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최근 "오는 11월 7일은 아버지가 99세가 되시고 100주년을 향해 가시는 해이다. 가족으로서 우리는 아버지가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버지의 정신은 여전히 좋으시지만, 더 조용해지셨다. 잘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신다. 그러나 건강은 안정적이시다"라며 근황의 전했다.Nov 05, 2017 05:07 PM PST
슈퍼히어로 영화가 확장된 유니버스(universe)를 형성해 가고 있다.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 한국에서도 상당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히어로들은 물론이고, 닥터 스트레인지나 발키리, 헬라에 이르기까지 영화 개봉 전에는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캐릭터들이 속속 개봉작에 등장하고 있다. 이렇게 새로운 히어로가 등장하는 영화들이 두세 달 간격으로 연이어 개봉되는 중이다. 집Nov 05, 2017 05:05 PM PST
사도 바울의 이 고백처럼, 오늘날에도 '전도'의 비결이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급진적 전략'이 아닌, '복음'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Nov 05, 2017 04:22 PM PST
에이즈는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기에 동성애가 에이즈의 직접적인 유발 원인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남성 동성애자 집단에는 에이즈 바이러스를 가진 사람이 많고, 또한 남성 동성애자가 항문성교라는 성 행태를 함으로써 에이즈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됩니다.Nov 05, 2017 04:03 PM PST
동성애는 인간 이외 다른 동물에게도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양상이고 실제로 곰, 고 릴라, 홍학, 올빼미, 연어, 갈매기 등을 비롯해 무려 1,500여 종의 동물이 동성애를 한다고 하는데 이 사실은 동성애가 자연의 보편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요?Nov 05, 2017 03:43 PM PST
지난 10월 1일 라스베이거스 총기 참사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다시 미국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총기사건이 벌어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주일예배를 드리던 교회에서 벌어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Nov 05, 2017 03:37 PM PST
하나님의 입김을 불어주옵소서. 저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독하여 살피게 하옵소서.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습니다. 어떤 칼보다도 날카롭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영혼과 정신을 갈라놓고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냅니다.Nov 04, 2017 10:26 PM PDT
이 세상에 문제가 없는 삶은 없습니다. 문제는 나쁜 것만이 아닙니다. 사실상 하나님의 결재를 받고 주어진 것에는 나쁜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나쁜 것'이 아니고 '나 쓴 것'일 뿐입니다. 살면서 내게 쓴 것도 있어야 쓰임 받은 인생이 됩니다. 문제는 인생의 보약입니다. 문제가 없으면 좋겠지만 문제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Nov 04, 2017 10:11 PM PDT
서 박사는 최근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다니엘 페낙의 에세이 '소설처럼'에 나오는 문구를 인용하면서 "책을 읽어주는 것은 선물과도 같다. 읽어주고 그저 기다리는 것이다. 호기심을 강요하기보다는 일깨워주어야 한다"고 했다. Nov 04, 2017 04:38 AM PDT
지난 1일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카이로 대통령 궁에서 처음으로 이집트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을 만났다. Nov 04, 2017 04:37 AM PDT
종교적으로 핍박을 당하는 교회들은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콜롬비아 오픈도어는 이렇게 핍박당하는 크리스천들을 훈련시키고 힘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콜롬비아의 복음주의 기독교도들을 향한 종교적 핍박은 특히 경제적인 면에서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크리스천들의 삶에서뿐 아니라, 일터에서도 추방과 착취 그리고 지속적인 간섭 등이 자행되어지고 있다. 이렇게 핍박받는 교회들을 위해 종합적인 사역이 실시되고 있는데 이는 크리스천들이 직접 물건을 만들어 판매하도록 훈련시키는 자립 프로그램이다. 경제적 위기에 놓인 크리스천들이 사회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이 프로젝트는 크리스천들이 생계를 꾸려갈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있다. 콜롬비아 초코 주의 빵 만드는 집Nov 04, 2017 04:35 AM PDT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하트 투 하트 카운셀링 센터(Heart to Heart Counseling Center)'의 대표인 덕 웨이스(Doug Weiss)는 4일 기독교 매체 카리스마 뉴스 기고글에서 기독교인 남성들이 자신의 성중독에 대해 믿고 있는 최대의 거짓말은 "그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건 아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보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자신의 마음에서 더 멀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지적했다.Nov 04, 2017 04:34 AM PDT
미국 ABC 방송이 자사의 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가 예수님을 뜻하는 '지저스' (Jesus)를 언급할 때마다 일명 '삐 처리'를 해서 시청자들의 비난에 휩싸였다. Nov 04, 2017 04:33 AM PDT
론 에드먼슨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지금까지 관찰한 가장 위험한 교회 문화 6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모든 교회에는 자체 문화가 있다. 십년 넘게 교회와 협의 및 협력하면서 다양한 교회 문화를 보게 되었다. 건강한 교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교회들도 있었다.Nov 04, 2017 04:32 AM PDT
미국에서 유학 중인 배우 신애라가 최근 산호세에 위치한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간증을 나눴다. 신애라는 "간증을 할만한 드라마틱한 반전 같은 이야기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는 간증은 하나님을 만나고 그 인생에 개입하셔서 그 사람을 변화시켜서 하나님께서 주인되어 가시는 과정과 삶의 이야기가 간증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간증의 문을 열었다. Nov 04, 2017 04: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