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밤을 수 놓을 '제4회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이번 주말 4~5일 오후 6시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4일 '가곡과 아리아의 밤'과 5일 '찬양의 밤'으로 진행 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수준 높은 무대가 기대되고 있다. 4일, '가곡과 아리아의 밤'은 소프라노 전주원, 김세연, 테너 박근원, 바리톤 한기창 등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목소리와 무대로 청중들을 사로 잡는다. 5일, '찬양의 밤'은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이 한층 더 깊고 웅장해 진 목소리로 기존의 익숙한 찬양곡들과 성가합창곡들을 연주한다.Nov 03, 2017 07:14 PM PDT
무슬림이 99%를 차지하는 이슬람 국가 튀니지에 이슬람으로부터 기독교로 개종하는 개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선교회USA가 지난달 30일 밝혔다. 튀니지인들이 인터넷과 TV를 통해 복음을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Nov 03, 2017 02:27 PM PDT
미국인 10명 중 7명은 크리스천 베이커에게 종교적 신념에 위배되는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을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에 동성결혼식 주례를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는 답변은 정치 성향과 종교 유무에 관계 없이 70%~90%에 달했다. 성소수자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자유는 존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셈이다.Nov 03, 2017 12:54 PM PDT
재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남가주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지난 10월 30일 오전 11시 영생교회(김해성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에서는 표세흥 목사의 사회, 최순길 목사의 기도, 윤태근 회장의 설교 후 김해성 증경회장이 축도했다. 이어진 2부 총회에서는 수석부회장 표세흥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인준 되었다. Nov 03, 2017 09:49 AM PDT
금주에 6선에 빛나는 노스캐롤라니아주의 국회의원 빌 브리슨(블라덴 카운티)이 자신의 당적을 공화당으로 옮기겠다고 발표했다. 브리슨 의원은 지역 언론 WECT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지역구가 시골 지역이고 그들로부터 당적을 바꾸라는 압박을 여러 해 동안 받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제 민주당과의 공통점이 많이 없어졌다"면서 "왜냐하면 그들이 너무 리버럴해져버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Nov 03, 2017 01:32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에이즈의 주요 감염 원인이 동성간 성 접촉으로 밝혀졌으며, 정부가 이를 인정했다'는 제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Nov 02, 2017 08:15 PM PDT
에피소드 한 편에도 하나님을 공경하고 예수님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이 있다. 같이 읽고 가족들끼리나 교회 청소년들과 토론의 재료로 쓸 수 있기를 바란다. Nov 02, 2017 06:06 PM PDT
"이대로는 안 된다"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한국교회에서도 이구동성 구호로 무성하다. 그런데 아쉽고 안타깝게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종교개혁에 Nov 02, 2017 06:04 PM PDT
최근 릭 워렌 목사는 자신의 블로그 '데일리호프'에 "겸손은 선택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Nov 02, 2017 06:01 PM PDT
밥 딜런이 20대에 접어든 1960년대의 미국은 F. 스콧 피츠제럴드(Francis Scott Key Fitzgerald,1896-1948)가 20대였던 시절 타락했던 위대한 미국의 꿈을, 재Nov 02, 2017 05:56 PM PDT
처치리더스닷컴(Churchleaders.com)에 게시된 이 글에서 비스 박사는 "기독교 집회에 참석하면서 가장 좋은 것 중 하나가 찬양"이라며 "그런데 왜 집회가 아닌 Nov 02, 2017 05:52 PM PDT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 지난달 27부터 29일까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충신교회 원로 박종순 목사를 강사로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박종순 목사는 부흥성회 기간 "예수 마음(빌립보서 2:1-11)"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선포하며 교회 공동체가 나아갈 십자가의 길과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겸손의 삶에 대해 강조했다. 박 목사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과 다니지 않는 사람, 예수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교회에서 직분을 맡은 사람과 맡지 않은 사람, 20년 이상 교회를 다닌 사람과 새로 나온 교인은 뭔가 달라야 하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우리가 성경으로 돌아가 예수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행동하고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Nov 02, 2017 05:38 PM PDT
타코마 선한목자교회는 지난 29일, 이두재 목사의 이임과 연태희 목사의 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 지역 사회를 섬기며 상한 영혼들을 돌보는 교회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취임예배에는 서북미 지역 침례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며 그동안 수고한 이두재 목사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코마 선한목자교회에 취임한 연태희 목사는 "이두재 목사님의 하나님과 교회를 향한 헌신과 자신의 받아준 교회인들의 사랑을 감사함으로 항상 간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한목자교회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 속에서, 선교를 중심으로 하는 교회와 공동체로 성장해 나아갈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Nov 02, 2017 05:13 PM PDT
지난 31일 저녁,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개최한 하베스트 나잇 축제에는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과 부모가 참석해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Nov 02, 2017 02:52 PM PDT
이민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자녀를 섬기는 'PMK Conference'가 “쉼, 회복”이란 주제 아래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인 22일부터 24일까지 사랑의빛선교교회(윤대혁 목사, 2801 E. Colorado Blvd. Pasadena, CA 91107)에서 개최된다.Nov 02, 2017 02:3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