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조건의 통과를 전제로 내년 1월부터 트랜스젠더(성전환자) 신병의 입대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AP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Dec 19, 2017 07:29 A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46회기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이 17일 오후5시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박태규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이희선 목사(수석 협동총무) 기도, 김정숙 목사(수석 협동총무) 성경봉독, 효신성가대 '복 있는 사람은' 특송,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 설교, 유진웅 교수 '날 세우소서' 헌금특송, 안경순 목사(회계) 헌금기도, 방지각 목사(교협 증경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2부 이취임식은 이준성 목사(총무)의 사회로 박시훈 목사(부서기) 시무기도, 김영환 테너 '여호와는 나의 목자/오 거룩한 밤' 특송, 김상태 목사(직전회장) 이임사, 문석호 목사(회장) 취임사, 임원소개 및 공로패 증정, 신현택 목사(교협증경회장단 의장) 축사, 이만호 목사(뉴욕교협 회장) 축사, 뉴욕효신장로교회 에스라 임원 일동 축송, 장석진 목사(교협 증경회장) 격려사, 김전 목사(뉴욕선교협회 총재) 격려사, 이준성 목사(총무) 내빈소개, 김주동 목사(서기) 광고, 정순원 목사(교협 부회장) 폐회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Dec 19, 2017 06:39 AM PST
지난주는 유난히 추웠습니다. 아침마다 차에 낀 얼음을 제거해야 움직일 수 있었던 새벽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애틀의 교통이 예전과 같지 않아서 바셀에 왔다Dec 19, 2017 06:31 AM PST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아기 예수께서 구세주로 탄생하신 성탄절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크리스천은 물론이고 넌 크리스천들까지 가족모임Dec 19, 2017 06:29 AM PST
우리 교회는 이번 주일, 적지 않은 임직자들을 세웁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여러가지 교육과 훈련, 그리고 고시를 통과한 11명의 성도님들이 각각 장로, 권사, 그Dec 19, 2017 06:28 AM PST
미국 UCLA의 브라이언 킹(Dr. Brian King) 박사가 인간의 심리를 연구하다가 거짓말을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연구한 바로는 성인이 보통 일주일 동안 열 Dec 19, 2017 06:26 A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 17일(주일) 2부 예배 순서에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골수 기증만이 유일한 희망이었던 양희영 집사가 지난 5월 골수 이식을 받고 6개월 간 건강상태가 호전되면서 처음으로 교인들 앞에 서게 된 것이다.Dec 18, 2017 11:52 PM PST
천사는 하나님을 보좌하고 섬기도록 창조된 투영적인 피조물이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거나 실행하는 일을 맡은 피조물이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세운 피조물로 이를 '수호천사(Guardian Angel)'라 부른다. 성경에서는 천사(Angel)란 단어를 170번 (구약27+신약143) 사용하고 있다. 신앙인으로서 천사의 존재를 부인해서도 안되지만, 천사를 숭배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경배의 대상은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Dec 18, 2017 11:34 PM PS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하는 3가지 성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Dec 18, 2017 09:43 PM PST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파키스탄의 한 교회에서 자살 폭탄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9명으로 늘어났다.Dec 18, 2017 09:32 PM PST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기간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노숙자들은 오는 23일(토)부터 26일(화)까지 둥지선교회가 마련한 모텔에서 성탄절을 맞게 된다. 김진숙 목사는 "예수님의 성탄을 맞아 예수님께서 가장 기뻐할만한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추위에 떨며 외로움을 느낄 노숙자들을 호텔로 초대하게 됐다"며 "비록 이틀 동안의 편안함이지만 그들에게 쉼이 되고 힘을 얻어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면 이것보다 값진 일이 없을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올해 둥지선교회는 린우드, 에드몬즈, 타코마 지역 모텔에서 70여 명의 노숙자에게 모텔방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년에 비해 늘어난 예산으로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실정이다. 김 목사는 이어 "경제 위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생활하던 사람들도 실직으로 인해 노숙상태에 빠진 경우가 많다"면서 "한인들이 노숙자들은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결과라는 편견을 버리고, 내 자식도 노숙자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면서 노숙사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Dec 18, 2017 05:19 PM PST
18일 오전 7시 45분, 워싱턴주 시애틀 남부인 듀폰 인근에서 앰트랙 열차가 탈선해 I-5 고속도로로 추락해 70여 명의 사상자를 내는 대형 열차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78명과 승무원 5명을 태우고 시애틀을 출발 오레곤 주 포틀랜드로 향하던 열차는 시애틀 남쪽 64㎞ 지점인 듀폰에서 선로를 이탈해 추락했다. 이 사고로 최소 6명이 사망했고 77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상자 가운데 10여 명은 중상자여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열차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은 현지 방송에 "갑자기 열차가 흔들리면서 언덕 아래로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다음엔 앞좌석에 머리를 부딪쳤는데 열차 유리창이 깨져 있었다. 사람들이 비명을 질러댔다"고 사고 상황을 전했다. 일부 승객은 발로 열차의 유리창을 깨뜨리고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Dec 18, 2017 05:05 PM PST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지난 16일(토)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AARC)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한국학교는 그 동안 학생들이 모은 캔푸드와 함께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에서 지난 2주간 판매한 커피와 도넛 수익금 290달러를 전달했다. AARC의 지수예 대표는 “아이들에게 일찍이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는 한국학교와 학생회,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추운 겨울, 음식이 부족한 불우이웃을 비롯해 싱글맘 가정에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Dec 18, 2017 02:58 PM PST
차기 회장 선발에 난항을 겪던 조지아 대한체육회가 제15대 신임회장으로 권요한 전 회장을 추대했다.Dec 18, 2017 02:43 PM PST
미주다일공동체와 박화실 보험이 크로스포인트 교회와 함께한 ‘푸드 팬트리’ 행사가 지난 16일(토) 열렸다.Dec 18, 2017 02: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