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우리 한인들이 보여주었던 모습은 한 마디로 감동이었다. 더구나 한인 교계가 단합되었던 것이 감동을 이루어 낸 한 축이었다. 짧은 기간에 보여주었던 단합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만방에 알려 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Jun 28, 2018 02:01 PM PDT
덴마크의 행복을 공부하면서 덴마크어 휘게(Hygge)를 만났습니다. 휘게는 덴마크의 행복을 설명하는 단어입니다. 휘게를 처음으로 학술지에 발표한 덴마크의 제페 트롤 리넷 기자는 “덴마크의 사회적 평등과 안전한 삶이 보장받는 복지 모델과 더불어 휘게 문화는 행복지수 세계 1위 덴마크의 행복 비결”이라고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Jun 28, 2018 01:59 PM PDT
방글라데시 주민들의 청원으로 야기된 한인타운 분할 건에 관한 투표를 잘 마친 한인사회는 숨을 돌릴 겨를도 없이 다음 문제를 직면했다. 바로 노숙자 쉘터 건립 문제다. 노숙자들을 위한 간이 쉘터가 한인타운에 건립된다는 뜬금없는 발표 후에 한인사회는 부글부글 끓고 있다.Jun 28, 2018 01:54 PM PDT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24일 오전 11시 크레센타 밸리 커뮤니티 리저널 공원에서 5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야외예배를 드렸다. 기쁜우리교회측은 “교회 창립 이후 처음으로 예수초청잔치와 함께 환경 주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전 성도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속에서 단합과 사랑을 나누는 축제의 잔치 한마당을 준비했다”고 말했다.Jun 28, 2018 01:51 PM P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미기총)가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달라스 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이성철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심평종 목사(오클라호마, 로턴장로교회)를 선출했다. 이번 총회는 총회 첫날 개회예배에 이어 통일 기도회, 미기총 및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간담회, 각 지역 교회협의회와 미기총의 임원회, 선교단체장 간담회 등으로 시작했으며 둘째 날에는 미기총 정기총회 및 목회자 재정관리 세미나, 그리고 저녁 시간에는 다시 통일기도회, 또 미기총 임원회와 공천위원회 등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날에는 미기총의 20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선교 보고, 그리고 폐회는 대표회장 이취임식으로 마무리 되었다.Jun 28, 2018 01:46 PM PDT
미성대학교(총장 류종길 박사) 제6대 이사장에 김광수 목사(성문교회 담임)가 취임했다. 6월 24일(주일) 오후 4시 성문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취임 감사예배에서는 김광렬 목사(산호세중앙교회)가 이임하고 6대 이사장으로 김광수 목사가 취임했다.Jun 28, 2018 01:40 PM PDT
샘물교회가 창립 3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열매를 봉헌했다. 24일(주일) 창립 3주년 감사예배에서는 과테말라 선교팀 파송식과 장학금 수여식, 침례식이 진행됐다.Jun 28, 2018 01:39 PM PDT
차세대 부흥을 위해 워싱턴주 중.소 교회가 연합해 개최하는 서북미 지역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열렸다. 특별히 올해로 10주년, 제 25차 캠프로 진행된 D2BD는 '우리 차세대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워 지고, 영적 대 각성과 부흥이 임하도록 한다'는 초기 비전을 굳건히 붙들고 서북미 지역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인도하는 시간이었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캠프는 에드워드 최 목사, 용명중 목사, 좐 앳킨스 목사 등이 나서 느헤미야를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이다"(God will fight for us)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사들은 차세대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붙들고 하나님의 자녀이자 군사로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목적과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라'고 도전했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눈물로 죄를 회개하며 구원의 감격으로 기뻐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기로 고백했다.Jun 28, 2018 04:27 AM PDT
최근 제주도를 통해 입국한 예멘인들로 인해 '난민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난민이 아니다"라고 답한 이들이 47.7%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Jun 28, 2018 03:11 AM PDT
'과연 성경은, 창조와 진화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에게 들어봤다. Jun 28, 2018 03:09 AM PDT
애틀란타 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 20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가 24일(주일) 열렸다. 교회는 1부 감사예배에 이어 2부 임직식에서 1명의 장로, 2명의 안수집사와 4명의 권사를 임직하는 기쁨을 나눴다. 감사예배는 전성철 목사(시카고 여수룬장로교회)가 ‘사명자 기드온(사사기7:9-23)’ 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새로 임직을 받은 교회 일군들에게 자신이 맡은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사명자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왕덕화씨가 장로를, 허대영,한상갑씨가 안수집사, 신지영, 김영미, 허제니, 한한나씨가 권사로 취임했으며, 임직자들은 장로회 관리표준인 교회정치, 권징조례 등을 정당한 것으로 알고 믿으며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함을 위해 전력하기로 서약했다.Jun 27, 2018 11:15 AM PDT
제 28대 미 동남부 한인회연합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붕) 위촉식이 23일(토) 둘루스에서 진행됐다.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은 정관 제 26조에 의거해 손환 연합회장과의 협의를 거쳐 선거관리위원장 1명, 선거관리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이에 28대 연합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 위원장에는 26대 연합회장을 역임한 이기붕 씨가 선출됐으며, 선거관리위원은 김성찬(캐롤라이나주 연합회장), 조다혜(조지아주 연합회장), 정소희(앨라바마주 회장), 최병일(테네시주 연합회장) 등이 위촉됐다.Jun 27, 2018 10:59 AM PDT
6.25 전쟁 68주년 기념일이었던 지난 25일(월), 조지아에 살고 있는 30여 명의 참전용사들을 초청한 점심 식사에서 류재원 회장은 “우리는 용사들의 희생과 노고를 마음 깊이 새기며 대접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우리 후세들도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와 함께 6.25참전 기념 모자를 제작해 기념품을 전달했다.Jun 27, 2018 10:46 AM PDT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 주례를 담당했던 마이클 커리(Michael Curry) 주교가 이들의 사랑을 어떻게 확신했는지에 대해 전했다. Jun 27, 2018 09:01 AM PDT
그는 "사람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는 것은 참 어렵고 힘들었다. 지금까지 부모님과 선생님, 가족들과 친구들, 담임목사님과 교인들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Jun 27, 2018 08: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