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선교회 제17차 노숙자 재활 및 영성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지난 6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다니엘 기도원에서 실시된 수련회는 17명의 노숙자들이 참석했으며,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다솜 청년부팀(리더 박형일 목사)이 단기선교 프로그램으로 이곳에서 수련회를 인도했다. 워싱턴 중앙장로교회에서는 3년째 매년 여름에 와서 디딤돌 선교회와 함께 여름 수련회를 인도하다. 14명의 선교팀은 이 수련회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기도해왔다. 팀원들은 "처음에는 노숙자 선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노숙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도 많았지만, 노숙자들을 만나 훈련에 참여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Jun 12, 2017 10:45 AM PDT
평신도 가정의 간증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엄마가 변해서 내가 변했어요(쿰란출판사)’ 시리즈 마지막 편이 최근 출간됐다.Jun 12, 2017 08:16 AM PDT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진상을 파헤칠 특별검사팀에 한인 여성이 참여한다. Jun 12, 2017 07:21 AM PDT
미국의 예배 사역자인 조나단 에이그너가 한 기독교 블로그에 예배 사역자들이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최근 ‘예배팀 모집’이라는 이 글을 통해 “현대 예배 운동에서 모든 참여자들은 반드시 특정한 모델에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주요 내용. 1. 의상 반드시 깨끗해야 하고 잘 다림질되어 있어야 한다. 항상 적절한 신발을 신어야 한다. 스니커즈, 테니스화, 샌들 등은 안 된다. 항상 가능한 최고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우리의 모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교인들이 교회에 들어섰을 때 처음 보게 되는 사람들이다. 영리하게 간편한 복장이어야 한다. 2. 차림새와 위생 머리는 반드시 감아야 한다. 잘 손질하고 깔끔하게 유지해야 한다. 피어싱이나 문신은 안 된다. 여성들은 화장을 교회에 오기 전에 하라. 치마를 입거든, 스타킹을 신길 바란다. 치마는 너무 딱 붙어서는 안 되고, 무릎 아래까지 내려와야 한다. 향수를 지나치게 사용하지 말라. 몸을 청결히 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위해 효과적인 냄새 제거제는 필수다. 부디 입냄새 제거제도 사용하라. 예배 중 껌은 씹지 말라. 과도한 비만은 안 된다. 비만은 많은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다. 당신의 몸이 성전인 것을 기억하고,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관리하라. 사람들이 당신을 음악 사역자로 바라본다는 점을 기억하라. 당신의 삶은 영혼육 모든 면에서 반드시 모범이 돼야 한다. 3. 거룩 술, 담배, 마약, 욕설, 사회 통념에 어긋나는 성적 행동, 상습적 가정 문제 등은 용납되지 않는다. 4. 태도 순종적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지도자에 맞서는 언동이나 개인적인 태도는 용납되지 않는다. Jun 12, 2017 06:57 AM PDT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의 록 밴드로서 빌보드 뮤직어워드 최우수 투어 아티스트상,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화려한 경력으로 빛나는 U2가 최근 영국 맨체스터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며 가스펠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U2는 최근 “나는 아직도 내가 찾는 것은 찾지 못했어요(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라는 곡을 연주했는데, 리드보컬인 보노는 이를 “쉼 없는 영혼과 함께하는 가스펠”이라고 표현했다. 이 곡은 30년 전 2500만 장이나 팔렸던 조슈아 트리 앨범의 히트곡 중 하나다. 그들은 이번 연주를 선보이기 전 맨체스터 테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보노는 그 테러를 비판하면서 범인들을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증오하는 자들이다. 인류의 가장 큰 악”이라고 했다. 그러나 보노는 동시에 인류의 가장 큰 선 또한 맨체스터에서 드러났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부상자들을 위해 헌혈을 하려 줄을 서는 등 강한 영혼을 보여 줬다는 것. 공연에서 그들은 간단히 앨범과 테마들에 대해 설명한 뒤, 이 곡을 선보였다. 보노는 청중을 향해 자신이 그들을 교회로 데려가겠노라고 말했고, 관중 속에 앉아 있던 합창단이 일어나 “그는 당신을 높이 더 높이 높이실 거예요” “그는 당신을 폭풍에서 쉼터로 이끄실 거예요” 등 가스펠 중심의 가사를 불렀다. 처치리더스닷컴은 “그것은 대중음악 공연이라기보다 교회의 봉헌 찬송과 같은, 매우 아름다운 공연이었다”며 “아마도 이러한 면모야말로 그들이 그렇게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종교와 영성은 기독교인으로서 보노가 최근 관심을 가져온 주제로 알려졌다. 보노는 최근 작가 유진 피터슨과 함께 풀러신학교의 프로젝트 영상에 출연, 시편이 우리를 예술과 음악의 영역에서 어떻게 더 정직하게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Jun 12, 2017 06:57 A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동탄 시온교회 하근수 목사를 초청해 개최한 이웃초청 부흥성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하근수 목사는 부흥성회 기간 어린 시절부터 목회자로 서기까지의 지나온 이야기, 새벽기도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담아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고난과 역경을 인내한 하 목사의 간증과 설교는 성도들의 마음을 다독였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능치 못할 것이 없다는 소망을 심었다.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야 하는 10대 시절, 하 목사는 아버지를 여의고 소년 가장이 된 뒤, 푸줏간에서 소와 돼지를 도축하며 가족을 부양해야 했다. 대학에 진학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었고 어떤 꿈도 희망도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신학교에 진학하면서 180도 바뀐 삶을 살게 됐다. '영점의 가치'를 제목으로 설교한 하 목사는 "학창시절에 안면도 푸줏간에서 백정일을 하며 자신감 결여와 우울증, 대인기피증으로 스스로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점과 같은 나를 명품인생으로 변화시켜 주셨다"며 "어떤 상황을 만났다 하더라도 하나님 안에서 우리 인생은 끝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Jun 12, 2017 06:15 AM PDT
크리스천 경영자의 삶은 참으로 힘들다. 돈을 벌어야 하는 세속적 세계에서 순결한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사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정말 '비둘기같이 순결하고, 뱀같이 지혜로운' 경영을 하고 싶지만, 실상은 '비둘기같이 우둔하고, 뱀같이 교활한' 경영에 빠지기도 한다. 정말 신앙과 사업의 세계는 결코 같이 가지 못하는 것인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하나님께도 칭찬받는 기업경영을 할 수 없을까? 기독경영연구원은 1996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20년간 기업세계 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면서 경영현장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독경영의 원리를 탐구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17년에 창조, 책임, 배려, 공의, 신뢰, 그리고 안식이라는 원리를 제시하게 되었다. 이 원리를 논하기 전에 먼저 기업의 본질과 기독경영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한다. Jun 12, 2017 04:40 AM PDT
명예훼손 혐의로 2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던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동사목사, 사진)에 대해 대법원이 지난 7일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부로 다시 돌려보냈다.Jun 12, 2017 04:33 AM PDT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는 지난 7일, 시아파 맹주인 이란의 의회의사당과 국부로 여겨지는 아맘 아야톨라 호메이니 영모에서 총격과 자살폭탄 테러를 일으켜 이슬람 종파 분쟁이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Jun 12, 2017 04:31 AM PDT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안경환 서울대 명예교수를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저명한 법학자이자 인권정책 전문가로 인권 가치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소신파"라고 설명했다.Jun 12, 2017 04:29 AM PDT
유 목사는 "지난 하와이 집회 후 영성일기 칼럼을 중단한지 3개월이 지났다"며 "영성일기도 하루 쓰지 않으면 한참을 쉬게 된다고들 하는데, 영성일기 칼럼도 한 번 중단하니 다시 시작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고 운을 뗐다.Jun 12, 2017 04:28 AM PDT
크리스천은 인생에서 여러 다른 영적인 계절에 직면한다. 이 계절들은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속적인 손길로 그들을 대면하면, 믿음 안에서 강하게 성장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 .Jun 12, 2017 04:27 AM PDT
크리스천으로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자비에 비추어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훈련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관리가 가장 힘든 감정 중 하나인 분노는 우리의 기독교 신앙과 간증에 해롭다. Jun 12, 2017 04:25 AM PDT
유혹은 사람에게 매우 일반적이다. 사실 전 세계 모든 크리스천들이 대부분 비슷한 유혹에 직면한다."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Jun 12, 2017 04:24 AM PDT
몇년전 어느 한 기독교인 학생이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에 찾아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것이 너무 싫다! 어떻게 기독교인으로써 다른 종교인들을 사랑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러자 법륜 스님이 그 학생에게 준 답변 중 하나가 마태복음 25장의 예를 들며 다른 사람을 도우며 선하게 살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었습니다.Jun 11, 2017 08:5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