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 부원장 이태준 목사)이 남가주 지역 한인교계를 섬기고자, 자체적으로 여름 청소년 수련회를 열기 힘든 교회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개최한다.Jun 14, 2017 02:50 PM PDT
한국교회의 헌금 종류는 몇가지가 될까? 대략 86가지 정도된다. Jun 14, 2017 02:26 PM PDT
알 화디 AL FADI 는 사우디아라비아 사람입니다. 알 화디는 이슬람에 대한 헌신이 대단하였습니다. Jun 14, 2017 12:40 PM PDT
임수민 변호사(LIM&ZDRILICH, LLC)가 지난 13일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에 후원금 2천불을 전달했다.Jun 14, 2017 11:52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행정부가 이라크 기독교인들을 이라크로 추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 된다.Jun 14, 2017 11:47 AM PDT
한인 교계가 제막식을 앞둔 '평화의 소녀상' 건립 후원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먼저 지난 11일 애틀랜타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애틀랜타평화의소녀상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1천불의 성금을 전달했다. 한병철 목사는 “소녀상 건립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인권운동의 상징적인 도시인 애틀랜타에 소녀상을 건립하는 일에 우리 교회가 동참하게 돼 기쁘다. 한인들이 많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많은 한인교회들도 적극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Jun 14, 2017 11:43 AM PDT
신약성경 안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드리던 십일조와 절기에 드리던 헌물에 대한 언급이 없다. 있다면 연보(collection or donation)에 대해 고린도전서 6장에 잠깐 언급했을 뿐이다. 예수께서 바리새인들의 십일조에 대한 말씀은 아직 그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율법을 이루시기 전이기 때문에 율법이 여전히 유효했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다. Jun 14, 2017 09:41 AM PDT
미국의 어느 도살장에는 잘 훈련된 소가 수천 마리의 소를 매우 쉽게 도살장으로 이끈다고 합니다. 어깨가 딱 벌어지고 아주 자신 있어 보이는 소가 수천 마리의 소들 사이로 휘젓고 다니면 순진한 소들이 그 소를 따라다닙니다Jun 14, 2017 08:09 AM PDT
최근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갤 가돗 주연의 원더우먼에 대해, 베리타스 포럼의 온라인 및 소셜미디어 관리자인 케일럽 고트하르트가 작품 속 원더우먼의 무기인 '진실의 올가미'에 초점을 맞춰 그 비결을 분석했다. 베리타스 포럼은 세계적 기독교 변증 단체다. 원더우먼의 원작자는 천재 심리학자 윌리엄 M. 마스턴으로, 고트하르트는 그가 작품 속에서 원더우먼에게 '진실의 올가미(상대를 제압하고, 제압된 상대에게 진실만을 말하게 하는 무기)'라는 무기를, 현실 속에서 거짓말탐지기를 줬다고 했다. 고트하르트는 "원더우먼의 주인공 다이애나 공주는 선천적으로 어떤 종류의 고결한 선언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며 "서구에서, 우리는 이상주의를 향한 비관주의가 증가하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우리는 실망하는 일에 지쳤다. 우리는 거짓에 지쳤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마지못해 '후기 진실(post-truth)'의 세계에 살고 있다. 우리가 지금 느끼는 객관성의 인식은 마치 초자연적 발명품을 요구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나는 사랑을 믿고 사랑으로 가득차 있으며 인류의 변화와 진보를 믿는 영웅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예술은 세상에 아름다움을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이 영화의 감독 패티 젠킨스의 말을 인용한 뒤, "현대 영화 제작에서 진실함은 드물고, 이는 새로운 종류의 취약함을 나타낸다: 부끄러운 줄 모르는 진실 이야기"라고 했다. 이어 "이 생각은 원더우먼의 '진실의 올가미'를 가장 잘 표현해 준다. 피상적으로, 그것은 거짓말탐지기로서의 기능을 한다. 밧줄에 사로잡힌 이들은 숨겨져 있던 정보를 말한다"며 "더 깊은 단계에서, 그것의 존재는 실제 진실이 드러나게 되는 것을 시사한다"고 했다. 그는 "객관성의 거절은 많은 이들을 니체의 편, 그들 스스로의 현실을 건설할 수 있는 자유를 얻게 되는 희망으로 인도했다"며 "이 새롭게 발견된 자유가 준 혼란의 수렁 속에서, 우리는 이제 우리의 어지러움을 진정시켜 줄 객관적인 어떤 것을 기다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확실성을 바라는 것은 무비판적으로 독재자를 만들어 낼 수도 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원더우먼은 또 다른 길을 껴안는다. 이것은 제3의 길"이라고 했다. 그는 그 '제3의 길'에 대해 "아름다움, 진실, 선함 안의 객관성에 대한 믿음은 세상의 복잡성에 대한 거절도, 다르게 생각하는 이들에 대한 거절도 요구하지 않는다. 사실, 그것은 더 많은 일을 요구한다"며 "그것은 어지럽고 모순돼 보이는 현실 속으로 희망과 신뢰(그곳에서 싸워서 지켜낼 만한 가치를 지닌 뭔가가 있다는)를 갖고 들어가려는 의지를 요구한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원더우먼의 엄청난 흥행 성공은 관객들이 강한 여성 영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우리는 또한 진실을 직면할 준비도 돼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 영화의 주인공 역을 맡은 갤 가돗은 이스라엘 군인 출신인 데다가 2014년도 이스라엘 방위군이 백린탄을 사용하여 대량의 사상자가 발생했을 당시 이스라엘 방위군을 위해 기도한다는 SNS 글을 올려 시오니스트 논란에 휘말렸었다.Jun 14, 2017 07:54 AM PDT
나이지리아의 팀 오모토소 목사가 최근 인신매매와 성적 학대 혐의로 최근 고소당한 뒤 보석을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오모토소 목사는 예수자치령국제교회의 담임으로, TV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타고 있었다. 그는 4월 20일부터 감옥에 갇혀 있는 상태이며, 보석으로 풀려날 경우 남아프리카로 달아날 것으로 의심을 받아왔었다. 그의 아내와 아이들은 모두 영국 시민권자이며, 그는 종종 그의 교회가 국제적으로 세운 지교회들에 방문하곤 했다. 이 사건 수사관 등은 오모토소 목사의 교회 교인들은 13~15세의 취약한 소녀들을 교회로 끌고 와 그와 성적 행동을 하게 하려 했다고 증언했다. 오모토소 목사는 그의 전국적 교회 네트워크에 속한 소녀들과 성인 여성들 30명 이상을 인신매매했다는 혐의로도 기소됐다. 그는 집에서 인신매매된 소녀들을 성적으로 학대했던 것으로도 알려졌다. 오모토소 목사는 피해자들과 증인들을 위협, 그에 대해 증언하지 못하게 하려 했다고도 한다. 그는 어린 피해자들에게 누구에게도 피해 사실을 알리지 말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저주를 받고 죽을 것이라고 했다고 전해졌다.Jun 14, 2017 07:54 AM PDT
햇살이 따사롭던 6월의 어느 날, 길을 걷다 우연히 푸른 눈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당신에게 기도해도 될까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May I pray for you? Jesus loves you.)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거리 한 편에 서 있던 그녀.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말을 건냈죠.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한국에는 왜 왔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왜 이렇게 기도하는지를요. Jun 14, 2017 07:49 AM PDT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자연의 빛을 재현하는 '감성조명'으로 유명한 ㈜필룩스(Feelux)를 설립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노시청 회장은 "지난 40년 경영 인생 가운데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따르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했을 때 모든 위기 가운데서 건지시고 안위하게 하셨다"고 겸손하게 고백한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지난 9일 세계적인 조명기구 업체이자 국내 중소기업계의 신화로 불리는 노시청 회장을 경기도 양주 그의 별장에서 인터뷰했다. 다부진 체격, 준수한 외모에 온화하고 인자한 얼굴은 순간순간 매서운 눈빛과 카리스마를 발했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닥뜨린 순간에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방식만 따른다는 원칙을 고수해 온 그의 인생관과 가치관, 기독 경영 철학에 대해 들어보았다. 다음은 노시청 회장(66)과의 일문일답. Jun 14, 2017 03:49 AM PDT
햇살이 따사롭던 6월의 어느 날, 길을 걷다 우연히 푸른 눈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당신에게 기도해도 될까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May I pray for you? Jesus loves you.)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거리 한 편에 서 있던 그녀.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말을 건냈죠.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한국에는 왜 왔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왜 이렇게 기도하는지를요. Jun 14, 2017 03:44 AM PDT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버지니아 대학생 오토 웜비어(22)가 석방됐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13일 성명을 통해 "국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웜비어의 석방을 확보했다"고 밝혔다.Jun 14, 2017 03:42 AM PDT
호주 퍼스의 성공회교회가 라마단을 맞아 금식기도회를 갖고자 하는 무슬림들을 위해 교회 문을 개방했다고 크리스천데일리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라마단 금식기간을 맞아 기독교인들과 무슬림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Jun 14, 2017 03: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