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2017년도 청춘 시니어 대학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는 시니어 대학은 오는 9월 7일(목) 오전 9시, 개강을 시작으로 11월 9일(목)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등록금은 60달러다.Aug 13, 2017 03:23 PM PDT
지난 13일 캐나다 큰빛교회 주일예배 강단에 오른 임현수 목사는 "반갑습니다"로 성도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석방을 위해 온 힘을 다해 기도해준 전 세계 성도들과 끊임없이 구명 운동에 힘써 준 캐나다 정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많은 사람들이 임 목사의 건강을 우려했지만 임현수 목사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있어 보이지 않았다. 목소리와 표정도 예전과 다름없이 힘이 실려있었다. 임 목사는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특별한 능력으로 나오게 됐음을 믿는다"며 "억류 중 공포와 두려움, 많은 어려움도 찾아왔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날의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셨다"고 고백했다. 억류기간 독방에만 갇혀있던 임 목사는 북한 억류 중 가장 어려웠던 부분을 "혼자 있는 시간"으로 꼽았다. 임 목사는 "종신형을 받고부터는 외로움과의 투쟁이었다"며 "2757번을 혼자 밥을 먹었고 특히 주일예배를 혼자 드리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Aug 13, 2017 03:08 PM PDT
북한에 억류 중이었던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가 12일 가족과 감격적인 상봉을 나눴다. 대니얼 장 특사가 이끈 특사단과 함께 귀국한 임 목사는 지난 10일 평양을 출발해, 일본, 괌, 호놀룰루,밴쿠버를 거쳐 12일 오전 온타리오에 있는 공항에 도착했다.Aug 12, 2017 10:03 PM PDT
만일 성경이 세상에 없었다면 지금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Aug 12, 2017 09:21 PM PDT
우리는 그동안 키에르케고어의 '선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시간은 선물에 대한 생각의 마지막 시간으로, 선물을 통해 평등이 어떻게 실현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Aug 12, 2017 11:41 AM PDT
이스라엘은 이방인들에 비해 하나님께 많은 특혜를 받았습니다. 바울은 그들이 받은 특원을 8가지로 정리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받았고, 세상을 구원할 제사장 나라로 위임받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과 하나님을 섬기는 규례를 받았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의 조사이 되었습니다. Aug 12, 2017 10:48 AM PDT
에이즈(AIDS)를 유발하는 HIV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에이즈에 걸린 사람(이하 HIV/AIDS 감염인)의 수는 전 세계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나 한국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ug 12, 2017 04:09 AM PDT
선민네트워크 등 25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북한 억류자 석방 촉구 시민단체협의회(대표 김규호 목사)'에서 임현수 목사 석방을 환영하면서, 남아있는 억류자들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11일 발표했다.Aug 12, 2017 04:08 AM PDT
기독교포털뉴스에서 제공한 영상에 따르면 "신천지는 토익 스터디에 참여하면 990점맞을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면서 접근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경공부 하자는 권유에 신천지의 비유풀이를 공부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신천지의 토익을 이용한 사기 포교법이다. Aug 11, 2017 01:11 PM PDT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2017년 중보기도 축제가 열렸다. 지난 6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마다 4주 동안 중보기도에 관해 배우고 기도하며 이 행사를 통해 부흥과 치유를 사모한다.Aug 11, 2017 10:20 AM PDT
종려교회, 남가주밀알선교단, 나눔선교회는 매월 마지막 화요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연합 예배를 드리고 있다. 또 예배자들을 위해 매달 다른 교회 성도들이 이 예배를 찾아와 식사로 섬기고 있다.Aug 11, 2017 10:17 AM PDT
CGNTV가 제작한 기독 다큐멘터리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6월 22일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미주 지역 상영을 시작한 이래 뉴저지, 달라스, 애틀랜타를 거쳐 다시 남가주 LA로 온다. LA 이후에는 25일부터 시애틀에서 상영된다.Aug 11, 2017 10:15 AM PDT
20년 전, 아파트 단지의 작은 상가에서 학생 2명과 시작된 교회가 있다. 지금은 매 주일 예배당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1만 명이 넘는 성도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한국교회를 넘어서 이제는 온 열방을 섬기고자 뛰고 있는 교회가 있다. 바로 서울 오륜교회다. 이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은호 목사를 만나보았다.Aug 11, 2017 10:13 AM PDT
다니엘기도회·꿈이있는미래 컨퍼런스 해외투어가 8월 28일(월), LA 지역은 한인타운 가든스윗호텔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OC 지역은 나침반교회에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등록비와 교재, 식사가 모두 무료이지만 www.danielprayer.org에서 사전 등록해야 한다.Aug 11, 2017 09:59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북한을 향해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것과 관련, 이 발언이 1945년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기 전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의 경고 발언과 비슷하다고 뉴욕타임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Aug 11, 2017 08: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