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베이 교회연합 찬양제가 지난달 30일 오후 5시 30분에 남가주샬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찬양제는 지역 한인교회들의 연합 행사로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며 경배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이 찬양제에는 8개 찬양 팀이 참가해 2시간 반동안 은혜로운 찬양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참가한 교회는 원패밀리교회 (장경일 목사), 한인소망교회 (윤목 목사), 토랜스조은교회 (김우준 목사), 토랜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 토랜스선한목자교회 (김현수 목사), 남가주기쁨의교회(이황영 목사), 남가주샬롬교회(김준식 목사), 남가주샬롬교회 헤세드 남성중창단 등으로 각각 2곡식 불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합찬양 '우릴 사용하소서'를 부르며 찬양제 대미를 장식했다.Oct 01, 2018 04:58 P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한겨레가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을 향해 '가짜뉴스 공장'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Oct 01, 2018 03:35 PM PDT
방탄소년단(BTS)이 유엔 총회 연설과 ABC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출연 등으로 다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지난 6월 윤영훈 교수(성결대)가 문화선교연구원에 기고한 'BTS 신드롬과 다시 부르는 청춘예찬'이 회자되고 있다. 윤영훈 교수는 지난 2016년 '대중음악 묵상 이야기' <윤영훈의 명곡묵상>을 펴낸 바 있다. 다음은 그 내용.Oct 01, 2018 02:55 PM PDT
노아은행이 지난 29일(토)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제7회 주주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골프대회에서는 이상윤 씨가 우승했다.Oct 01, 2018 02:50 PM PDT
21세기는 영성의 시대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만족의 출처를 ‘영혼’에서 찾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에 바빴던 시대를 넘어서니 좀 더 고차원의 만족을 추구하게 된 것입니다.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정신문명의 가치를 구하고 근원적인 해답을 갈구합니다. Oct 01, 2018 09:21 AM PDT
최근 제네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시러큐스 대학의 전임 교수 출신의 로사리아 버터필드(Rosaria Champagne Butterfield) 박사는 최근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 인터뷰에서 뉴욕의 한 목사와의 대화를 떠올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버터필드 박사는 당시 큐스개혁장로교회 목사였던 켄 스미스 목사와 진리와 윤리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다. 그녀는 “22년 전, 켄 목사가 내게 한 말들은 혐오 발언이 아니었다. 그는 나를 레즈비언으로 받아들였지만, 이를 인정하지는 않았다. 난 켄의 세계관을 거부했고, 그는 나의 세계관을 거부했다. 우리는 세계관의 차이를 분명히 볼 수 있었지만, 그렇다고 이같은 분열이 개인적 공격에 대한 무게로 다가오진 않았다”고 전했다.Oct 01, 2018 09:10 AM PDT
인생을 살면서 필요한 가장 귀한 재산은 무엇일까. 아마도 갖가지 대답이 나오겠지만 그중 하나는 분명 '사람'일 것이다. 굳이 '인맥'이라고 표현하지 않더라도, Oct 01, 2018 06:28 AM PDT
지난 23일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 주에서 예배를 드리던 10여 명의 목회자가 가족들과 함께 체포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Oct 01, 2018 06:22 AM PDT
'명당이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땅의 기운이다!'. 금주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영화 <명당>의 기독교적 독법을 안내합니다.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Oct 01, 2018 06:20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테오도르 제닝스의 퀴어신학은 예수를 동성애자로 보고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이단신학"이Oct 01, 2018 06:18 AM PDT
어린이 사역자 제니 펀더벌크 스미스가 최근 웹사이트 '가스펠@센터'에 '어린이들이 아직도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 7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우리 아이들은 기술에 둘러싸인 세상에 살고 있다. 성경을 비롯하여 화면을 통해 손쉽게 세상을 알아갈 수 있다. 나는 성경 애플리케이션을 좋아한다. 나는 중학생인 내 아이가 스마트폰으로 성경을 읽는 것을 보았을 때 매우 좋았다. 성경 구절을 외우는 것은 오랫동안 어린이 사역의 한 부분이었다. 첨단 기술 시대에 성경 구절 암송은 여전히 강조해야 할까? 나는 이 분야가 보다 더 중요하다고 주장 할 것이다. 왜 성서를 외우는 것이 우리 사역과 가정에서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하는가?Oct 01, 2018 06:16 AM PDT
과거 동성애자였다가 현재 목사의 아내가 된 한 여성이, 그녀의 세계관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었던 목사가 '혐오 발언'으로 고소당하게 되자 우려를 나타냈다. Oct 01, 2018 06:13 AM PDT
위클리프 성서 번역가들이 남수단에서 1천개 언어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고 30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 8월에 달성되었지만 세계 언어의 10%만 차지한다고. 나머지 90% 언어 가운데 일부만이 여러 단계로 불완전하게 번역됐으며 오는 2025년까지 성경 번역 작업을 전세계의 모든 언어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위클리프USA 최고 운영 책임자 러스 허만 은 지난 수요일 CP 측에 지난 달 남수단에서 켈리코 성경(Keliko Bible)을 헌정한 장면을 이메일로 전했다. 허만 책임자는 "켈리코 신약 성서 봉헌식이 있던 다음날, 125만명을 수용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피난민 정착지인 비디비디(Bidi Bidi) 난민촌 교회에서 예배가 드려졌다. 그 예배는 두번째로 드려진 미니 헌납식 같았다"고 전했다. 켈리코 성경을 포함해 현재 전 세계 언어 가운데 약 10%만이 완성된 성경으로 번역됐다. 약 2,500개의 다른 언어로 성경 번역을 진행하고 있지만 번역된 성경이 전혀없는 1,600개 언어(22%)로 완전히 번역된 성경은 아직 없다. Oct 01, 2018 06:10 AM PDT
우리가 읽고 있는 이 성경에서 지금 시대에 가장 많은 공격을 받고 있는 부분은 아마도 창세기일 것이다. 이중에서 창세기의 6장부터 9장까지는 노아의 이야기와 홍수 심판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신화적으로 취급하거나 중동의 국지적 홍수사건으로 치부하곤 한다. 그러나 성경은 노아의 홍수에 대해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일관되게 전지구적 사건으로 말하고 있다.Sep 30, 2018 11:35 PM PDT
한겨레 신문이 28일 에스더기도운동을 '가짜뉴스 공장'이라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정훈 교수(전 울산대 법학 교수, 현 EL정책연구원)가 이를 '가짜뉴스 프레임 전쟁'의 전형이라 지적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잘못된 언론보도"라고 비판했다.Sep 30, 2018 11:0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