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시대 대홍수는 역사적인 사실인가? 창조과학에 있어 노아시대 대홍수의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오랜시간을 말하고 있는 동일과정설이 진화론의 주장이라면 길지 않은 시간의 대격변설은 창조과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이론이기 때문이다. 이 대격변을 설명하는 중요한 사건이 노아시대 대홍수이다.Jul 08, 2018 04:43 PM PDT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돕는 관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와 너를 포함한 단어를 '우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라는 단어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서로를 돕는 지체와의 만남, 그것이 참된 사람됨이고 우리됨입니다.Jul 08, 2018 04:29 PM PDT
최근 동성애 이슈와 관련하여 포스트페미니즘에 관한 논의가 국내에서 활발해지는 가운데 미국의 감리교 여성신학자요 드류대학교(Drew University) 교수 캐서린 켈러(Catherine Keller)가 2017년 10월 한국을 방문하여 트랜스페미니즘(transfeminism)에 관하여 감신대, 연세대, 장신대 등에서 강연하고 심층 이해 특별 인터뷰를 진행하였다Jul 08, 2018 04:18 PM PDT
퀴어 신학자들은 세리나 창기도 천국에 들어간다고 다음같이 왜곡한다: "당시 죄인을 대표하는 것은 '세리와 창녀'였다. 이들은 부도덕하고 더러운 죄인으로 비난받았을 뿐만 아니라 사회종교적으로 소외당했다. Jul 08, 2018 04:14 PM PDT
2017년 10월 한국 장신대에 와서 강연한 미국 드류대 여성신학자 캐서린 켈러(Catherine E. Keller)는 "트랜스 페미니즘"(transfeminism)이라는 신학적 구상 속에서 성(sex)이란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교차적이고 상호적으로 엮어져 있다고 다음같이 주장한다:Jul 08, 2018 04:10 PM PDT
기독교 신앙을 가졌는 데도 정통신학자들과 퀴어 신학자들의 동성애 관점이 왜 다른가 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에 대한 대답이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같다 하지만 하나님 신앙과 세계관의 기본이 되는 성경에 대한 관점과 해석이 다르기 때문이다.Jul 08, 2018 04:05 PM PDT
미주 서북미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한 제 22회 서북미 SFC 청소년 여름 수련회가 오는 8월 13(월)부터 16일(목)까지 3박 4일간 워싱턴 주 풀스보에 위치한 아일랜드 레이크 크리스타 캠프(Island Lake Crista Camp12500 Camp Ct NW Poulsbo, WA 98370)에서 열린다. 교단과 교파를 넘어 서북미 각 지역 교회의 중. 고. 대학생들이 참석하는 SFC 여름 수련회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 중심 △성경중심 △교회 중심의 신앙을 확립하는 것이다. 부모에게 이끌리는 신앙에서 자신의 신앙과 믿음을 확립해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 강사로는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 죠셉 김 목사가 나서며 오전 예배와 저녁 예배,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및 소그룹 모임, 기도회, 야외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Jul 08, 2018 08:12 AM PDT
배우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가 최근 미국 해외 여행 근황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송재희가 신앙적 묵상을 나눴다.Jul 07, 2018 06:54 PM PDT
다른 나라 일로만 여겼던 난민 문제가 이젠 우리에게 닥친 현안이 됐다. 제주도로 들어온 예멘 난민들의 수용 여부를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다. 기독교도 여기에 관심이 크다. 예멘이 다름 아닌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이다.Jul 07, 2018 06:41 PM PDT
예멘 난민 청원, 무사증제도와 관련한 반대 청와대 청원에 65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이슬람화' 다큐멘터리 선교 영상을 제작했던 이보람 감독이 이를 언급했다.Jul 07, 2018 06:21 P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에서 '동성애 옹호 퍼포먼스' 의혹을 샀던 소위 '무지개 사건'이 여전히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4~6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예장 통합측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안옥섭) 제44회 수련회 기간 중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표출된 것.Jul 07, 2018 08:16 AM PDT
3.1운동을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올해 2월 출범됨 '3.1운동 유엔/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재단이 6일 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지부 창립 사실을 알리는 한편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재단 이사장이자 전 농림부장관인 김영진 장로와 사회복지법인 윤학자공생재단 윤기 이사장이 참석해 3.1운동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뉴욕지부는 이상호 집사(뉴욕성결교회)와 박준열 목사(선한목자교회)가 회장과 부회장을 맡게 된다. 이날 김영진 장로는 재단 뉴욕지부 창설과 관련, "세계 경제의 중심지이자 유엔이 있는 뉴욕에 3.1운동 유네스코 유산 등재를 위한 지부가 창설되는 것이 무엇보다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면서 "해외의 동포들, 특히 미주 동포들이 조국에 대한 사랑이 큰 것을 익히 알고 있어 뉴욕지부가 세워지는데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Jul 07, 2018 05:47 AM PDT
지난번 나누었던 '야곱과 요셉의 나이 차이'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40년설이 추정하는 내용과 제가 추정한 내용(20년설 기준)은 논리상 일치되는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만, 세부적으로는 제법 차이가 납니다. 상세 내용은 생략하고 주요 차이만 요약하겠습니다. Jul 06, 2018 11:22 PM PDT
구체적인 통계를 들지 않더라도 현대 교회가 각종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리고 결국 이런 위기들은 교회 지도자들과 또 그들을 양성하는 신학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에도 대다수가 동감할 것이다. 미국의 한인 신학교육이 처해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본지는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교(mbts.edu)의 박성진 학장과 이 문제를 놓고 세 번째 대담을 진행했다. 이번 대담에서는 소위 4차 산업혁명의 도래 속에 신학교육과 목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Jul 06, 2018 12:02 P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이하 민주평통)주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초청 특별 강연회’가 지난 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열렸다.Jul 06, 2018 08: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