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안에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드리던 십일조와 절기에 드리던 헌물에 대한 언급이 없다. 있다면 연보(collection or donation)에 대해 고린도전서 6장에 잠깐 언급했을 뿐이다Jun 16, 2017 11:58 PM PDT
여호와증인 전도를 위해 그들을 만났을때 다음의 10가지 질문을 던저보라. 엄청함 파워를 보여줄 것이다. 아래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필자의 책 <여호와의 증인의 실체와 전도>(유성국 지음·부크크 펴냄·2016.06.24)에서 확인할 수 있다.Jun 16, 2017 11:45 PM PDT
십일조헌금에 대한 성서적 접근은 한국 교회 안에서 꺼려 하는 주제이며, 매우 민감한 사안이다. 대부분 한국의 교인들은 성경이 가르치는 것보다는 선배들의 전통과 믿음을 따라가는 경향이 짙다. 특히 주일성수와 십일조헌금은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는 교리이며, 이것은 신앙의 척도가 될 만큼 중요하게 여긴다. Jun 16, 2017 10:50 PM PDT
예수님 부활에 대한 여호와의 증인의 가르침을 보겠습니다.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어떻게 믿고 있나요? "우리는 그(예수님)가 육적인 부활이 있었다는 것을 부인합니다.Jun 16, 2017 10:01 PM PDT
애틀랜타 한인들이 골수 및 장기이식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 양희영 집사의 골수기증자 찾기 운동이 한인 교계 및 단체들 사이에 벌어지면서, 다시 한번 미주 한인들의 '골수 및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사)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상임이사 조정진 목사)'에서 시온한인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를 찾아 미국과 한국을 잇는 생명 나눔 운동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밝혔다.Jun 16, 2017 09:11 PM PDT
NBA 파이널 승리는 엄청난 부와 명예를 가져다준다. 그래서 수많은 이들이 지금도 NBA 문을 두드리고 있고, 무엇보다 파이널 우승을 꿈꾼다. Jun 16, 2017 04:27 PM PDT
선교와목회를위한정보센터 주최로 비즈니스 전문인 선교포럼이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도서관에서 6월9일(금) 개최됐다. 비즈니스 전문인 선교는 오늘날의 선교 현장에서 절실히 요청되는 선교 전략 중 하나로, 하나님께서 선교를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 가신다고 본다.Jun 16, 2017 02:47 PM PDT
지난 10일과 11일 필라안디옥교회 사랑부가 자체적으로 10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필라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안디옥교회는 10년 전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부를 시작했다. 사랑부는 장애인 1명에게 교사 1명이 배치되어 섬긴다. 그들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장애인들이 일반 성도들과 함께 주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예배 드리고 공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사랑부는 학부모 모임도 조직되어 있어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친교하기도 한다.Jun 16, 2017 01:45 PM PDT
율법은 종의 멍에이다. 성경을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하셨다. 율법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것이다. 이미 폐지된 옛 언약인 율법을 다시는 들먹이지 말라는 것이다. 만일 율법으로 다시 돌아가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범법자이다. Jun 16, 2017 12:16 PM PDT
어떻게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무슬림과 친구가 되는 것 입니다.성령님은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예수님을 증거하고 계십니다.Jun 16, 2017 11:46 AM PDT
뉴욕타임스가 12일(이하 현지시각) 정치학자들의 주장을 인용해 목회자들이 교인들보다 정치적으로 더 편파적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의 편집장인 조 카터가 “그 근거에 충격적인 결함이 있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카터는 14일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을 통해 “뉴욕타임스는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구 교인들보다 정치적으로 더 분열돼 있다고 보도했다”며 “하지만 그 기사를 읽은 뒤, 나는 그 기사에 제시된 자료가 그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기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그 같은 결론을 내린 이유로 먼저 통계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예를 들어, 저자들은 비주류 교파 목회자들의 정보들을 찾기 위해 노동자들을 고용했고, 이를 위해 1~3센트씩을 지불했다”고 했다. 이어 “그 같이 수집된 정보는 정확한가? 그 여부에 대해 말하긴 어렵지만, 저자들은 미국의 가장 유명한(악명 높은) 설교자인 조엘 오스틴(Joel Osteen)을 조엘 올스틴(Joel Olsteen)이라고 지칭했다. 그렇다면 그들이 오스틴보다 덜 유명한 목회자들의 정보는 얼마나 더 긴박하게 수집했을지 의문이 남는다”고 했다. 그는 또 목회자들과 유권자들을 연결시키는 방식에 대해서도 “목회자의 이름과 해당 지역에 있는 유권자의 이름이 일치할 경우, 거의 절반에 가까운 44%가 ‘일치’라고 간주됐다”며 동명이인이 통계에 포함됐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밖에 그는 저자들이 유권자 등록만을 기준으로 편파성을 평가하고 있다는 점 등을 문제로 지적했다. 그는 “우리가 최근 몇 년간 반복적으로 보아 왔듯, 종교에 대한 세상의 편견을 확인시켜 주는 기사는 조잡한 증거에 기반하고 있다”고 했다.Jun 16, 2017 07:17 AM PDT
한반도 통일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기독교인들이 매년 한자리에 모여, 통일을 위한 사역과 방향을 공유하는 "뉴코리아섬김수양회" 가 오는 7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4박 5일 동안 미국 워싱턴주 안디옥선교훈련원 성령의 샘(대표 피터 양 목사)에서 열린다. 뉴코리아섬김수양회는 지난 10년 간 한국에서 통일비젼캠프로 진행돼 오다 올해 부터는 미국에서 뉴코리아섬김수양회라는 이름으로 사역의 지경을 넓혀 진행 된다. 뉴코리아섬김수양회에는 부흥 한국이 함께 하며 강사로는 한국 예수전도단(YWAM)을 창립한 오대원 목사와 성령의 샘 대표 피터 양 목사, 의료선교사 이영호 박사와 부흥 한국 고영호 선교사가 나서 통일의 꿈을 심을 예정이다. 수양회는 기독교 세계관과 통일, 북한 교회사, 북한 선교와 통일 선교, 남북 관계 등 통일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Jun 16, 2017 06:36 AM PDT
찬양인도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할 때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르심 받았는지가 확실하다면, 내가 이 사역을 하는 일에 부르심을 받았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찬양인도를 역할에 비유하자면, 운동경기의 응원단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불특정 다수를 집중하게 하여 한 대상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Jun 16, 2017 05:05 AM PDT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4명 중 3명은 성경을 가끔씩이라도 읽으며, 1주일 평균 성경읽기 시간은 1시간 45분(하루 15분)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경을 읽을 때 '깨달음이 있다, 감동이 된다'는 긍정적 반응도 많지만, '이해가 안 간다, 분량이 많다'는 부정적 느낌도 적지 않았다.Jun 16, 2017 05:03 AM PDT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3-25) Jun 16, 2017 05: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