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도형 목사)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가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성료됐다. 한국 이정훈 교수(엘정책연구소)를 초청해 첫째 날 ‘기독교와 건국’, 둘째 날 ‘성경의 언어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흐름’, 셋째 날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참석자들은 특별히 ‘6.25 제 69주년 대한민국’을 위해 특별히 기도했다. 이정훈 교수는 교회 내에서 조차 의견을 좁히지 못하는 정교분리, 동성애 문제 등에 대해 특유의 시원시원하면서도 법학자다운 날카로운 해석, 더불어 역사적으로 이와 관련된 사회법이 생겨나게 된 배경까지 다루며 교회에서 크리스천들이 마땅히 가져야 하는 자세에 대해 명쾌하게 풀어냈다.Jun 24, 2019 08:28 AM PDT
"한국교회의 장래는 다음 세대에 달려 있다"며 "부족한 종이 35년 전 교육전도사 시절부터 외쳐왔듯 '오늘의 어린이(학생, 청년) 복음하는 내일의 민족 복음화'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Jun 24, 2019 07:04 AM PDT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위치한 그레이스 교회를 섬기고 있는 마이클 베인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 사이트에 "부모들이 청년 사역에 바라는 10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Jun 24, 2019 07:02 A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종교적 신념의 자유와 동성커플 차별을 둘러싼 논쟁을 일으킨 '웨딩케이크 사건'을 하급법원으로 파기환송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Jun 24, 2019 07:00 AM PDT
개인의 분노가 정상적인 사회를 깨뜨리고 사람들에게 불안과 두려움을 주고 있다. 분노의 병리학적 증상, 분노의 잔혹함은 가정을 깨뜨리고 사회를 깨뜨리고 개인을 깨뜨리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분노의 희생자가 되었고 또 다시 가해자가 되어 희생자를 만들고 있다. Jun 24, 2019 06:58 AM PDT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희 창조자를 기억하라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Jun 24, 2019 06:57 AM PDT
‘무지개’를 주제로 한 자작시로 저마다의 색깔로 무대를 색칠한 회원들로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는 와중에 풍물놀이, 앙상블 ‘아름다운 것들’, 현악 4중주, 신나는 노래교실 등 문화센터 강사와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발휘도 빼놓지 않았다. 이날 가장 큰 박수를 받은 것은 둘루스제일침례교회 한국부채춤단의 ‘Amazing Grace’ 공연이다. 한국인을 비롯, 서로 다른 인종의 여성들이 한복과 족두리를 곱게 갖춰입고 전통가락에 맞춰 부채를 흔드는 모습은 신선하면서도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Jun 23, 2019 11:37 PM PDT
<애틀랜타 교회를 가다 ‘시즌 2’>에서 ‘하나님의 동역자를 기른다’는 비전으로 부지런히 달려가고 있는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담임목사를 다시 만났다. 지난 ‘시즌 1’ 인터뷰를 할 당시만 해도 교회는 고등학교 강당을 빌려 예배를 드리는 나그네 생활을 일년 반째 이어오고 있었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부흥을 경험했고, 숫자적인 성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찾은 이들을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제자훈련을 통해 리더로 세우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또한 교회가 처음 세워질 때부터 ‘퍼주기만 하고 남는거 없다’는 유학생 섬김사역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었다. 2009년 1월 4일(주일), 교회는 연 건평 약 24,000 SF로 400석 규모 예배당과 17개 강의실, 4개의 사무실 및 다목적용 체육관, 부엌 등을 갖춘 비전센터를 봉헌했다. 당초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개방한다는 계획으로 설계된 비전센터는 500만불의 예산을 들여 고급 음향과 조명시설에 신경썼다. 봉헌예배 당시 최봉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비전센터를 허락하신 것은 하나님의 동역자를 만드는 일에 전념하라는 뜻이 있다. 먼저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건축보다 더 중요한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Jun 22, 2019 08:32 PM PDT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6일(화) 오후 8시, 월트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3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미주 한인 교계는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등 각계 지도자를 비롯해 교민 1천 5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월드미션대학교 음악과장인 윤임상 교수가 음악감독을 맡았고, 이화여대 음악대학 김영해 교수, LA신포니에타 김용재 지휘자, 파라과이 국립 교향악단 박종휘 수석 객원 지휘자 등 월드미션대학교를 통해 배출된 유명 음악인들과 재학생이 출연해 감사와 희망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주목된다. 55명의 오케스트라와 60명의 합창단이 출연하는 이번 음악회는 축제의 무대, 감사의 무대, 희망의 무대 등 세가지 주제로 진행된다.Jun 22, 2019 12:18 PM PD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1일 교회를 찾은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관계자들을 만났다. Jun 22, 2019 11:58 AM PDT
부천시가 (가칭)젠더마을 조성 방안 추진을 위해 정책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부천시의회는 5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젠더마을 조성을 위한 정책 자문을 시행하고 있다. 일각에선 '성소수자 집단촌을 만들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Jun 22, 2019 10:45 AM PDT
이달 남가주에 분교를 시작한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Georgia Central University 이하 GCU)는 지난 19일, 주님의교회(담임 김병학 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남가주 분교의 시작을 알렸다.GCU 신대원 남가주 분교는 온라인 수업 및 조지아 본교 캠퍼스 교육을 병행해 ATS 승인과정들 가운데 목회학 석사(M.Div.) 기독교 교육 석사(MACE) 선교학 석사(MAMS), 목회학 박사(D.Min) 코스를 제공하게 된다. 총장 김창환 박사는 "신학교는 지식을 가르치는 곳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신앙이기에 복음의 일꾼을 양성하는 신학교의 교육적, 선교적 사명으로 감당하고자 한다"며 "양질의 과목을 개설해 남가주에서 신학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Jun 21, 2019 07:52 PM PD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 '제 22차 재활 및 영성수련회'가 지난 14일(금)부터 17일(월)까지 다니엘기도원에서 은혜가운데 열렸다. 19명의 노숙자들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다솜 청년회(공승욱 목사)의 단기 선교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됐다. 수련회는 노숙자들과 단기 선교팀 모두가 큰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수련회에서는 공승욱 목사의 주제 강의와 4개 반으로 나누어 진행된 분반공부가 진행됐다. 처음에는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형제들은 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저녁 집회를 통해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21차 수련회 참석 후 디딤돌선교회에서 지속적으로 훈련 받아온 마이클 형제는 이번 훈련 후 자신의 삶을 선교사로 헌신하기로 결심했다.Jun 21, 2019 07:48 PM PDT
훼드럴웨이 목사회 및 한인교회 연합회 회원들은 지난 10일 퓨알럽 에지우드에 위치한 조이교회(한어부 원천식 목사)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설교를 맡은 훼드럴웨이 새교회 원 호 목사는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을 설명하면서 "남편은 가정의 영적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가복음 10:46-52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원 목사는 바디메오가 "바(아버지) 디매오(불결)가 합쳐져서 붙여진 이름임을 풀이하면서 바디메오의 가정이 순탄하지 않은 가정이었고, 사람들로부터 존경이 아닌 조롱을 당하는 상황에 놓여있었음을 설명했다. Jun 21, 2019 01:38 PM PDT
아브람은 그렇게 대승을 거두었지만 아브람은 두려웠다.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아브람을 만나셨다. 이번에는 하나님 자신이 아브람Jun 21, 2019 12:4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