심의 영향력 아래 있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말하거나 공유할 수 없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것 처럼 느낀다. 비밀로 유지하고 싶은 일은 어머니의 가장 좋아하는 꽃병을 깨뜨린 것 만큼 간단할 수도 있고, 혼외 성관계나 범죄 혐의 같은 거대하고 파괴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 Jun 16, 2017 04:59 AM PDT
주님! 제가 피곤합니다. 2시간 자고 12시간 동안 수많은 잠재의식 속의 생각으로 내 영이 피곤하나이다. 훼방이 내 마음을 상하여 근심으로 충만했음을 용서하시옵소서!Jun 16, 2017 04:58 AM PDT
포르노그라피는 그간 남성들이 주로 사용한다고 알고 있지만 그것은 인간의 문제다. 의도치 않게 교회는 여성들이 죄를 짓도록 허용하고 어둠 속에 그들을 남겨놓게 되었다. Jun 15, 2017 11:44 PM PDT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혼수상태로 송환된 데 대해 미국민들이 큰 충격과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월스트리트저널,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재 혼수상태로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주립대 병원에 입원 중인 웜비어는 뇌조직이 광범위하게 손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 의료진은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 측의 주장처럼) 웜비어가 식중독인 보톨리누스 중독증에 걸렸다는 아무런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웜비어의 뇌조직이 광범위하게 손상됐고 그 원인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Jun 15, 2017 11:37 PM PDT
근간에 사람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말은 "예배에 성공하자"이다. 모두들 예배에 성공하자고 격려하고, 예배를 성공하기 위해서 궂은 일도 마다하고 힘쓰고 있다. 여기를 봐도 '예배 성공' 저기를 봐도 '예배 성공'이다. Jun 15, 2017 11:00 PM PDT
하이램(Hiram)이라는 소년이 있었다. 그의 부모는 그를 양육하는 것이 귀찮아서 어린 나이의 그를 강제로 장기 사관학교에 보내버렸다. 153cm밖에 되지 않았던 그는 그곳에서 늘 키가 작다고 난쟁이로 놀림을 받았다. 게다가 학교를 졸업한 그는 신체적 왜소함 때문에 장교로도 임관되지 못했다.Jun 15, 2017 10:09 PM PDT
몰몬 선교사님 두 분과 공원에서 한 시간 반정도 만나고 지금 들어 왔어요. 이름이 데이빗과 콜린스 입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 제가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맛있게 준비하여 갔습니다. 점심을 먹으며 여러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몰몬은 몇 퍼센트나 선교사로 나가지요?"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남자의 경우는 반 이상은 나가서 2년을 선교사로 섬긴다고 합니다. 우리 젊은이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2년 섬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Jun 15, 2017 07:25 PM PDT
미국의 유명대학 무슬림 교수가 한 이슬람 관련 기관에서 전한 강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슬람 사회 안에서는 노예와 강간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강연이었기 때문이다.Jun 15, 2017 07:00 PM PDT
미 연합감리교(UMC)의 한 지역 연회에서 사상 최초로 넌바이너리 트랜스젠더(nonbinary transgender)를 '인턴 상담목사(provisional deacon)'로 임명해 파문이 예상된다.Jun 15, 2017 06:45 PM PDT
죽기전에 한번 가봐야 할 곳 중에 하나, 아름다운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가 공식적으로 기독교 국가가되었다. 지난 6월 초 사모아 의회에서 기독교에 유리한 헌법을 삽입하도록하는 헌법 개정안이 의회의 49명의 대표들 중 43명이 법안에 찬성표를 던지며 통과시켰다. Jun 15, 2017 06:22 PM PDT
뉴저지교협(회장 김종국 목사)이 주관하는 2017 호산나복음화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저지교협이 15일 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담임 김은범 목사)에서 제5차 준비기도회를 열고 호산나복음화대회를 통한 뉴저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송호민 목사(한성교회)의 사회로 김태수 목사(뉴저지청암교회) 기도,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 설교, 김은범 목사(사랑의글로벌비전교회) 축도, 김종국 목사(새언약교회) 인사 및 광고 등의 순서로 1부 예배를 드렸다. 2부 기도회는 육민호 목사(주소원교회)의 인도로 박근재 목사(시나브로교회), 오범준 목사(방주교회), 이정환 목사(뉴저지순복음교회) 등이 각각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뉴저지 교계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호산나전도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하여 등을 기도제목으로 각각 기도회를 인도했다.Jun 15, 2017 04:47 PM PDT
부활하신 주님이 친히 차려 주신 디베랴 바닷가에서의 잊지 못할 아침 식사 후에 예수님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을 베드로에게 거듭 던지신다. 같은 질문을 세 번째로 하실 때, 베드로는 자신이 주님을 세 번 부인했던 사건을 처절하게 직면하게 된다. 그로 인해 심한 내적 진통을 느낀다. 그런 진통 가운데 베드로는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고백한다 (21:17). 앞선 주님의 질문에 “주께서 아시나이다”(21:15, 16)로 거듭 대답했다. 그러나 세 번째 질문에 답할 때는 특별히 예수님이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점을 강조한다(21:17).Jun 15, 2017 02:28 PM PDT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Jun 15, 2017 01:40 PM PDT
자아는 외부와 관계하기 위해 자신의 실체를 정확하게 드러내지 않고 어느 정도 위장하는 특성이 있다. 그대로 모두 드러내면 관계하는데 불리한 측면이 있기에, 때로는 자신을 위장하거나 포장하고 과장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이런 특성을 자아가 모두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점이 특이하다. 이런 자아와 페르조나의 특성은 반드시 의식에만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부분 무의식과 관련되어 있다.Jun 15, 2017 01:36 PM PDT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 우리 모두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하는 순간에 직면하게 된다. 이같은 상황 속에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아 보일찌라도 특별히 우리 선택에 대해 말씀하실 것이다.Jun 15, 2017 01:3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