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임진왜란을 다룬 영화 <명량>이 국내에서 역대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이후, 해마다 광복절이 가까운 시기가 되면 마치 연례행사처럼 반일 정서에 Jul 01, 2019 07:56 AM PDT
국민들의 피와 땀, 눈물인 세금으로 영화를 누리는 나라는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나라들 중 아마도 대한민국이 유일하지 않을까요. Jul 01, 2019 07:54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가 1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 항의 반대 집회'를 개최하고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Jul 01, 2019 07:52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사적인 군사분계선 왕래와 남북미 정상 만남의 의미'에 대한 논평을 1일 발표했Jul 01, 2019 07:50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북미 정상 회담, 빅 이벤트로 열려: 문제는 북한의 확실한 비핵화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 Jul 01, 2019 07:47 A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는 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지난 6월 28일 SNS에 게재했다. Jul 01, 2019 07:45 AM PDT
벤 카슨 미국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이 '공적인 삶에서 하나님을 밀어내려는' 미국인들의 생각이 매우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30일 Jul 01, 2019 07:44 AM PDT
주님의영광교회가 선교지에서 돌아온 이흥식 목사와 함께 ‘다민족, 다음세대’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15년전 개척돼 꾸준히 성장하던 교회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던 중 엘에이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와 뜻을 같이해 지교회로 동역을 시작하게 됐고, 이흥식 목사는 담임 목사직을 내려 놓고 캄보디아 선교지에서 후학양성을 위한 신학교 강의에 매진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번 구심점이 흔들린 교회는 쉬이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했고, 결국 이흥식 목사가 일년 만에 돌아와 다시 개척하는 마음으로 섬기게 됐다. “애틀랜타가 참 목회하기 힘든 지역이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깨달은 점은 우리 끼리만 아웅다웅 할게 아니라 ‘불신자 전도’가 절실하다는 점, 이를 위해 다양한 재능을 가진 ‘평신도 사역자’ 혹은 ‘문화사역 전문가’와 동역해야 한다는 점이다. 애틀랜타 한인 인구 중 85%가 안 믿는 사람들인데 이들을 교회로 발걸음하게 할 수 있는 ‘접촉점’이 여전히 부족하다. 이전처럼 그저 이민생활에 도움이 필요해서, 교제할 장소가 필요해서 오시는 분들은 거의 없다. 이왕 좋은 위치에 좋은 시설을 갖춘 곳이기 때문에 문화를 접촉점으로 삼아 전문인들에게 장(場)을 열어주려고 한다. 감사하게도Jul 01, 2019 02:21 AM PDT
극단 이즈키엘(Ezekiel)이 지난 6월 14일부터 29일까지 엘에이 반스달 극장에서 선보인 창작 뮤지컬 '마루마을'이 또 한번의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교회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주제로 기독교의 올바른 정체성을 되찾고자 제작된 뮤지컬 '마루마을'은 신학적 교리와 이성에만 갇힌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복음과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며 신앙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했다. 서울 대형교회 부목사로 충청도 산골 선교에 나선 김 목사가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줄거리 삼아 전개되는 뮤지컬 '마루마을'은 '교회를 건축하고 사람들을 변화시키겠다'는 의욕에 찬 김 목사와 순수한 신앙과 착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마루마을 사람들을 비교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을 바꾸기 전에 나를 먼저 바꾸는 것'임을 깨닫게 했고, '오늘날 교회가 나아가야 할 '삶 속에서 드리는 예배'라는 실천적 선교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Jun 30, 2019 08:36 PM PDT
기독교 방송 선교를 통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힘쓰고 있는 CGNTV(사장 이용경 장로)가 지난 29일,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를 방문해 방송선교에 협력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날 기쁜우리교회를 방문해 김경진 목사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한 한국 CGNTV 사장 이용경 장로는 전 세계 흩어진 선교사들과 한인 디아스포라들에게 하나님의 진리인 복음과 우리 영혼의 양식을 전하는데 기쁜우리교회가 협력해준데 대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Jun 30, 2019 06:09 PM PDT
한동대 초대 총장이자 20여년간 4차례 총장을 역임하며 발전의 기틀을 닦은 김영길 장로가 6월 30일 오전 3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소천했다. 향년 81세.Jun 30, 2019 10:01 AM PDT
한동대 초대 총장이자 20여년간 4차례 총장을 역임하며 발전의 기틀을 닦은 김영길 장로가 6월 30일 오전 3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소천했다. 향년 81세.Jun 29, 2019 10:06 PM PDT
목사에게 설교는 생명이라고 생각했다. 목사는 양을 치는 목자로서 마땅히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묵상하여 좋은 꼴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바른 메시지, 좋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부단히 노력하였다. 열심히 책도 일고, 사색도 하고, 글도 썼다Jun 28, 2019 07:36 PM PDT
한국교회 반동성애 운동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들 중 한 명인 길원평 교수(부산대, 동반연 운영위원장)가 28일 '분당우리교회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Jun 28, 2019 10:05 AM PDT
지금 우리가 머무른 이 시간은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머무른 이 자리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한 준비의 자리입니다 Jun 28, 2019 10: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