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2쉐어(Dard2Share) 미니스트리' 그렉 스티어 목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당신이 위대한 교회를 출석한다는 표시 10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Feb 22, 2019 07:33 AM PST
최근 존 파이퍼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 팟캐스트를 통해 비디오 게임 중독으로 고민하는 세자르(Cesar)라는 청취자의 Feb 22, 2019 07:07 AM PST
디펜스포럼재단(대표 수잔 숄티)은 제63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총회 기간 중인 3월 15일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탈북 여성들이 북한 여성들의 인권 문제를 증언Feb 22, 2019 07:03 AM PS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총회편목 정회원 자격 특별교육 과정(목회전문 단기편목)에 등록했다. Feb 22, 2019 07:01 AM PST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실제 전도사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17년 5월 국무총리직에서 퇴임한 후 여러 교회에서 Feb 22, 2019 06:59 AM PST
소다 가이치 옹은 비교적 최근의 인물임에도, 그에 대한 자료가 많이 남아있지 않다. 겸손한 그의 성품 때문이다. 해방 후 건너간 일본에서의 15년간 삶도 마찬Feb 22, 2019 06:57 AM PST
크리스천 래퍼 비와이가 예장 통합 측이 추진하고 있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다음세대를 위한 디지털 아카이브-100년의 외침 복음의 정신' 홍보대사로 나섰Feb 22, 2019 06:55 AM PST
최근 교계 안팎에서 가장 눈에 띄게 활동하는 이가 있다면 바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다. 여러 기독교 관련 행사에서 그의 이름을 찾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Feb 22, 2019 06:54 AM PST
30년 동안 수감 생활을 했다가 무죄로 풀려났던 남성이 자신이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다. 주인공은 앤서니 레이 힌튼(61). Feb 22, 2019 06:51 AM PST
모든 세대는 '변화의 시기'를 거치게 마련이다. 어떤 세대는 다른 세대보다 좀 더 과격한 변화를 겪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필자는 그러한 시대가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한다. 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제1차 산업혁명 이후 3차례의 산업혁명이 있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는 개별적으로 발달해 온 다양한 기술이 새로운 기술인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나노기술 등에 융합되면서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파급력' 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변화가 정치, 경제, 사회 분야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도 큰 파장을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Feb 22, 2019 06:00 AM PST
전세계 여성들이 고통 받는 국가의 여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세계기도일예배가 올해로 132주년을 맞이해 3월 9일(토) 오전 10시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로 슬로베니아 여성들이 기도문을 작성했다.Feb 21, 2019 06:26 PM PST
크리스천 미술 작가 폴 아트 리(Paul Art Lee)가 2월 23일(토)부터 3월 9(토)일까지 산타 모니카에서 개인전을 연다. 작가인 폴 아트 리 씨는 "십자가의 사랑이야기"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사람으로서Feb 21, 2019 06:17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는 지난 2월 12일(화) 채플실에서 산타페상담소 오픈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용환 교수(크리스천상담심리학 디렉터)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박운송 목사(엘피스 여성 기독상담원 대표)가 기도하고, Feb 21, 2019 03:42 PM PST
뉴욕교협이 5년 만에 40만 불대 예산안을 확정했다. 뉴욕교협은 20일 오전 10시30분 새가나안교회에서 45회기 제2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지난 1차 임실행위원회에서 다루지 못했던 예산안을 다뤄, 총 414,742.82불의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뉴욕교협이 40만 불대의 예산안을 내놓은 것은 지난 40회기의 425,000불 예산안 이후 5년만이다. 41회기 예산안은 36만불이었으며 42회기 예산안은 34만5천불이었다. 43회기는 37만불, 44회기는 39만9천불이었다. 그러나 매 회기 결산에 큰 차이가 있어 40회기는 42만불 대의 예산안에 못미치는 36만 여불이 결산이었고, 41회기는 36만불을 예산안으로 잡았지만 오히려 결산 때는 42만8천불이 넘었다. 지난회기는 39만9천불 예산안에 결산은 33만8천불이었다. 뉴욕교협 45회기 수입예산은 △회비 20,400불 △행사비 258,452불 △후원금 59,000불 △주소록광고 50,000불 △기타 14,800불 이며 이월금이 △12,090.84불이다. 지출예산은 △관리비 31,400불 △인건비 47,100불 △행정비 57,500불 △행사비 213,600불 △후원비 35,000불 △기타 10,142.82불 △예비비 20,000불이다.Feb 21, 2019 01:35 PM PST
효사랑 선교회에서는 제 7회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을 3월 1일부터 23일(토)까지 연다. 주제는 "내 가족의 자랑거리(The source of Pride and Joy of My family)"이며 글짓기와 그리기 부문이 있다. 제출은 우편, 방문 혹은 www.hyosarangusa.org/event (글짓기에 한함)으로 하면 되며, 그림작품은 개인별로 접수 한다. Feb 21, 2019 01:08 PM PST