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6시 30분에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에서 오렌지카운티교회협의회(회장 이호우 목사) 주관으로 150여 명의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모블레싱 나잇’이 열렸다. 금년 사모블레싱은 OC교협, 약 30여 교회와 이사들의 후원으로 어느 때보다 풍성한 잔치로 진행됐다.Aug 09, 2017 11:09 PM P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여성위원회가 예장 합동 측을 비롯한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가 기장 측 임보라 목사에 대한 이단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에 대해 경고하는 입장문을 9일 발표했다.Aug 09, 2017 10:17 PM PD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가 최근 한반도의 위기 상황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에 남북대화를 촉구하는 긴급서한을 10일 발송했다.Aug 09, 2017 10:15 PM PDT
미국 민주당 소속 전 대통령 선거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이 설교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애틀랜틱(The Atlantic)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ug 09, 2017 10:10 PM PDT
천국은 누구나 갈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반드시 가야 할 사후(死後)의 생존 영역이지만, 불행하게도 모든 사람이 갈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부요한 자도, 권세 있는 자도, 학식이 높은 자도, 수행을 많이 한 자도, 선행을 많이 한 자도 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Aug 09, 2017 10:08 PM PDT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죽느냐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한편 행악자는 마지막 순간 예수를 믿고 간구함으로 낙원을 허락 받았다. 그러나 예수를 3년 반이나 따랐던 제자 중 가룟 유다는 마지막 예수를 배신하고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었다. 성경에서 위대한 삶을 살았고 또한 위대한 죽음을 보여준 인물로 '모세'를 꼽을 수 있다. 물론 모세의 삶에도 실수가 있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와 대면하여 말씀하셨고, 모세를 통해서 많은 기적과 이사를 행하셨으며, 그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의 규범을 전해주셨다. 모세의 위대한 삶과 그의 실수 그리고 그의 위대한 죽음을 통해,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며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을 생각해보자Aug 09, 2017 09:48 PM PDT
요한복음 8장 57절은 유대인들이 아브라함 자손 됨을 자랑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마귀의 자녀라 반박하면서,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은 내 아버지요 자신이 아브라함보다 선재(先在)하심을 증거(요 8:53-56)한데 대해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이 참람(僭濫) 되다고 보고 예수님에게 50도 못 된 나이에 어떻게 네가 아브라함을 보았느냐고 질문한 내용이다.Aug 09, 2017 12:57 PM PDT
북한이 지난 2015년 1월부터 억류하고 있던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를 병보석으로 석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의 2017년 8월 9일부 판정에 따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 행위를 감행한 것으로 하여 무기노동교화형을 언도받고 교화 중에 있던 캐나다 공민 임현수가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병보석되었다"고 전했다. 캐나다 다니엘 쟝(Daniel Jean) 국가안보보좌관이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특사로 8일 평양에 도착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임현수 목사의 석방 교섭이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었다.Aug 09, 2017 05:44 AM PDT
지난 9일(현지시간) 북한 중앙재판소는 북한에서 국가전복음모죄 등의 혐의로 종신노역형(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 받고 억류돼 있는 한국계 캐나다인 토론토 큰빛교회의 임현수 목사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병보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의 2017년 8월 9일부 판정에 따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 행위를 감핵한 것으로 하여 무기 노동 교화형을 언도 받고 교화 중에 있던 캐나다 공민 임현수가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병보석됐다"고 전했다. 임 목사는 2014년 북한을 방문해 2015년 1월, 북한 나선 지역에서 평양으로 이동 중 체포됐으며, 같은 해 12월 '국가전복 음모' 혐의로 무기 노동 교화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었다. Aug 09, 2017 05:25 AM PDT
요한복음 8장 57절은 유대인들이 아브라함 자손 됨을 자랑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마귀의 자녀라 반박하면서,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은 내 아버지요 자신이 아브라함보다 선재(先在)하심을 증거(요 8:53-56)한데 대해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이 참람(僭濫) 되다고 보고 예수님에게 50도 못 된 나이에 어떻게 네가 아브라함을 보았느냐고 질문한 내용이다. Aug 09, 2017 04:54 AM PDT
미국의 유명한 청소용역회사인 서비스마스터의 전 CEO였던 윌리엄 폴라드(C. William Pollard)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며 우리는 청지기일 뿐이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한 날부터 내 목표는 내 삶을 잘 투자해 주인이신 하나님께 이윤을 남겨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잠시 맡은 재능과 재물의 충성스럽고 생산적인 청지기가 되기를 원하신다"고 고백하였다.Aug 09, 2017 04:45 AM PDT
이 목사는 "청년들의 봉사, 말도 많고 탈도 많다. 그러나 봉사와 섬김의 현장에서 청년들은 묵묵히 섬김을 감당한다"며 "교회는 청년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청년들이 하는 교회 봉사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가는 세상과 그들의 형편과 처지를 잘 살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Aug 09, 2017 04:43 AM PDT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이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고 살지는 못한다. 특히 약육강식의 정글 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은 믿는 이들에게조차 당장 절박한 생존의 위기 앞에 불이익과 손해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일로 여겨지기도 한다. 세상과 사람을 두려워하고 죄악과 타협하는 코람 호미니부스(Coram Hominibus, 사람들 앞에서)가 아닌, Aug 09, 2017 04:41 AM PDT
호주 결혼법을 지키기 위한 긴급 기도가 필요하다. 뉴질랜드 한인 기독교 커뮤니티 사이트인 one church 에 따르면 지난 8월 2일 수요일 호주 기도 지도자들이 전국 화상 회의를 통하여 오는 8월 8일을 결혼을 위한 '기도와 금식의 날'로 결정하고, 전국 교회들과 기독교인들이 이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였다.Aug 09, 2017 12:01 AM PDT
한국교회 주요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JMS가 뉴질랜드 여성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 JMS는 국제적으로 Jesus Moring Star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이단사이비 종교 중 하나이다.Aug 08, 2017 11:5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