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한국전쟁 발발 67주년을 맞이하여 열리는 '한국전 미국 참전용사 초청 보은감사 기념식'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Jun 15, 2017 05:43 AM PDT
지난 2007년부터 매년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 보은행사'를 열어온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한국전 67주년인 올해도 어김없이 그들에게 감사를 표한Jun 15, 2017 05:41 AM PDT
퍼시픽신학대학/원(학장 남윤수 박사)이 워싱턴주 교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2017 중국어와 중국문화 등을 주제로 공개 강의를 개최한다. 일반인에게도 공개하는 이번 강좌는 중국어 발음 및 인사문, 각종 실용 회화문, 중국의 정치 및 경제, 중국의 역사와 사회, 문화 등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Jun 15, 2017 05:08 AM PD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대표 권 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가 지난 11일, 안디옥장로교회(담임 권오국 목사)에서 제15차 워싱턴주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권 준 목사의 인도로 안디옥장로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워싱턴주 장로 성가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문화선교사 윤학렬 감독이 "영상의 파급력과 통일영화의 필요"란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했다. 지렁이'(2017), '철가방 우수씨'(2012) 등을 제작한 윤학렬 문화선교사는 "영상이 미치는 이 시대의 영향력", "영상매체에 대한 교회와 성도들의 이해와 대응", "젊은 세대들을 위한 영상문화사역에 대한 필요성", "통일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라" 등을 주제로 문화 선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했다. Jun 15, 2017 04:26 AM PDT
중국 문화혁명(China's Cultural Revolution)이 모든 종교적 표현을 말살한지 41년이 지난 지금, 수억 명의 중국인이 기독교와 같은 종교에 몰려 들고 있다.Jun 14, 2017 11:38 PM PDT
최근 마이크리스천데일리가 "오늘날 목회가 더 어려운 10가지 이유"를 게재했다.Jun 14, 2017 11:32 PM PDT
"사람이 죽은 후에도 과연 영혼은 계속해서 살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목회할 때 어느 여성이 필자에게 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해 Jun 14, 2017 10:49 PM PDT
선악과를 먹고 죄를 지은 인간에게 가장 먼저 나타난 현상은 눈이 열려 그들이 벌거 벗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곧바로 무화과 나뭇잎으로 앞치마를 만들어 입은 것입니다. Jun 14, 2017 09:12 PM PDT
우리에게 당신의 빛을 쳐다 볼 수 있게 하소서. 비록 멀리서나 깊은 데서라도 말입니다. 우리로 당신을 구하도록 가르치시고 구하는 자에게 당신을 허락하소서. 왜냐하면 우리는 당신이 가르치시지 않으면 당신을 구할 수 없고, 당신이 주시지 않으면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Jun 14, 2017 08:19 PM PDT
루이 14세 때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주일이 되면 루이 14세가 가족들, 왕족들을 거느리고 늘 교회에 나오곤 했습니다. 절대 권력자가 교회에 나오니 그 앞에서 눈도장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Jun 14, 2017 05:45 PM PDT
이슬람 수니파 급진 무장 단체 이슬람 국가(IS)와 이슬람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Al-Qaeda)는 모두 칼리프(이슬람 국가의 최고 권위자)가 통치하는 신정 체제 국가를 건설하려는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자들입니다.Jun 14, 2017 04:52 PM PDT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청빙위원회가 현 담임 이재철 목사 후임안으로 선택한 '4인 공동담임목사' 체제가 성도들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Jun 14, 2017 04:33 PM PDT
21세기를 사는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갖고있는 가장 잘못된 개념중 하나가 전도일 것이다. 내가 이 자리에서 "전도란 무엇입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열명중 아홉명은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오는 것입니다"라고 말할지 모른다.Jun 14, 2017 03:41 PM PDT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잃어버린 자들을 값주고 사셨다. 그분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창조의 세계 에덴을 회복하기 위해 오셨다.” LA동부교역자협의회(회장 김신일 목사) 주최, ECO 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 주관으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이필찬 교수와 함께 하는 성경적 종말론 학교>가 열렸다. 주최측은 “성경은 일관되게 시작과 끝을 기록한 종말론적인 가르침이다. 신천지와 같은 이단들이 거짓된 종말론으로 많은 성도들을 미혹하고 교회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일어난다”면서 “성경적으로 건강한 종말론을 알리려 한다”고 밝혔다.Jun 14, 2017 02:56 PM PDT
황제 트라얀 시기에 순교한 안디옥 감독인 익나티우스와 동 시대 인물이었던 폴리캅은 사도요한의 제자였다Jun 14, 2017 02:5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