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를 담임하다가 은퇴할 나이가 돼서 담임 목회 사역을 이양한 은퇴 목회자가 갈 만한 교회는 많지 않다. 후임 목사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기에 교회 출석을 자제하게 된다. '은퇴하면 본 교회를 떠나, 아예 타주로 이사를 가야 한다'는 일각의 목소리에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서운한 마음은 감출 수 없다. 평생을 목회에 전념하다가 은퇴하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이자 기념할 만한 일이지만 정작 은퇴 당사자인 목사는 깊은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은퇴하는 순간 자신이 출석할 교회를 놓고 고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복음 전파에 헌신한 은퇴 목회자들이 일선에서 은퇴한 후에도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세워진 교회가 있다. 워싱턴주 타코마 47th Ave Lakewood에 위치한 은목교회(담임 이해봉 목사)다. Jul 02, 2019 11:30 AM PDT
2019년 워싱턴 주 한인 선교합창단 성가의 밤이 지난 6월23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범기 목사)와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에(담임 장홍석 목사)에서 각각 개최했다. 올해 성가의 밤 행사는 워싱턴 주 한인 선교합창단 지휘자인 이시복 목사의 건강상의 이유로 몇 년간 휴면상태에 있다가 올해부터 활동을 재기해 그 활동에 주목을 받고 있다. 워싱턴 주 한인 선교합창단은 이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헌금이 선교지 후원에 사용 할 예정이다. Jul 02, 2019 10:39 AM PDT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가 마련한 "장애 청소년을 위해 아가페 캠프"가 지난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 동안 장애인과 봉사자 65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라클 랜치 크리스타 캠프 (Miracle Ranch Crista Camp)에서 열렸다. Jul 02, 2019 10:24 AM PDT
故 김영길 전 한동대학교 총장의 천국환송예배가 2일 아침, 고인이 생전 장로로 섬기던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열렸다. Jul 02, 2019 09:38 AM PDT
우리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정의할 때, 그 사람을 인격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설교자에게는 한 가지 더 평가 항목이 있다. 영성이다. 즉 설교자는 인Jul 02, 2019 09:36 AM PDT
서울 마포구에 있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은 130여년 전 복음의 불모지였던 조선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던 외국인 선교사들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오Jul 02, 2019 09:34 AM PDT
미국의 젊은이들과 밀레니얼 세대들의 LGBT에 대한 호감이 줄어들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Jul 02, 2019 09:33 AM PDT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 이하 남가주 교협)는 지난 30일 찬양교회(담임 김성대 목사)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기도회를 열었다. Jul 01, 2019 03:55 PM PDT
한줄기 불빛조차 기대할 수 없는 암흑의 땅 유다에게 소망의 불빛을 준비하신 하나님 내 입에서 주의 이름을 부를 힘이 있다면 이제는 죽었으면 좋겠다 말하지 마라 Jul 01, 2019 03:32 PM PDT
시애틀연합장로교회 4대 목사로 부임해 13년 동안 담임해 온 장윤기 목사가 오는 7월 28일(주일) 오전 10시 30분, 은퇴 감사 예배를 드리고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담임 목사 사역을 심우진 목사에게 이양한다. 4대째 크리스천 집안에서 성장한 장윤기 목사는 38년 전 미국에 발을 내디딘 후 포틀랜드, 알라스카, 뉴욕,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사역했으며 2006년 부터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이어왔다. 올해 은퇴하는 장윤기 목사는 "시애틀 연합장로교회가 지난 39년 동안 아름다운 신앙의 열매와 전통을 바탕으로 교우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섬겨왔다"며 "모든 교우들이 저와 함께 교회를 지키며 사랑으로 헌신했는데, 앞으로도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심우진 목사님을 존경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공동체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한바 있다. Jul 01, 2019 03:28 PM PDT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진유철 목사)는 동성애자, 에이즈 환자 전문의 염안섭 원장(현 한국 수동연세요양원)을 초청해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한 "동성애 예방 교육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Jul 01, 2019 03:14 PM PDT
남가주 밀알선교단(단장 이준수 목사)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 동안 장애인 참가자들과 자원봉사자, 스탭 등 남가주와 북가주, 캐나다 밴쿠버에서 모인 약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름다운 경치와 안전한 환경을 지닌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California State University)에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를 개최했다. Jul 01, 2019 03:01 PM PDT
세계전문인선교회 PGM(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s)은 지난달 17일(월)부터 23일(주일)까지 필라, 뉴욕, 뉴저지, 그린스보로에서 모인 10여명의 훈련생이 참여한 가운데 6박 7일간 PGM 선교사집중훈련을 진행했다. Jul 01, 2019 02:46 PM PDT
지난 30일, 향년 81세로 별세한 한동대 초대 총장 고 김영길 장로의 빈소가 얼바인 온누리교회(담임 박신웅 목사)에 마련된다. 조문은 7월 1일(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가능하다. Jul 01, 2019 02:24 PM PDT
마태복음 11장 28절, 여러분 잘 아시는 말씀을 한 번 더 읽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Jul 01, 2019 08: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