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 목사회(회장 김관진 목사)는 오는 23일 오후 5시30분, 풀러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6.25 한국전쟁 69주년 상기예배 및 연합 기념행사를 갖는다. 남가주목사회와 은혜한인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LA와 OC, 사우스베이 지역 목사회와 교회협의회 등 기독교 단체들이 연합해 6·25 한국전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미국과 한국의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기억하기 위해 마련한 연례행사다. 특히 매년 각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해오던 6.25행사가 올해는 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 O.C.기독교 교회협의회, O.C.한인목사회, O.C.여성 목사회가 하나되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라 더 큰 의미가 있다.Jun 18, 2019 03:16 PM PDT
작년 말 '절대용서'라는 제목으로 주일설교 말씀을 전한 적이 있습니다. 설교제목을 단순히 '용서'라 하지 않고, '절대'라는 말을 붙인 것Jun 18, 2019 02:08 PM PDT
하워드 맥스웰이 쓴 글에 보면 이런 체험담이 나옵니다. 맥스웰에게 네 살짜리 딸이 있었는데, 이 딸은 밤만 되면 아빠에게 책을 읽어 달Jun 18, 2019 02:02 PM PDT
어디서 구하셨는지 아버지는 종종 일본 가요를 들으셨습니다. 아버지에게는 고급문화이고 추억일 듯하지만, 사실상 저는 사춘기에 들Jun 18, 2019 01:58 PM PDT
에너지를 집중할 줄 아는 지혜는 소중한 지혜입니다. 또한 삶의 예술입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축적할 수도 있고, 소멸할 수도 있습니다. 에Jun 18, 2019 01:04 PM PDT
기독교 원로들이 18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시국선언Jun 18, 2019 09:54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국가조찬기도회에 대한 입장'을 17일 발표했다. Jun 18, 2019 09:52 AM PDT
작가이자 목회자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행복의 비밀에 대한 정의를 내리면서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모든 Jun 18, 2019 09:49 AM PDT
'아트설교연구원'에서는 1년에 한 번, 교인들이 관심을 갖고 듣는 설교자의 설교를 분석한다. 2019년에는 미국 Jun 18, 2019 09:48 AM PDT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Georgia Central University 이하 GCU)가 6월에 남가주 분교를 시작하면서 지난 17일 오덕교 박사(합동신대원 총장 역임, GCU 석좌교수)가 강사로 서서 '청교도신학과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진행했다. 오덕교 박사는 성경과 삶, 교리와 실천을 완벽히 결합해 살았던 청교도들의 삶을 조명하면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참된 신앙과 성숙한 기독교인의 삶의 방향을 제시했다. 오덕교 박사는 성경을 삶으로 살아냈던 청교도들의 순수한 신앙을 소개하고, 오늘날 목회가 성경 이론과 지식을 전하는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실천적 교육과 목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Jun 18, 2019 08:44 AM PDT
미국장로교(PCUSA) 내에 영적 중심을 잡기 위한 한인교회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PCUSA가 웹사이트 내에 한국어 버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PCUSA 웹사이트는 영어와 스페인어에 이어 한국어까지 3개국 언어를 제공하게 됐다.Jun 18, 2019 07:32 AM PDT
박민찬 목사는 ‘안식’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4개월 동안 한 주일도 빼놓지 않고 총 33번에 걸친 설교로 한국 교회와 교계를 섬기고 돌아왔다. 중고차를 구입해 약 1만 킬로미터를 달렸다고 한다. 이런 일정이 가능했던 것은 미리 계획해서가 아니었다. 그와 인연이 있어 연결된 5곳을 빼고 나머지는 관계가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들의 문을 열어 부족한 종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게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셨다’라고 증거했다. 이번 안식기간이 더욱 의미있었던 것은 한국 기독교 100년사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증조부 박규섭 옹의 신앙의 유산을 이어 받아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한나의 기도와 같은 어머니의 서원기도로 목사가 된 아들로서 박민찬 목사가 연로한 부모님께 최선을 다하는 효도의 기간이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Jun 18, 2019 01:40 AM PDT
국제 YWAM 코나 열방 대학의 새로운 대표 겸 워드바이하트(Word by Heart) 스쿨의 창립자인 폴 칠더스 목사가 17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린 예배포럼 WMI 시즌2에서 다음세대 신앙 전수를 위해 "말씀을 전수할 것"을 강조했다. 예배사역연구소가 주최하고 문화 플랫폼 리뉴앰과 예배인도자아카데미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다음세대 신앙 전수'를 주제로 열렸다. 폴 목사는 "아이들은 교리적, 신학적 설교를 알아듣지 못한다. 그러나 기성 세대에게는 주님의 행하신 것에 대한 영광스러운 진리를 다음세대에게 전수할 책임이 있다"며 과거 한 가지 에피소드를 전했다. 폴 목사는 새벽기도를 하며 '개인적 부흥'과 '삶의 회복', '변화'에 대해 기도했고 '신약 성경을 전체 암송하라'는 응답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그는 잠을 포기하고 새벽 3시 50분에 일어나 성경을 암송하기 시작했고, 이는 그뿐만이 아니라 자녀들의 변화까지 이끌었다고 했다.Jun 17, 2019 06:32 PM PDT
올해 106세 생일을 맞은 한 여성이 "장수의 비결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이라고 밝혔다. 1913년 6월 5일 태어난 룻 힐리아드(Ruth Hiliard)는 ABC 방송 WTVD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장수는 기독교 신앙 때문"이라고 말했다.Jun 17, 2019 06:28 PM PDT
자살폭탄테러를 계획했던 한 무슬림 여성이 꿈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후, 영적 여정을 시작한 끝에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변화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982년 파키스탄의 엄격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에스더(가명)의 가장 큰 소원은 아버지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딸인 그녀에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 학교에서 공부를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에스더를 비롯한 여성들은 아버지나 가까운 남성 친척들의 허락이 없이는 고등교육을 받을 수 없었다고 한다.Jun 17, 2019 06: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