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동산고등학교와 마찬가지로 대광고등학교 역시 기독교 '미션스쿨'이자 자사고(자율형사립고등학교)다. 얼마 전 안산동산고가 받았던 '자사고 학교운영성과 평가'(일명 Jul 08, 2019 09:40 AM PDT
빌보드차트 1위를 6번이나 기록한 미국의 유명 컨트리가수 조 디 메시나(Jo Dee Messina)가 인생의 바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간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Jul 08, 2019 09:39 A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반(反)낙태 단체가 2020년 재선에 도전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를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Jul 08, 2019 09:38 AM PDT
무신론자에서 창조론자가 된 의사가 최근 퓨어픽스닷컴(Purefix.com)에서 무신론자들을 위해 제작한 영상인 'Answering Atheists'에 등장해 자신의 간증을 전했다고 최근 미Jul 08, 2019 09:37 AM PDT
교회 밖 성도와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을 찾아가 삶을 나누고 함께 예배하는 '선교형 교회'가 있다. 2005년 영국 성공회를 중심으로 일어난 이 교회는 재능, 취미, 관심사 등Jul 08, 2019 09:34 AM PDT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권 준 목사)가 주최하는 제 74주년 광복절 기념 연합 배구대회가 오는 8월 17일(토) 오전 9시, 시애틀한인장로교회 옆 포레스트크레스트 경기장에서 열린다. Jul 08, 2019 09:32 AM PDT
PCUSA 내 한인교회 연합체인 NCKPC 최병호 총회장이 한인교회가 속하는 한미노회를 미주전역에 총 5개로 구성하는 것과 NCKPC를 행정기관으로 승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병호 총회장은 7월 들어 발표한 서신을 통해 "한인교회 코커스인 NCKPC는 권익옹호단체에서 행정기관인 한인대회로서 막강한 힘과 영향력을 갖게 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취임 당시 NCKPC의 구원선 역할을 강조해 주목을 받았던 최병호 총회장은 실질적으로 한인교회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정표를 처음 제시한 것이다. 최병호 총회장은 "앞으로 한인교회 코커스가 해야 할 일은 친교단체인 KPC와 NCKPC를 행정기관으로 승격시키는 일"이라면서 "행정기관인 한미노회를 동부에 2개, 중부에 1개, 서부에 2개 총 5개의 한미노회를 구성하는 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 KPC를 한미노회로 승격시키는 일과 관련, "그러면 KPC는 친교 공동체에서 탈피하여 사법권, 재산권, 안수권을 가진 한미노회 행정기관으로 승격되어 막강한 힘과 영향력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Jul 06, 2019 10:50 PM PDT
조이플선교합창단(대표 장현자 목사)이 1년 여 동안 기도로 준비한 제 2회 난민후원 자선 음악회가 지난 6월 30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권상길 목사(타코마 삼일교회)의 기도로 시작된 공연은 조이플 선교 합창단이 "은혜 아니면", "내 가 참 의지하는 예수",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Going Home"등의 합창으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 워싱턴주 장로 합창단이 "시편 20 편", "I Love you Lord"를 소프라노 권수현씨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이 정씨가 플롯 솔로 "Love Offering"를 연주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며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장현자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면서 "조이플 선교 합창단은 우리의 이웃과 함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로 계속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선교 단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Jul 06, 2019 02:56 PM PDT
제4회 PGM선교사집중훈련이 지난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필라, 뉴욕, 뉴저지, 그린스보로에서 모인 10여명의 훈련생이 참여한 가운데 6박 7일간 진행됐다. 이번 교육기간 중 뉴저지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집중훈련, 필라 어퍼 다비(Upper Darby)에 다민족교회로 개척된 안디옥 열방교회에서 전도훈련을 가진 후 마지막 날인 23일 필라 안디옥교회에서 파송식이 진행됐다. PGM 선교사집중훈련은의 목적은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구체적인 헌신을 기다리는 선교헌신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Here & Now 선교사 및 해외선교사로 파송하는 것이다. 이번 선교사집중훈련을 통해 1명이 수료했고 11명의 PGM 선교사가 파송됐다. 현재까지 선교사집중훈련을 통해 72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19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번 교육기간 중에는 공동체 훈련을 위해 뉴저지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합숙훈련을 실시했고 이틀간의 집중적인 전도특강과 전도실습을 진행했다. Jul 06, 2019 02:31 PM PDT
본지는 故 한경직 목사님의 생전 설교 전문을,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제공으로 매주 한 차례, [그 때 그 설교] 코너에서 소개합니다. 한 목사님은 얼마 전 한 설Jul 06, 2019 10:29 AM PDT
3일 안산동산고등학교에서 만난 조규철 교장은 다소 격앙돼 있었다.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자사고(자율형사립고등학교) 재지정 평가'에서 기준점인 70Jul 06, 2019 10:27 AM PDT
'베이비박스'를 운영중인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가 최근 기초생활비 부정 수급 의혹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법적 판단이 내려진 부정수급에 대한 법적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면서도 "후원금을 부정하게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종락 목사는 3일 '언론보도에 대한 공식 사죄의 글'에서 이에 대해 "어떻게 (후원금을 부정하게) 사용하지 않았는지보다, 우리 공동체가 후원금을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를 따져보는 게 합당할 것"이라며 "와중에 제 실수나 착오가 있었다면, 혹은 함께 사역하는 분들의 실수나 착오가 있었다면, 그리고 그게 부정한 것이었다면 응당 책임을 져야 하고 그 몫 또한 제 것이나, 부정하게 사용하지 않았다고는 단정지어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어린 생명들과 미혼모부를 돕고 있기에, 그들을 위해 쓰임받기를 원하는 후원금을 부정하게 사용할 생각을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하지 않았다"며 "의혹에 앞서, 함께 어려운 사역을 능히 해왔던 분이 이처럼 저를 정죄하기 위해 나선 것 자체가 제겐 무척 가슴 아픈 일"이라고 했다. 그는 "아름다운 관계를 항상 소원하지만,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또한 관계라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한다"며 "인간으로서 억울한 마음과 분노를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그 누구도 정죄하지 않겠다. 목사인 저도 결국은 참 어리석고 죄 많은 사람"이라고 전했다.Jul 06, 2019 10:24 AM PDT
트럼프 대통령이 적성국 땅을 밟은 일로 실망들이 이만저만 아닌 가운데, 유독 종교적 고리 안에서만큼은 '우리 고레스 대왕에게 뭔가 깊은 뜻이 있겠지' 하는 Jul 06, 2019 10:21 AM PDT
뉴욕에서 장년세대들이 함께 공감하고 은혜를 나눌 수 있었던 화요찬양모임이 시즌2 '나를 살린 찬양'으로 돌아오면서 더욱 큰 활기를 띄고 있다. 지난 2일 저녁에는 한국의 사역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플러싱 킹도마이저 미션센터에서 콘서트 겸 찬양모임으로 진행하는 등 회를 거듭할 수록 은혜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번에 초청된 한국의 사역자들은 청년대학생과 십대를 겨냥한 도시복음화 전도전략 단체인 ‘랜드마커 미니스트리’(대표 오영섭 목사)다. 뉴욕에서 장년세대들이 함께 공감하고 은혜를 나눌 수 있었던 화요찬양모임이 시즌2 '나를 살린 찬양'으로 돌아오면서 더욱 큰 활기를 띄고 있다. 지난 2일 저녁에는 한국의 사역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플러싱 킹도마이저 미션센터에서 콘서트 겸 찬양모임으로 진행하는 등 회를 거듭할 수록 은혜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Jul 06, 2019 10:18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이 얼마 전 주기도문 영문 번역의 변경을 승인한 가운데, 보수 기독교 단체들이 원래 번역을 그대로 유지해달라는 청원을 시작했다. Jul 06, 2019 10: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