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문화교실이 매주 월요일마다 오전 10시에 한글 서예 강습을 훌러톤장로교회(511 S. Brookhurst Rd. Fullerton, CA 92833)에서 하고 있다. 이 교실에서는 목회자, 사모, 평신도에 관계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서예로 쓰면서 말씀도 묵상하고 친교도 나눈다. 관심자는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Jun 19, 2017 12:51 PM PDT
실패를 너무 심각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면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두려움은 마비로 연결되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살지 못하게 만듭니다. 실패로 인한 두려움에 억눌려 사는 사람은 대부분 활발하지 못하고, 우유부단하며, 실력과 경험을 쌓지 못합니다. 결국 이런 악순환으로 인해 더 실패하고 더 두려워하고 더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아주 무서운 악순환이죠. 실패로 인해 두려워하고 고통을 받고 있고 마비되어 방향을 잃은 사람은 또 다음과 같은 생각과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Jun 19, 2017 12:49 PM PDT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간증집회가 지난 10일 토요일 새벽 남가주벧엘교회에서 열렸다. 전 목사는 ‘날 사랑하심,’ ‘내 주의 보혈,’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등의 곡으로 집회를 시작했다.Jun 19, 2017 12:02 PM PDT
미주한인재단(전국총회장 김성웅)이 한인 청소년들에게 숭고한 우리 민족의 얼을 전수하고 뿌리 교육을 통해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미주한인정신사관학교(Korean American Spirit Academy)를 설립한다. 6월 7일 기자회견에서 사회는 이태형 미주한인재단 사무총장이 맡았고 사관학교 세부사항 설명은 김동조 미주정신사관학교 사무국장이 담당했다.Jun 19, 2017 11:57 AM PDT
"지금 시리아에서는 인간의 상상을 넘어선 상황에서도 교회가 부흥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그리스도를 영접한 무슬림의 수는 지난 1,400년 동안 개종한 무슬림 수보다 더 많습니다. 작년만 해도 우리가 사역하는 곳에서 4천 명 이상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독교인이 됐습니다."Jun 19, 2017 08:09 AM PDT
실화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1,40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책 「The Case for Christ」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예수는 역사다>가 7월 13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크리스천 스타들이 영상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Jun 19, 2017 07:44 AM PDT
흔히 전도지만 돌리는 형식적으로 전도로는 생명을 잉태시킬 수 없습니다. 입으로 발로 뛰면서 세상 사람들의 삶속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고, 생명구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교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세상 사람들의 쉼터가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Jun 19, 2017 07:32 AM PDT
얼마 전 '남녀 사이 스킨십'에 대한 글로 주목받은 손성찬 목사(람원교회 청년부)가 19일 자신의 SNS에 '기독교인이 술을 마셔도 되나요?'라는 주제에 답했다.Jun 19, 2017 07:15 AM PDT
세계적으로 수많은 선교사들이 선교 현장에 나가 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큰 결실을 맺기도 하지만, 역시 적지 않은 이들이 낙담하고 좌절한 채 집으로 돌아간다. 그렇다면 선교사를 집으로 돌아가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International Mission Board)의 고위 보좌관인 폴 아킨이 15일(현지시각) 그 이유와 3가지 해결책을 제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IMB는 우리에게 ‘래디컬’의 저자로 잘 알려진 데이비드 플랫 목사(브룩힐즈교회)가 회장으로 있는 곳이다. 폴 아킨은 “선교사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큰 이유는 재정 부족, 질병, 테러, 향수병이 아니다. 심지어는 결실이나 복음에 대한 반응이 없어서도 아니다”라며 “유감스럽게도,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선교사들과의 갈등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좋은 동료가 된다는 것은 단지 노력의 문제가 아니다. 물론 노력은 중요하지만”이라며 “그것은 자비와 은혜의 문제다. 우리에겐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가 매 순간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의 내면에서부터 우리를 변화시켜 줄 복음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우리를 더 그분의 아들답게 만드는 과정 가운데, 우리의 심장과 의지와 욕망과 애정을 되살려줄 영을 필요로 한다”며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돕는 팀원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선교사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초래하는 도전과 이에 대한 해결책 주요 내용. 5가지 도전 1. 충족되지 않는 기대치 우리가 인식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모든 특정한 기대를 갖고 선교 현장에 도착한다. 선교팀들의 충족되지 않은 기대치는 정말 문제다. 특히 선교 현장에 대한 이상적 관점을 갖고 있는 젊은 선교사들에게는. 2. 갈등 공식 죄적인 사람들 + 죄적인 동료들 + 죄적인 사람들이 도달하려 애쓰는 것 = 많은 죄적인 사람들과 잠재된 갈등 당신이 선교 현장의 팀에 들어갔을 때, 당신은 이 갈등 공식으로 걸어들어가는 것이고, 당신은 반드시 현실을 인식해야 한다. 3. 압박받는 삶 현장 선교사의 삶은 긴장과 압박, 그리고 그것의 잠재의식으로 가득 차 있다. 매우 단순해 보이는 운전, 식료품 구매, 결제, 수면 등도 갑자기 도전이 되고 부담이 된다. 4. 비교와 질투 우리는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다른 이들과 비교하는 피조물이다. 선교팀은 종종 함께 살고 함께 활동하기에, 엄청나게 서로 비교하려는 경향이 있다. 만약 우리가 신중하지 않으면, 우리는 비교하고, 질투하며, 우리의 자존심으로 팀을 파괴한다. 5. 끈질긴 죄 핵심은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압박 가운데 놓였을 때 종종 ‘위대한 임무의 형편없는 동료’가 된다. 3가지 해결책 1. 팀에 대한 현실적 시각 유지 죄인들로만 구성된 선교팀은 완벽과 거리가 멀다. 그러니 이상주의적인 관점을 갖고 현장에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라. 2. 유연성과 적응력 제고 아무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선교사들은 자신들이 제어하기 어려운 문화 속으로 들어간다. 결과적으로, 유연성과 적응력은 핵심적이다. 3. 영적·육체적·정서적 준비 선교사들은 지역적·언어적 장벽을 넘기 전, 반드시 의도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친밀함을 좇아야 하고 그분 안에 머무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Jun 19, 2017 05:55 AM PDT
요한계시록 7장에서 열두 지파를 설명하면서 '단'지파가 빠진 이유는 무엇인가요?Jun 18, 2017 09:40 PM PDT
(Nikolai Frederik Severin Grundtvig)는 지금도 세계 곳곳의 농촌운동가들과 신학자들이 그 이름을 외치고 있는 인물이다.Jun 18, 2017 09:25 PM PDT
밧세바는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후 불의하게 자신의 부인으로 취한 여인이었다(삼하11-12장). 그러나 위에서 언급된 아비가일과 아히노암은 다윗이 왕 되기 전 고난 중 변함없이 함께 한 여인들이다. 이 점에서 이 여인들과 비교한다면 밧세바가 어떤 여인인지 짐작된다.Jun 18, 2017 08:28 P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주 7일 수요일 전한 메시지에서 "인간이 없이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발언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Jun 18, 2017 07:59 PM PDT
신촌거리에서 동성애자들이 퍼레이드를 했다. 그분들을 반대하는 보수기독교인들에 맞서 그분들이 내건 구호를 보았다.Jun 18, 2017 07:46 PM PDT
혈액형에 따른 성격이나 기질 차이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고 있고, 재미로나마 사랑하는 사람과 궁합까지 본다. 사람들은 혈액형에 따른 성격의 차이를 소재로 코미디를 만들기도 하고, 예전에는 라는 영화까지 나왔다.Jun 18, 2017 05:1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