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는 지난 1,000년 동안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구텐베르크를 선정했다. 구텐베르크를 선정한 이유는 그의 인쇄술 창안 때문이다. Jun 26, 2019 09:42 AM PDT
故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88)가 최근 도올 김용옥 교수(한신대 석좌)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Jun 26, 2019 09:40 AM PDT
지난 6월 20일 김정은은 평양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했다. Jun 26, 2019 09:38 AM PDT
6.25납북결정자가족회, 김동식 목사 유해송환운동본부를 비롯한 47개 단체가 지난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제5회 북한인권 자유통일 주간' 행사를 진행 중이다. Jun 26, 2019 09:36 AM PDT
지난 6월 10-13일 한신교회(담임 강용규 목사)와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총장 제임스 맥도날드, SFTS)이 주최하는 제13회 신학심포지엄(목회자 연장교육)이 '새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신학과 설교'라는 주제로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최됐다. 시애틀 형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권 준 목사는 '교회의 변화와 부흥'을 주제로 다음 세대를 위한 목회에 대해 강의했으며 인터뷰는 <바이블 백신>의 저자인 양형주 목사(대전도안교회)가 진행했다. 이민교회가 전반적으로 숫자적인 성장이 어렵고, 이제는 위협적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미주에 있는 목회자들 대부분이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돌파구를 찾기도 어렵습니다. 돌파구라고 하면 자녀 세대인데, 그래서 영어권 2세대가 얼마나 건강하게 한인 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을지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Jun 26, 2019 09:30 AM PDT
월드쉐어 USA 강태광 목사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하이티 투찌에 마을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강 목사를 만나 월드쉐어의 투찌에 마을 개발 및 구호 사업에 대해 들어봤다. Jun 26, 2019 08:22 AM PDT
하나님을 떠나면 절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절망의 시간에는 우리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Jun 26, 2019 08:04 AM PDT
기독교 신자가 국민의 1%에 지나지 않지만 일본 기독교는 세계적인 신앙인을 배출하였습니다. 필자는 일본의 신앙인 가운데 몇 사람들을 가슴으로 존경합니다. 필자가 존경하는 일본인 몇 사람을 소개하면 먼저 여류 소설가로 수많은 신앙적 작품을 남긴 미우라 아야코입니다. 두 번째는 탁월한 신학자 우찌무라 간조입니다. 세 번째는 일본의 작은 예수 가가와 토요히코 목사입니다. Jun 26, 2019 04:13 AM PDT
워싱턴주 은퇴목사회는 지난 18일 정기 모임을 갖고 월례 예배와 휴대폰 사용에 대한 특강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교한 본지 원 일 목사는 "믿음이란"(누가복음 22:31-31)제목으로 설교와 특강을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Jun 25, 2019 05:38 PM PDT
KAPC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orean-American Presbyterian Church) LA 중앙노회와 로스앤젤레스노회가 통합했다. Jun 25, 2019 05:13 PM PDT
지난 16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교인들은 세계창조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미줄라 홍수 대탐험을 떠났다. 오전 8시에 출발한 탐사여행은 저녁 8시까지 12시간 동안 이어졌다.Jun 25, 2019 04:42 PM PDT
지난 23일, 6.25 한국전쟁 69주년 상기예배 및 연합 기념행사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6.25 참전용사들과 가족들, 한인 교계 및 사회 단체 지도자들과 지역 교민들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감당했던 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Jun 25, 2019 03:02 PM PDT
로마는 모든 강대국들이 꿈꾸는 이상향이다. 끊임없는 영토 확장과 제국을 일사불란하게 통치할 수 있는 행정력은 지금 생각해도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역사책에 나오는 유명한 황제의 이름과 위대한 업적 뒤에 가려진 보통 사람들의 모습은 어땠을까? “로마에서 24시간 살아 보기 – 2000년 전 로마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생활 밀착형 문화사”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적절한 대답이 되어준다.Jun 25, 2019 02:27 PM PDT
지난 23일, 6.25 한국전쟁 69주년 상기예배 및 연합 기념행사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6.25 참전용사들과 가족들, 한인 교계 및 사회 단체 지도자들과 지역 교민들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감당했던 참전 용사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남가주 한인목사회와 은혜한인교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 O.C 기독교교회협의회, O.C 한인 목사회, O.C 여성 목사회, 남가주 장로협의회, 목사장로부부찬양단, 대한인국민회, 3.1 여성 동지회, 본지를 비롯한 기독 언론사에서 후원했다. 예배에서 설교한 한기홍 목사는 조국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6.25와 같은 동족상잔의 다시는 한반도에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Jun 25, 2019 01:43 PM PDT
뉴저지한인목사회 (회장 김종윤 목사)가 24일 해켄섹(Hackensack) 보울러 시티(Bowler City)에서 ‘뉴저지 목회자 친선 어울림 볼링대회’를 가졌다. 평신도인 황창선 장로(한소망장로교회)의 제안과 후원으로 준비가 시작된 이번 대회를 통해 뉴저지 목회자들은 화목한 분위기 속에 운동을 통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 전 예배는 체육분과 위원장인 김태수 목사의 사회로 유병우 부회장 기도, 김종윤 회장 메시지, 뉴저지교협 홍인석 회장 격려사, 황찬선 장로 격려사, 김득해 목사의 폐회기도 등으로 드렸다. 김종윤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목회자는 영적인 건강 뿐만 아니라 육체적, 정서적 그리고 사회적 관계의 건강도 중요시 해야 한다”면서 균형을 강조했다. 뉴저지교협 홍인석 회장은 교협과 개인 찬조금을 목사회에 전달했으며 황창선 장로는 간단한 격려사를 통해 뉴저지 목회자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목회자들을 제비 뽑기를 통해 4인 1조로 총 12조를 만들어 친선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은 단체전과 개인전 시상을 비롯, 스트라이크 상과 점수가 가장 낮은 남녀 목회자에게 주는 격려상, 베스트 드레스 상도 마련됐다.Jun 25, 2019 01: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