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회인 뉴욕 힐송교회 칼 렌츠 목사가 최근 인터뷰에서 낙태는 죄라고 부르기를 거절했다고 데일리와이어가 6일 보도했다. 칼 렌츠 목사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Nov 07, 2017 03:36 AM PST
더가스펠코얼리션(The Gospel Coaliltion, TGC)의 칼럼니스트인 가렛 켈(Garrett Kell) 목사는 최근 '타락한 목회자들의 형태'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켈 목사는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소재한 레이침례교회(Ray Baptist Church) 담임 목사이자 가스펠코얼리션의 이사회 회원이다. 칼럼에서 켈 목사는 신학교에서 공부할 당시 하워드 헨드릭스 박사 밑에서 리더십 과정을 배울 기회가 있었다면서 당시 진행했던 연구 내용을 소개했다. 다윗의 삶을 연구했던 헨드릭스 박사는 불륜의 죄에 빠진 풀타임 사역자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연구 결과를 나누어주었다고 한다. Nov 07, 2017 03:34 AM PST
뉴욕 리디머 장로교회 설립자인 팀 켈러 목사는 지난 10월 리폼드신학교의 '위즈덤웬즈데이(#Wisdom Wednesday)' 영상에 출연해 이제 막 사역에 입문하려는 신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조언을 남겼다. 켈러 목사는 "여러분이 신학교를 졸업하고 소명을 찾는 중이며, 이제 막 사역지에 뛰어들려고 한다면 고민해야 할 것이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다음은 켈러 목사가 남긴 4가지 조언이다. Nov 07, 2017 03:32 AM PST
미국의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에 소재한 제일침례교회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져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자, 교계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휘튼대학교 빌리그래함 센터의 사무총장이자 교수인 에드 스테처 박사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마귀가 거룩한 성소를 침범했다"고 말했다.처 박사는 "교회는 완벽한 장소다.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보다 다른 곳에 집중하고 있다. 마음이 아프지만, 쉽게 마귀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곳이다. 대부분의 테러 사건에서 우리는 마귀와 연관된 동기를 찾을 수 있다. 마귀는 어디에 선이 존재하는지 알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Nov 07, 2017 03:30 AM PST
최덕성의 논문 하나로 인해 소란스럽다. 대부분 큰 찬사를 보내고 박수를 치지만, 일부 논문의 취지를 오해한 사람들이 최덕성을 공격하는 양상이다. 조롱은 둘째 치고, 심지어 인신공격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Nov 06, 2017 11:43 A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제33대 한인회장 추천위원회 구성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애틀랜타한인회는 미주에서 세번째로 큰 한인사회로 성장했다. 12만 한인인구를 대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큰 한인회관을 보유하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한인들이 한인회비를 납부하는 한인회로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 모두 타지역 한인회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곳이 바로 애틀랜타 한인회이다. 하지만 이렇게 규모가 성장한 탓에 한인회장이 받는 책임감과 부담 또한 적지 않은 게 사실이다. 그 때문인지,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에 나서는 분이 나타나지 않아 한인회에서는 부득이하게 선거관리위원회를 해산하고, 지난 10월 26일 정기이사회에서 새 한인회장을 추대하기 위한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Nov 06, 2017 08:02 AM PST
크리스마스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의 많은 크리스천들이 가족과의 동창회, 집 안의 크고 밝은 조명의 크리스마스 트리, 호화로운 음식으로 가득 찬 식탁을 축하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Nov 06, 2017 07:43 AM PST
아이가 없는 결혼한 부부는 자신의 자녀를 가지길 바란다. 남편과 아내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돌볼 수 있고 가르치고 훈련 할 수 있는 딸이나 아들을 가지길 원한다. Nov 06, 2017 07:41 AM PST
청명한 가을 하늘 맑고 푸르른데, 그 속에 살아가는 인간 사회는 혼탁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밤하늘 숲 속엔 셀 수 없는 별들이 저마다 빛을 발하며, 큰 별, 작은 별 구별 없이 하얀 구름을 머금고 저마다 자태를 뽐내는 짙은 가을밤의 풍경은, 온통 축제의 도가니로 타들어가는 아름다운 감사의 계절입니다Nov 06, 2017 07:32 AM PST
노아의 홍수가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창조론자들의 경우 전 지구의 역사가 6,000년 정도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세속 지질학이 가리키는 수십억년의 지층 중에 지난 6천년 동안 전지구적 홍수의 증거가 없었으니 전지구적 홍수는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제대로 된 반론이 될 수 없습니다Nov 05, 2017 10:47 PM PST
대통령 권한대행을 했던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국가적 위기 속에서의 기독교 역할을 주문했다. 그는 "기독교인들 만큼 훈련받은 사람들이 많지 않다"며 "하나님께 받은 믿음과 구원, 그 역량을 이 사회에 나눠주고 그 안에서 역할을 다하는 게 우리 모두의 소명"이라고 했다.Nov 05, 2017 10:01 PM PST
미국 텍사스주의 한 침례교회에서 한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약 26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Nov 05, 2017 07:07 PM PST
고린도전도 7장에서 바울은 두 부류의 사람들로 나누어서 이혼에 대한 가르침을 준다. 10-11절은 믿는 자들의 이혼에 대한 것이고, 12-16절은 믿지 않는 자와 결혼한 자로 이혼을 생각하는 믿는 자들에 대한 말씀이다. 주목해야 하는 점은 두 부류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이 다르다는 사실이다.Nov 05, 2017 05:11 PM PST
조현병을 앓고 있는 30대 여성에게 '몸에 든 귀신을 쫓는다'며 기도하면서 배를 강하게 눌러 숨지게 한 목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Nov 05, 2017 05:09 PM PST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일에 게을러져 가던 시점에 이 책의 서평에 대한 책임을 느끼는 것은, 저자를 알고 있다는 것이 하나의 이유일 수 있고, 그가 이 책을 쓰기 위해 고민하며 분투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Nov 05, 2017 05:0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