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의 <다크 나이트(Dark Knight)> 트릴로지 이후 이렇다 할 흥행작을 내놓지 못하던 DC 엔터테인먼트(DC Entertainment)에서 오랜만에 이슈를 불러일으킬 만한 흥행작을 선보였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원더 우먼(Wonder Woman)은 최초로 여성 슈퍼히어로가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Jun 18, 2017 05:09 PM PDT
한국은 세계 가운데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해외 선교사들을 내보낸 선교강국이지만, 그만큼 파송한 선교사들을 케어해 주지는 못했던 것 같다. 과거 WEF 선교분과위원회가 주도한 국제적인 연구에 한국선교정보연구센터(KriM)가 참여해 한국 선교사 탈락원인에 대한 연구가 이뤄졌다고 한다. 이 연구는 1992~1994년까지 3년 동안 한국 교단과 선교단체들이 파송한 선교사들의 탈락문제에 초점이 맞춰졌는데, 연구 결과 선교사 탈락 원인으로 '불가피한 문제'(34%) '개인적 어려움'(22%) '결혼/가정'(12%) '팀'(9%) '선교회'(7%) '일'(3%) '문화'(2%) 기타(11%) 등의 순으로 탈락 원인이 밝혀졌다.Jun 18, 2017 05:07 PM PDT
세계는 나의 교구! The world is my parish!Jun 18, 2017 07:31 AM PDT
예장 백석과 대신 총회가 백석총회와 통합을 결의한 2015년 제50회 총회 결의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안양지법 제1민사부는 16일 대신 총회 수호측 목회자들이 통합 대신 총회를 상대로 제기한 총회결의무효확인소송(2015가104232)에서 원고 측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제50회 총회에서 백석 측과의 통합결의를 무효라고 판결하고, '대신' 명칭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예장 대신 수호측 양치호 총회장은 '총회결의 무효확인 판결에 즈음하여'라는 목회서신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번 결과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줄 믿는다"며 "재판을 위해 인내하며 기도하며 대신을 지킨 동역자 선후배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Jun 18, 2017 06:20 AM PDT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 드려요. 예수님의 대속사역으로 거듭났고 구원받은 우리에게 천국은 보장되어 있는 것인데 왜 회개하며 내세를 소망해야하는 건가요?Jun 18, 2017 12:32 AM PDT
먼저 성경이 이 세상의 모든 사건을 다 기록한 책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먼저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시대, 모든 영역을 다 기록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마지막 장, 마지막 절에 이렇게 기록되었습니다. Jun 17, 2017 11:25 PM PDT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사람이 그 십분 일을 속하려면 그것에 그 오분 일을 더할 것이요,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Jun 17, 2017 11:12 PM PDT
사람에게는 누구나 단점이 있다. 이런 단점은 연애할 때도 드러나지만 다 알기는 어렵다. 그래서 10년을 연애하고 결혼한 커플도 상대방에 대해 반도 몰랐다고 털어놓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Jun 17, 2017 10:53 PM PDT
하나님과의 관계성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모시는 삶은 세상의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다.Jun 17, 2017 10:34 PM PDT
컬럼비아에서 세 명의 남성 동성애자들이 처음으로 "다중혼(polyamorous) 가정"으로 법적 인정을 받았다. 컬럼비아는 지난해 2016년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바 있다. Jun 17, 2017 07:45 PM PDT
외모지상주의의 사회 속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외모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한다. 더레볼루션닷컴의 운영자인 재큐엘 크로우가 최근 존 파이퍼 목사가 운영하는 ‘디자이어링갓’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에서 “몸부림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6가지 진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6가지. 1. 우리의 몸은 문제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몸을 창조하셨고 보시기에 좋았다(창 1:31)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수치심으로 인한 좌절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몸을 싫어하게 됐다(창 3:7). 우리가 우리 몸을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우리가 실수로 인해 저주로 바꿨기 때문이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속고 있다. 2. 당신은 당신의 몸 이상의 존재이다. 10대 청소년으로서, 우리의 몸을 우리의 가치와 동일시하지 않기란 어렵다. 매력이란 마치 특권을 살 수 있는 화폐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외모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은혜로 우리를 사랑하시고(엡 2:4-10), 우리의 몸으로 우리의 가치를 판단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가치를 두신다(딛 3:4-7). 그분은 우리를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존재로 만드셨고, 우리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지녔다(벧전 3:3-4). 3. 비교는 중독성이 있다. 당신의 몸은 유일한 것이고, 당신의 창조주께서 그의 영광을 보이도록 지으셨다. 따라서 비교는 무익하고 죽음을 초래하는 것이다. 4. 당신의 몸은 무너질 것이다. 당신은 살이 찌고 빠질 것이고, 주름지게 될 것이며, 약해지고, 결국은 죽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몸은 먼지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몸으로 인해 조바심치고 압박을 받는 것은 무의미하다. 5. 당신은 당신 몸의 승무원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당신의 몸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우리는 그것을 모독해선 안 된다(고전 10:31). 당신의 몸을 친절하게 대하고, 거룩하고 건강한 목적을 갖고 선한 일에 사용하라. 6. 진실과 함께 불안에 맞서 싸우라. 불안이 나를 쇠약해지게 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과 싸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진실이다. 나는 내 심장에 설교해야 한다. “나는 두려움과 놀라움과 의도로 만들어졌다(시 139:14).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고, 무엇도 그것을 바꿀 수 없다(골 3:1-3). 내 몸의 목표는 다른 이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고전 6:20). 나는 완벽하게 사랑받는다(요일 4:9-11). 내가 하나님 안에서 만족할 때 온전함이 발견된다(시 90:14). 그것은 내가 아닌 그분에 대한 것이다(갈 2:20).”Jun 17, 2017 01:51 PM PDT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교회를 옮겨야 할 때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How do I know when it's time to transfer to another church?)"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4가지를 통해서 옮겨야 하는지 아닌지에 대해 판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Jun 17, 2017 09:27 AM PDT
여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배우자가 맞다. 돕는 배필이 아내라지만 그걸 잘 못했다면 그건 아내가 감당할 몫이고 하나님의 책망을 들을 일이다. Jun 17, 2017 08:49 AM PDT
당대의 기독교 음악은 죽었는가? 기독교와 문화에 대한 전문가로 20여 권의 책을 펴냈으며 영국에서 교수와 대학 행정가를 역임하기도 했던 진 베이드가,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미국 기독교 음악의 현실을 분석했다. 그는 “기독교 음반은 보통 한 해 50만 장 정도 팔렸으나, 최근에는 17만 정도에 불과하다”며 “이 장르는 추락하고 있다”고 했다. 베이드는 “현대의 많은 CCM 작가들이 이 같은 현실을 돌파하기 위해, 예배 음악과 교회 집회 밖에서 투쟁하고 있다”며 “많은 기독교 음반사들과 예술가들과 그들의 목회자들은 이 같은 CCM의 추락에 허공을 바라보고 머리를 긁적이며 무엇이 잘못됐는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이유로 미국에서 기독교에 대한 관심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그는 대중적 기독교와 음악에 대한 비판하며 “대중문화는 그 본성에 따라 단순해지고 있다. 가볍고 문화적으로 순응주의적이다. 그래서 기독교 예배에서 대중음악은 제한돼 왔다. 또한 대중적 기독교 음악은 기독교 역시 단순하고 가벼우며 문화적으로 순응주의적이라는 인상을 준다”고 했다. 그는 “내가 너무 CCM에 너무 열심인가? 내가 말한 것에 예외가 되는 예술가가 있나? 이 장르가 부활하리라는 희망이 있나?”라는 질문을 연거푸 던진 뒤, 케이드먼스콜이라는 밴드에 대해 언급했다. 이 밴드는 1996년 데뷔해 25만 장의 음반을 판매했고, 그들의 공연 티켓은 빈번히 매진됐다. 이 밴드의 한 멤버는 “우리는 기대하지 않던 성공을 아주 일찍 경험했다”며 “하지만 한 현명한 사람이 내게 말하길, ‘예술가를 마치는 두 가지는 성공과 실패다. 특히 성공 이후의 실패다’라고 했다”고 말했다고 한다.Jun 17, 2017 06:59 AM PDT
크리스천은 이혼율이 일반인들보다 낮긴 하지만 갖가지 갈등으로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혼을 한 크리스천들에 대해 신앙을 이유로 비난할 자격은 아무에게도 없다. 많은 부부가 이혼을 생각해 볼 정도로 큰 위기나 사소한 분쟁, 이견이 있을 것이니 실행에 옮기지 않았다고 해서 그들보다 낫다고 할 일도 아니다. 사회적 이목과 목회자라는 이유 등으로 억지로 살거나 서류만 그대로 두고 따로 사는 이들은 더욱 위선적일 수도 있다.Jun 17, 2017 12:1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