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김승진이라는 모험가가 있습니다. 그는 바람을 동력으로 삼는 요트 한 대를 구입하여 홀홀단신으로 세계일주를 마친 사람인데 인터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가 5대양을 횡단하는 중에 어떤 바다는 정말 아름답고 찬란한데, 어떤 바다는 며칠 간이나 해가 뜨지 않고 삭막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바다는 도대체 왜 그럴까?’ ‘정말 싫다’ ‘아름다운 그 바다가 그립다’를 반복하며 행복하지 않은 마음으로 지나가게 되더라는 것입니다.Jun 08, 2017 01:09 PM PDT
혹자는 성령의 사실들을 기록한 사도행전을 성령행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시카고대학의 노만 페린(Norman Perrin) 교수는 누가복음을 “예수님을 통한 성령의 사역,” 사도행전을 “교회를 통한 성령의 사역”이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는 사도행전뿐만 아니라 교회 역사에는 항상 성령님이 사역에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셨다고 주장한다. 이와 같이 실제로 사도행전을 읽다보면 성령이란 단어가 70회나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Jun 08, 2017 01:08 PM PDT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선교회(국제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가 지난 6일, '1:1동역선교를 통한 교회부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씨애틀중앙침례교회(담임 제임스 황 목사)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GSM 선교회 후원 이사장)를 비롯해 시애틀 비전교회 안광진 목사, 벨뷰 사랑의교회 조영훈 목사, 훼드럴웨이 평안교회 강성림 목사,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곽호준 목사 등 워싱턴주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지역 교회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GSM 대표 황선규 목사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목적과 구원받은 성도들 받은 최고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영혼 구원"이라며 "다른 누구가 아닌 바로 내가 선교적인 삶에 헌신하고 힘을 모을 때, 교회 부흥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은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Jun 08, 2017 12:55 PM PDT
런던 시내에서 자살테러를 일으킨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무슬림 공동체 내에서도 비난을 받고 있다.Jun 08, 2017 11:40 AM PDT
이런 관점에서 이 시간에는 우리 교회 후임 담임목사 선정과 관련해서 잠시 보고드리겠다. 대부분의 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할 때 우선 고려하는 것이 누가 현재보다 교세를 더 확장시킬 수 있느냐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누가 최악의 경우에도 현 교세를 위축시키지 않고 유지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기업체가 CEO를 채용하는 기준은 될 수 있어도, 교회의 기준일 수는 없다.Jun 08, 2017 11:08 AM PDT
'사랑이 무서워'로 데뷔해 '연쇄쇼핑가족(2015)', '너를 사랑한 시간(2015)', '내일 그대와'(2017)등에서 활약한 배우 이아린이 6일 결혼에 대한 묵상을 소셜미디어에 전했다.Jun 08, 2017 10:59 AM PDT
크리스천 배우 이아린이 2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후원 물품들이 들어왔다며 감사와 감격을전했다.Jun 08, 2017 10:51 AM PDT
이낙연 국무총리가 신임 인사차 종교계를 방문한 가운데, 7일 오후에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를 차례로 방문했다.Jun 08, 2017 10:41 AM PDT
#1. 2017년 1월 1일, 불교 승려와 10여 명의 마을 사람이 목회자와 12명의 성도에게 다가와 위협하자 목회자는 즉시 지역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1월 5일 Jun 08, 2017 09:43 AM PDT
국내 한 대형교회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이 '화환'(花環) 문제로 뜨겁다. 지난달 21일 게시된 이 글은 7일 오후 기준으로 약 7천2백여 번의 조회수를 기록하Jun 08, 2017 09:41 AM PDT
지난 5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병원, 학교 등을 포함한 종교와 관련있는 단체들은 근로자퇴직소득보장법(Employee Retirement Income Security Act, ERISA)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근로자퇴직소득보장법이란 쉽게 말해, 피고용인이 근로 기간 등 법이 정한 요건을 총족할 경우 고용주로 하여금 그에게 퇴직 후 소득, 즉 연금을 보장해 주도록 한 법이다. 그러나 교회가 설립했거나 교회에 의해 유지되는 기관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일반적으로 이 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교회연금법의 적용을 받아왔다.Jun 08, 2017 09:33 AM PDT
우리는 일반적으로 '아니오'라는 거절의 말을 쉽게 꺼내지 못한다. 그러나 때로는 이러한 거절의 메시지가 꼭 필요하다. 성경도 '예 할 때 예하고 아니오 할 때 Jun 08, 2017 09:29 AM PDT
그 분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살아계셨고, 우리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에도 매일 우리의 삶을 아시고 함께 하신다. 그리고 우리가 임종을 맞이할 때에도 그 Jun 08, 2017 09:27 AM PDT
서울성락교회 교인들이 최근 두 진영으로 갈라져 극심한 내홍에 휩싸였다. Jun 08, 2017 09:11 AM PDT
배다해가 지난 4월 촬영한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소감을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했다. Jun 08, 2017 09: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