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난 시간 전도서 3장에 나오는 '때'에 대하여 살핀 바 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다(전 3:1). 하지만 허무한 인생을 말하려는 것은 Mar 18, 2019 06:42 AM PDT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교회를 퇴임하고 경남 거창에 거처를 마련한 뒤 떠난 이재철 목사가 "교회를 개척한 담임목사가 거침없이 떠나가는 '자기 버림'이 없으면, 결국 걸림돌이 된다"고 말했다. 퇴임 후 4개월여만에 언론의 취재에 응한 이 목사는 "(자기 버림이 없다면) 평생 자신이 헌신하고 섬기던 교회에 걸림돌이 되고 만다"며 "자신이 섬기던 교인들에게 걸림돌이 되는 일. 그보다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겠나"고 전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이 목사는 위 요한복음 16장 7절 말씀을 들어 "예수님께서도 떠나셨다. 떠남이 제자들에게 더 유익하다고 하셨다"며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예수님이 떠나가야 비로소 제자들이 영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된다고 보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물며 담임목사가 퇴임 후에도 교회에 머물면 어찌 되겠나. '원로목사'라는 이름으로 계속 머물면 그 교인들에게 유익하겠나, 아니면 불이익을 주겠나"며 "답은 명약관화하다. 퇴임하면 거침없이 떠나야 한다"고 강조했다.Mar 18, 2019 06:34 AM PDT
'서울동남노회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18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앞에서, 서울동남노회에 대한 사고노회 규정을 거부하는 기자회견을 개Mar 18, 2019 06:32 AM PDT
지금 시급히 한국 교회가 해결해야할 과제는 교회의 부흥이요 소생이다. 우리가 기도해야할 절실한 제목은 한국과 세계 곳곳에서 무너진 도덕과 혼돈에 빠진 Mar 18, 2019 06:31 AM PDT
미국 서부에 위치한 미국 장로교(PCUSA) 교단의 유일한 신학대학원이 곧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무종파 사립대학에 흡수될 예정이라고 17일 미국 크리스천포Mar 18, 2019 06:29 AM PDT
얼마전 사이코패스의 비참한 말로를 그리는 영화를 보았다. 연쇄살인마 잭은 온갖 합리화로 자신의 살인을 정당화하며 무서운 사이코패스의 모습을 여과없이 Mar 18, 2019 06:27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18일 '기독교인이 불상 참배 필요한가? 이웃종교 존중과 참배는 별개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Mar 18, 2019 06:23 AM PDT
전태식 목사의 성경 목회 세미나 LA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첫번째 일정은 3월 28일 (목) 오전 10시부터 3월 30일 (토) 오후 6시까지 가든스위트 호텔·리조트(681 South Western Ave. LA, CA 90005)에서 열리며 두번째 일정은 4월 1일 (월) 오전 10시부터 4월 3일 (수) 오후 6시까지Mar 15, 2019 02:04 PM PDT
유럽 한복판 체코에서 목회자·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문화 캠프(Cultural Camp) '꿈을 그리는 축제'(Dream Sketch Festival)가 오는 7월 진행된다. 이를 준비하는 Mar 15, 2019 06:32 AM PDT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교회(이하 100주년기념교회)에서 운영하는 양화진문화원/기록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1919년 3월 3.1운동 소식을 담아 평Mar 15, 2019 06:30 AM PDT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딸 샬롯 펜스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낙태 반대 옹호 등을 포함한 사회 정의에 열정을 가져달라"며 낙태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Mar 15, 2019 06:24 AM PDT
사순절 훈련의 일환으로 많은 미국 기독교인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 사용 절제를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Mar 15, 2019 06:22 AM PDT
기독교로 개종한 무슬림을 대상으로 사역하던 케냐의 한 목회자가 성난 무슬림들에 의해 폭행 당해 의식을 잃고 입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Mar 15, 2019 06:20 AM PDT
팀 켈러 목사가 미국 내 만연하고 있는 국수주의, 외국인 혐오증, 인종차별주의 등을 지적하면서 "기독교인들은 선호하는 정당을 언급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신간 '방탕한 선지자'(The Prodigal Prophet : Jonah and the Mystery)를 펴낸 팀 켈러 목사는 더가스펠코얼리션과의 인터뷰에서 "기독교인들은 양극단으로 기우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요나를 주제로 설교를 해 온 켈러 목사는 "요나서는 오늘날 사회적 분위기에 관해서도 말하고 있다. 정치, 정체성, 그리고 인종적·종교적으로 다른 이들을 존중하며 대하는 것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라며 "요나가 니느웨 백성들의 영적인 유익보다 자신의 국가인 이스라엘 만의 이익을 생각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는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심판하시면, 이스라엘은 안전할 줄로 여겼다. 사람들의 영적인 유익보다 국가를 더욱 중요하게 여겼다"고 지적했다. 이어 "요나서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모든 인종, 모든 사람들을 돌보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다. 마지막 날 그분의 교회는 수 많은 종족, 사람들, 국가로 이뤄질 것이다. 우리는 한 나라 만을 높일 수 없다"면서 "사람들은 그들이 말하는 외국인 혐오증의 위험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기독교인들이 어느 쪽이든 너무 급진적이 될까봐 두렵다. 많은 진보적인 기독교인들이 '당신은 기독교인이 될 수 없으며, 공화당에 투표할 수 없다'고 말하고, 많은 공화당 기독교인들이 민주당을 향해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본다"고 말했다.Mar 15, 2019 06:18 AM PDT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5일 오후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유신진화론 비판'이라는 주제로 제75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Mar 15, 2019 06: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