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종교의 신앙에 대한 자각을 연구한 결과, 서방 국가의 경우, 대다수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는 것Dec 11, 2017 09:02 PM PST
웹사이트 월릿허브(WalletHub)가 분노, 정욕, 탐욕 지수 등을 조사한 통계에 따르면, 네바다주 라스 베이거스가 미국에서 가장 죄악된 도시로 선정됐다. Dec 11, 2017 08:57 PM PST
이영표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가 지난 2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대안학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간증을 전했다. Dec 11, 2017 08:53 PM PST
올해는 사람들이 읽고, 듣고, 공유한 성경구절이 작년보다 더 많았다. Dec 11, 2017 08:51 PM PST
한국의 기독교(개신교와 천주교)는 기독교 신앙의 발생지요 구속사의 역사적 현장이었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 대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예루살렘은 기Dec 11, 2017 08:47 P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길 것이며,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인정한다고 공식 선언했Dec 11, 2017 08:44 PM PST
다윗 왕은 삶의 마지막이 가까워 올 때 사단의 꾀임에 빠져 이스라엘의 인구조사를 하게 된다. 이는 하나님을 신뢰치 못한 행동이었다. 그의 충복이던 요압 장군은 '왕이여 어찌하여 이 일을 행하시며 백성들로 죄가 있게 하십니까(대상21:1-3)'라며 조언 했음에도, 다윗은 이스라엘의 인구조사를 강행한다. 하나님은 이를 '괘씸히 여겨'(7절) 이스라엘을 치셨다. 하나님은 다윗의 선견자 갓을 통해 세 가지 벌 중에서 한 가지를 택하게 하셨다. 하나는 삼 년 동안 기근이 있거나, 둘째는 다윗 자신이 석 달 동안 대적의 칼에 쫓김을 받거나, 셋째는 온역이 사흘 동안 퍼져서 죽임을 당하는 것이었다.Dec 11, 2017 08:00 PM PST
겨울에 있는 유대인들의 즐거운 명절인 하누카는 주전 168년 마카비 반란과 관련이 있다. 주전 168년 시리아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4세(Antiochus Epiphanes IV)는 예루살렘의 스룹바벨 성전에서 제우스(Zeus) 신에게 제사를 드렸다. 그리고 관리와 군사들을 유대인 마을들로 보내며 모든 유대인들로 하여금 우상에게 절하고, 돼지 고기를 먹도록 강요하였다. 이 전대미문의 사건은 팔레스틴에 거주하는 모든 유대인들을 격동시켰다Dec 11, 2017 06:49 PM PST
2017년 10월 31일은 정확히 500년 전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교회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이며 종교 개혁이 일어난 계기가 된 날입니다. 무려 1,000년 이상 유럽의 대다수 국가 국민들은 천주교회의 전체주의 시스템인 국가 교회 밑에서 영혼의 자유를 누리지 못한 채 신음 속에 지내야 했습니다.Dec 10, 2017 10:15 PM PST
미국 워싱턴 지역 한인교역자회(회장 엄주성)가 정식 목사 신분을 증명하는 '목사증'을 발급한다고 미주중앙일보가 현지시간 지난 8일 보도했다.Dec 10, 2017 09:58 P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0일 유엔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논평을 발표했다.Dec 10, 2017 09:45 PM PST
장신대 신대원 96기 졸업생 105명이 최근 '바르멘 신학선언을 기억하며'라는 제목으로 명성교회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Dec 10, 2017 09:39 PM PST
시간이란 하나님의 영역에 있는 것이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체감 시간은 조금씩 다르다. 특히 연령에 따라 느껴지는 시간의 속도는 사뭇 다르다고 한다. 예를 들어 일곱 살짜리 꼬마가 느끼는 시간과 일흔 넘은 노인이 느끼는 시간은 많이 다르다는 얘기다. Dec 10, 2017 04:41 PM PST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재혼의 문제는 이제 교회가 더 이상 외면하거나 유보해서는 안 되는 문제가 되었다. 증가일로에 있는 교인들의 가정해체도 문제지만 더 심각한 것은 정서적 이혼(emotional divorce)-정서적 이혼이란 한 지붕 밑에 두 가정과 같은 것이다. 한 이불을 덮고 자며 Dec 10, 2017 04:39 PM PST
로이드존스, 그 이름만으로 충분한 사람 아닐까? 청교도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아마 로이드존스의 이름은 이미 전설임을 인정할 것이다. 로이드존스를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는 특이하면서도 강력한 흡입력을 가진 설교자다. 이미 1981년 고인이 됐지만, 그의 설교는 여전히 살아있고, 생동감이 있다. Dec 10, 2017 04:3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