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활약 중인 배우 남보라가 16일 성경구절을 공유했다.Aug 17, 2017 09:43 PM PDT
16세기 종교개혁의 근간인 이신칭의(以信稱義)는, 태동 후 약 100년 어간을 풍미한 후 17세기 말에 이르러-대개 모든 개혁운동이 그랬듯이-처음 성령의 역동성 상실과 매너리즘으로 인한 화석화로 인해, 필립 슈페너(Philip Jacop Spener, 1633-1705)로 대변되는 독일의 경건주의와 18세기 슐라이어마허로 대변되는 신비주의(Schleiermacher, 1768-1834) 운동을 촉발시켰습니다. 오늘 종교다원주의, 칭의유보론 같은 이신칭의에 대한 도전장 역시 이신칭의의 화석화에 대한 반작용으로 보입니다.Aug 17, 2017 09:41 PM PDT
지난 16일은 로큰롤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망한지 40번째 되는 기념일이었다. 그는 당시 그가 살았던 시대를 정의하는 대표적인 스타였으며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계속 사랑 받고 있다. 그러나 엘비스 프레슬리가 기독교인이었다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Aug 17, 2017 11:13 AM PDT
"결혼 날짜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크리스천들은 동거할 수 있고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그같은 질문은 육체적이고 세속적인 실용주의적 사고"라면서 "이렇게 가르치는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Aug 17, 2017 11:11 AM PDT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믿어질 수 있도록 체험과 감동으로 역사하실 때 우리 심령이 예수님의 사랑에 녹아집니다. 그리고 ‘나’라는 존재는 지난날의 허물과 잘못 산 죄값으로 그 귀하신 예수님을 엄청나게 괴롭혀 돌아가시게까지 해드렸기 때문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시고 내 남은 평생은 주님만 위하여 살겠다고 스스로 성령의 감동 어린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영감적인 신앙체질이라고 말합니다.Aug 17, 2017 10:00 AM PDT
지나간 한 주를 돌아보니 받은 사랑이 너무나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보통 때와 전혀 다르지 않은 한 주였지만 또 다시 돌아보니 전부 다 축복의 시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건강을 조심하라고 카톡으로 메시지를 보내주신 집사님,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신 거의 90세가 되시는 아버지, 예배 후 나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수고했다고 하는 나보다 키가 큰 막내아들, 배고프지 않느냐Aug 17, 2017 09:57 AM PDT
사도바울이 로마서를 썼던 곳이 고린도였습니다. 고린도에서 거의 1년반 동안 머물면서 바울이 성도들과 나누었을 사랑은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바울이 직접 개척했던 교회라 고린도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 속에 소위 ‘사랑장’이라고 부르는 고린도전서 13장 같은 내용은 더욱 가슴 절절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은 메타포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약간 닭살이 오글거리긴 하지만 2004년도Aug 17, 2017 09:56 AM PDT
얼마 전에 만난 친구 목회자가 학위논문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무엇에 관한 논문이냐 물으니, “사영리 구원의 문제점”에 관한 글이라 하였습니다. 친구는 신자와 불신자의 삶이 별반 구별이 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사영리를 이용하여 몇 분 동안에 얻은 가벼운 믿음, 곧 경신(輕信)의 문제 때문이 아닌가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Aug 17, 2017 09:55 AM PDT
예수교미주성결교회(이하 미주예성) 소속 미국서남지방회가 지난 13일 남가주벧엘교회(담임 오병익 목사)에서 제2회 정기 지방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오병익 목사, 부회장에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 장로 부회장에 김규진 장로(남가주벧엘교회)를 선출했다Aug 17, 2017 09:33 AM PDT
한인기독교상담소(소장 김화자)가 9월 한달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엄마, 진짜 내 마음 알아요? 감정코칭’이라는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에서는 참가자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점검해 보고 자녀의 감정에 대한 이해를Aug 17, 2017 09:25 AM PDT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창립 14주년을 맞이해 교회 주변 이웃들을 위한 푸드트럭데이 행사를 4일 열었다. 14년간 교회와 함께 했던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감Aug 17, 2017 09:20 AM PDT
남가주벧엘교회(담임 오병익 목사)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가 미주 예성 서남지방회 임원과 축하객들이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13일(주일) 오후 4시에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 ▲안수집사 김낙훈, 이일호, 임춘택, 조한진 ▲권사 김선옥, 박명란, 박명숙, 박소연, 원혜경, 조남희, 진혜원 씨가 임직을 받았다.Aug 17, 2017 09:14 AM PDT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LA에 확장 클래스(Extension Class)를 열며 실시간 생중계 온라인 강의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보통 온라인 강의라고 하면 녹화돼 있는 강의를 인터넷을 통해 시청한 후에 게시판 토론과 질문이나 숙제 제출 등으로 수업이 진행되는데 이 학교는 오렌지카운티 본교에서 진행되는 수업을 실시간으로 LA 클래스룸으로 송출해 교수와 학생이 얼굴을 맞댄 것처럼 대화하고 질문할 수 있도록 한다.Aug 17, 2017 09:04 AM PDT
뉴욕 리디머 장로교회 설립자인 팀 켈러 목사가 최근 샤롯데빌에서 발생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대규모 폭력 시위와 관련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15일 '더가스펠코얼리션'(TGC)에 관련 칼럼을 게재한 팀 켈러 목사는 "20세기 파시스트 운동은 '피와 땅'(blood and soil)을 절대 가치로 삼았다. 이는 순수 혈통의 아리아 민족이 가장 위대하다고 여기며, 상대적인 현대 문화의 타락에 반대하고 전통적인 가족의 가치와 도적적 덕목을 옹호하는 주장"이라며 "이러한 관점들이 우리 안에서도 여전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켈러 목사는 "백인 민족주의 단체들의 인터넷 활동은 도덕적으로 타락한 사회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을 극단주의자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인종주의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전달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지금 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우리의 공동체가 이같은 독소적 가르침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Aug 17, 2017 05:58 AM PDT
독일의 설교가요 신학자인 디트리히 본회퍼는 히틀러의 독재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해 일생을 바쳐 투쟁했던 사람이다. 그는 용감하게 설교했다.Aug 16, 2017 11:2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