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2월 오전 11시 옥스포드팔레스호텔 2층 연회실에서 의미있는 출판 감사모임이 있었다. 대한민국 육군 원로인 장석윤 박사(육사 11기)의 시집 “이것이 인생이다”의 출판 감사모임이었다.Mar 15, 2018 01:19 PM PDT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가 파사데나에 있는 로고스교회(신동수 목사)에서 지난 12일 정기 모임을 열었다. 남가주교역자회는 교단 산하 엘에이지방회, 엘에이동지방회, 남서부지방회가 연합해 활동하는 교역자들의 연합 단체다.Mar 15, 2018 01:17 PM PDT
지난 3월 10일 오전 영생장로교회에서 열린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남가주지회 정기 모임에서 한국 해군 예비역 제독 원태어 장로가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가세티 시장은 원 장로가 LA 지역 공동체를 위해 지도적인 활동을 감당한 것을 감사하며 이 표창을 수여했고 기독군인회 남가주지회장인 김회창 목사가 대신 전달했다.Mar 15, 2018 01:10 PM PDT
한국 세브란스 병원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주었던 ‘세브란스’라는 성도가 있습니다. 한국 최초의 종합병원인 세브란스를 세우기 위해 지금의 가치로 5천억 원이 넘는 큰 돈을 선뜻 기부했습니다. 세브란스 씨가 세상을 떠난 뒤 남겨진 작은 수첩에는 기부 약정 목록이 빼곡히 적혀 있었답니다. 게다가 그는 자신이 기부하던 곳에 자신이 죽은 후에도 지원이 끊이지 않도록 기금까지 미리 조성을 해 놓았답니다. Mar 15, 2018 01:09 PM PDT
글로벌선진학교(GVCS) 관계자들이 지난 3월 2일 LA를 방문해 그동안의 사역을 보고하고 기도와 후원, 관심을 요청했다. 한국 충북 음성에서 2004년 출발한 글로벌선진학교는 2011년 경북 문경 캠퍼스를 개교한 데 이어 2015년 현대 교육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의 심장부에 펜실베니아 캠퍼스를 개교했다.Mar 15, 2018 11:56 AM PDT
뉴스타부동산과 남가주한인목사회, 남가주여성목사회가 함께 “목회자 초청 자체 건물, 기도원, 사택 마련을 위한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자체 건물이나 기도원 구입을 고려하고 있거나, 목회자 사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교회들에게 유용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목사, 사모, 전도사 등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약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Mar 15, 2018 11:55 AM PDT
매달 독거노인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방주교회가 지난 3월 8일에도 어김없이 중앙루터교회에서 ‘사랑의 점심식사’를 나누었다. 이번에는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헌금했다. 방주교회와 중앙루터교회는 같은 루터교단이지만 나성순복음교회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나성순복음교회는 방주교회의 노인 사역을 돕는 의미에서 이번 헌금을 전달했다.Mar 15, 2018 11:54 A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 신 목사) 주최로 레익애로헤드에서 제 1회 사모 힐링 캠프가 열렸다. 3월 5일부터 7일까지 작은 교회를 섬기는 사모들이 참석해 영육 간에 쉼과 재충전을 얻는 시간이었다.Mar 15, 2018 11:51 AM PDT
남가주 그리스도의교회 연합회가 창립 43주년을 기념하며 연합찬양제를 개최했다. 이번 찬양제는 고난의 사순절을 기념하면서 동시에 제43대 회장 엄규서 목사가 공식 취임하는 취임식도 겸했다.Mar 15, 2018 11:48 AM PDT
땅끝까지 복음을 전할 교두보, 롱비치 항구에 선원들을 위한 교회가 창립됐다. 지난 3월 11일 오후 4시 롱비치 선원교회 창립예배에서 담임 김만영 목사는 “각국에서 온 현지 선원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아 자신들의 나라에 복음을 전하여 모든 민족이 구원받는 꿈을 꾼다”고 말했다. 이날 설교는 김 목사가 협동목사로 섬겼던 예수인교회의 박정환 담임목사가 “반석의 교회”란 제목으로 전했다. 또 성서장로교회 나민주 원로목사, 가디나선교교회 이호민 목사, 베다니교회 송진엽 목사 등이 참석해 식순을 맡으며 축하했다.Mar 15, 2018 11:46 AM PDT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을 육성하는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가 제 7차 벧엘 리더 장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0명.Mar 15, 2018 04:56 AM PDT
최근 남북·미북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와 허문영 박사(통일선교아카데미 원장)가 대담을 펼쳤다. Mar 15, 2018 04:49 AM PDT
최근 남북·미북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와 허문영 박사(통일선교아카데미 원장)가 대담을 펼쳤다.Mar 15, 2018 04:48 AM PDT
마크 우즈 목사는 칼럼에서 "사람들에 따르면, 스티븐 호킹 박사는 특별한 과학자였다. 이는 동료들의 평가이며, 이들은 그를 평가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많은 사람들처럼 나 역시 '시간의 역사'라는 책이 나왔을 때 짦막하게 읽었다.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아닐 수도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우즈 목사는 그러나 "호킹 박사는 대중적인 의심의 흐름과 문화에서부터 눈에 띄는 범주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는 그가 휠체어에 의지한 채 기술에 의존해 순간순간을 살아가면서도 우주를 향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며,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을 이해하고 이에 동조하는 모습이나 '빅뱅이론'과 같은 인기쇼에 등장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스티브 호킹 박사는 '브리프 히스토리'(A Brief History)에서 "우리가 모든 이론을 다 발견했다면, 이는 인간 이성의 궁극적인 승리가 될 수 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Mar 15, 2018 04:46 AM PDT
경건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하다. 하루를 제대로 시작하기 위해 조금 일찍 일어나면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다. 아이들이 아직 자고 있기 때문에 방해받지 않고 경건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침에 경건의 시간을 가지면 하루의 초점이 생기고 위대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영감이 생긴다. Mar 15, 2018 04:4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